<?xml version="1.0" encoding="utf-8"?><?xml-stylesheet href="http://blog.aladin.co.kr/blog/rss/rssUserXSL.aspx" type="text/xsl" media="screen"?><rss version="2.0"><channel><title>호균효정책읽자 (크레파스 서재) &gt; 마이리뷰</title><link>http://blog.aladin.co.kr/711518196/category/22484654</link><language>ko-kr</language><description /><copyright /><generator>Aladdin RSS(Alss) v0.9</generator><lastBuildDate>Thu, 17 May 2012 15:37:09 +0900</lastBuildDate><image><title>크레파스</title><url>http://image.aladdin.co.kr/Community/myface/pt_711518196509861.jpg</url><link>http://blog.aladin.co.kr/711518196/category/22484654</link><width>100</width><height>100</height><description>크레파스</description></image><item><author>크레파스</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멋진 우리 아들 - [멋진 우리 아들]</title><link>http://blog.aladin.co.kr/711518196/3840796</link><pubDate>Mon, 21 Jun 2010 19:2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blog.aladin.co.kr/711518196/384079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92830610&TPaperId=3840796" target="_blank"><img src="http://image.aladin.co.kr/product/704/23/coveroff/899283061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92830610&TPaperId=384079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멋진 우리 아들</a><br/>김현태 지음, 최지경 그림 / 아이앤북(I&BOOK) / 2010년 05월<br/></td></tr></table><br/>아들을 키우는 부모라면 누구나 [멋진우리아들]이라고 말할겁니다.<br />
나를 기쁘게 만들어줄 행동을 하거나 슬프게 만드는 행동을 하거나<br />
언제나 한결같이 아들을 보면서 생각할 겁니다. 멋진우리아들 이라고~<br />
<br />
몇년전 텔레비젼에서 [해병대 캠프]라는걸 본적이 있었습니다.<br />
그 프로를 보면서 우리 아들도 저런곳에 한번 보내면 좋겠다라는 생각을<br />
나 스스로 몇번이나 했는지 모릅니다. 그러나 솔직히 그곳에서 아이가&#160;<br />
잘 견디고 돌아올수 있을지 걱정되어 보내지 못하겠더라구요.<br />
그러나 기회가 된다면 저도 한번쯤은 보내보고 싶습니다.<br />
책속 주인공 우주를 만나면서 더욱더 그런생각을 가지게 되었습니다.<br />
<br />
편식을해서 우리 아이는 뚱뚱하진 않습니다.&#160; 그러나 그렇다고&#160; 편식하지 않고<br />
음식을 골고루 아주 잘먹는건 아니랍니다.&#160; 한번 먹어봐서 입맛에 맞으면 맛있게<br />
먹고 그렇지 않으면 젓가락도 가져가려 하지 않습니다. 또 생각보다 무척이나 겁도&#160;<br />
많은 겁쟁이 입니다.&#160; 요즘은 게으름도 얼마나 피우는지&#160; 매일 아침마다 엄마가&#160;<br />
소리지르면서 깨워야 일어나네요. 또한 요즘 아이들 물건이 귀한줄 몰라서 소중함&#160;<br />
또한 모르고요. 겁도 많고 소심하기도 합니다. 무엇보다&#160; 연년생 아닌 연년생인&#160;<br />
동생과 마찰이 너무 많습니다, 그레서&#160; 그 무엇보다 동생과의 관계에서 배려심을&#160;<br />
가졌으면 합니다.<br />
<br />
우리 아들에게 거낸 준 한권의 책 속에서 만난 책 속 주인공 우주를 통해서&#160;&#160;<br />
우리 아이가 &#160;간접적으로&#160; 참 많은 것들을 경험한 모양입니다. 때론 자신은 우주보다<br />
밥도 잘먹고 운동도 잘한다고&#160; 으름장을 대기도하고, 자신은 우주처럼 최신판 게임기를&#160;<br />
가지고 싶다고 무조건 때쓰지 않고 과자는 너무 많이 먹지 않고 자신의 용돈으로<br />
먹고 싶을때 한번씩만 사먹는다고 자랑을 하기도 한다. 그러면서&#160; 음식을 더 골고루먹고<br />
동생과 더 사이좋게 지내애 겠다는것이다.&#160; 물론 해병대 캠프에 가지 않기 위해서 말이다.<br />
<br />
<br />
<br />
<br />]]></description><image><url>http://image.aladin.co.kr/product/704/23/cover150/8992830610_1.jpg</url><link>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92830610</link></image></item><item><author>크레파스</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우리는 언제까지나 - [우리는 언제까지나]</title><link>http://blog.aladin.co.kr/711518196/3840794</link><pubDate>Mon, 21 Jun 2010 19:2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blog.aladin.co.kr/711518196/384079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8040574X&TPaperId=3840794" target="_blank"><img src="http://image.aladin.co.kr/product/688/65/coveroff/898040574x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8040574X&TPaperId=384079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우리는 언제까지나</a><br/>세키야 다다시 지음, 양선하 옮김, 이우창 그림 / 우리교육 / 2010년 04월<br/></td></tr></table><br/>또 한권의 너무나도 소중한 이야기가 담긴 우리교육 출판사의 책을 만나게 되었다.<br />
처음 책장을 펼쳐 읽기 시작하면서는 &#160;우리 정서에 맞는 이야기 책이 아니고 일본 작가가<br />
지은 책을 우리나라 작가가 그대로 옮기고 그림을 그린거라 솔직히 조금은 거부감이&#160;<br />
느껴 졌습니다.&#160;&#160; 언어 자체도 일본식으로 그대로 표현하고 우리말로 해석하여 알아 듣기<br />
편하도록 설명까지 해주어서 쉽게 이해는 할수 있었지만 그레도 어쩐지 조금은 아쉼움이<br />
생기더라구요. 우리나라의 좋은&#160; 동화도 정말 많은데 하면서 말이죠.<br />
<br />
그렇지만&#160; [우리는 언제까지나] 역시도 잔잔한 감동을 선물해 주는 멋진 책이였습니다.<br />
<br />
붓치라는 아이는 정말이지 내가 초등학교 다시던 시절 너무나도 싫어하던 우리반의<br />
한 아이와 너무나도 닮아서&#160; 책을 읽어 나가면서 붓치의 모습이 참 밉상이라는 생각을<br />
떨쳐 버릴수가 없더라구요. 그렇지만&#160;&#160; 붓치가 같은반 친구인 가미야마를 통해서 서서히&#160;<br />
변해가는붓치의 모습을 보면서 내 마음도 서서히 움직이기 시작했다.<br />
<br />
근육이 서서히 굳어가는 근육병을 가진 가미야마는 언제나 친구들에게 놀림감의 대상이되는<br />
자신의 이름을 나누고 붓치라는 별명으로 불리는 붓치를 너무나도 부러워한다.&#160; 친구들에게&#160;<br />
별명으로 불려보고 싶고 언제나 놀림감이 되어도 좋으니 친구가 있었으면 하는 가미야마를<br />
보면서는 가슴이 많이 아팠다.<br />
<br />
그렇지만 언제나 밝고 당찬 성격 앞어서는 나의 나약함이 너무나도 잘 드러난것 같아서<br />
조금은 창피하기도하고 내 모습이 부끄럽기도 하였다.<br />
가미야마를 친구로 받아들이면서 함께 생활하면서 서서히 달라져가는 붓치의 모습을&#160;<br />
보면서 나는 놀라울 따름이다.<br />
<br />
정상인이면서도 항상 나약하고 뿌끄러운 행동들을 서슴없이 해나가는 우리들의 모습이<br />
마냥 부끄럽기만 할뿐이다. 몸은 불편하지만 우리 보다 더 건강하고 훌륭한 마음 가짐을&#160;<br />
가진 그런 사람들에게&#160; 나부터라도 조금이라도 내가 도움줄수 있는 일이 있다면 먼저<br />
앞으로 다가가 친구가되어 주어야겠다.&#160;<br />
<br />
]]></description><image><url>http://image.aladin.co.kr/product/688/65/cover150/898040574x_1.jpg</url><link>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8040574X</link></image></item><item><author>크레파스</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한겨례아이들]더 빨리 더 멀리 더 높이 - [더 빨리, 더 멀리, 더 높이 - 바퀴에서 로켓까지, 탈것의 역사]</title><link>http://blog.aladin.co.kr/711518196/3778322</link><pubDate>Mon, 31 May 2010 13:1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blog.aladin.co.kr/711518196/377832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84313904&TPaperId=3778322" target="_blank"><img src="http://image.aladin.co.kr/product/689/92/coveroff/8984313904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84313904&TPaperId=377832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더 빨리, 더 멀리, 더 높이 - 바퀴에서 로켓까지, 탈것의 역사</a><br/>리처드 브래시 지음, 이충호 옮김 / 한겨레아이들 / 2010년 04월<br/></td></tr></table><br/>책 내용과 제목이 정말 잘 어울리는 한권의 책을 만났다.<br />
탈것에 대해서 별로 관심이 없는 나는 그동안은 아들녀석이 좋아해서 덩달아 그냥&#160; 몇장씩 보았었는데 이 책은 정말이지 보면 볼수록 끌리는 책이란 생각이든다.<br />
<br />
아들녀석이 좋아하고 관심있는&#160;분야라서 관심을 가지고&#160; 요즘 보고있는데 이 책은 한권의 책속에 모든것이 담겨져있어 한권으로 충분히도 10살 아들의 관심을 사로잡아 주기에 충분했다. 하늘,바다,땅에서 만나는 탈것들의 역사를 한눈에 볼수있다.<br />
<br />
보통 탈것에 관한 책이라면 하늘,바다,땅에서 만나는 탈것을 분류에 담았거나 아니면 그림과 부연 설명이 너무 어려워 중학년의 아이들은 이해하기 힘들었다. 또한 반대로 설명은 없고 탈것의 이름만 써있어 아이들에게 오히려 더 궁금증을 만들어 주어서 탈것에 관심없는 엄마인 나는 설명해 주기 조차 어려운게 현실이였다. 그러나 이번에 만난 한겨례출판사 [더 빨리 더 멀리 더 높이]는 나에게도 우리 아이에게도 놀라움에 입을 다물지 못하게 만드는 책이였다.<br />
<br />
[더 빨리 더 멀리 더 높이] 첵을 읽으면서 &#160;&#160;내용중 우리 아이가 가장 관심있게 보고 질문이&#160;많아져서 오랫만에 아빠를 많은 이야기를 나누게 만드어준&#160;&#160;이야기는 &lt;철도 시대가 열리다&gt;라는 부분이였다.&#160;아빠는 직업이 철도 기관사여서 그런지 다른 어떤 이야기 보다 아빠의 직업과 관련있는&#160;&#160;철도에 대한 더 많은 이야기와 함께 아빠가 알고있는 지식을 아이에게 이야기 해주자 아이는 책속 내용이라면서 책장을 넘기면서 아빠에게 그림을 보여주는것이다.<br />
책을 읽은후 아빠에게 설명을 듣고 나더니 아이는 이 책을 더 좋아하네요.<br />
<br />
책속의 내용 역시 사회랑 과학을&#160;배우기 시작하는 3학년 우리 아이게는&#160; 정말 좋은 학습 자료가 되어주고 있다. 또한 책의 맨 마지막 표지에 실린 우리나라 탈것의 역사와 연표 사진은 우리 아이에게도 놀라움에 입을 다물지 못하게 했지만 나역시도 잊고 있던것 그리고 미쳐 생각지 못했던 것들을 사진을 통해 다시 공부하는 계기도&#160;되었다.<br />
<br />
남자 아이에게는 유아용 탈것에 대한 책을 보고 난후라면 한번은 꼭 보여주고 싶은 책이라 생각되어진다. 우리 아이가 좋아하는 것처럼 6살된 조카아이도 남자 아이라서 좋아할거 같아서 퇴근길에 서점에 들려서 한권 구입했다. 다음 주말에 조카를 만나면 선물해 주려고말이다.<br />
<br />
<br />
<br />]]></description><image><url>http://image.aladin.co.kr/product/689/92/cover150/8984313904_1.jpg</url><link>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84313904</link></image></item><item><author>크레파스</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오월에도 눈이 올까요? - [오월에도 눈이 올까요? - 역사 이야기 - 1980년 오월 광주]</title><link>http://blog.aladin.co.kr/711518196/3749761</link><pubDate>Sat, 22 May 2010 20:4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blog.aladin.co.kr/711518196/374976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94198067&TPaperId=3749761" target="_blank"><img src="http://image.aladin.co.kr/product/684/19/coveroff/899419806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94198067&TPaperId=374976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오월에도 눈이 올까요? - 역사 이야기 - 1980년 오월 광주</a><br/>김현태 지음, 김정운 그림 / 맹앤앵(다산북스) / 2010년 04월<br/></td></tr></table><br/>1980년 5월 광주<br />
<br />

누군가에게는 정말 너무너무 숨기고 싶은&#160;<br />
<br />

1980년 5월이고<br />
<br />

또 다른 누군가에는 가족을 눈 앞에서 빼앗긴<br />
<br />

잊지못할 1980년 5월일것이다.<br />
<br />

&#160;<br />
<br />

1980년 5월 나는 알지 못하지만<br />
<br />

우리&#160;부모님들은&#160;민수처럼 가슴속깊이 간직하고 있을것이다.&#160;<br />
<br />

&#160;<br />
<br />

난 광주에서 태어나진 않았디만 결혼을 하면서 광주에 인연을 맺게 되면서<br />
<br />

1980년 광주의 슬픔과 아픔 상처 그리고 비극적인 사건들에 대한 이야기를 들어서<br />
<br />

알게되었다. 내가 직저 경험한 일들이 아니라서 온몸으로 느끼고 받아들일순 없지만<br />
<br />

어린 민수네 가족의 행복을 빼앗아 가버린 군인들은 너무나도 원망스럽고 미워서<br />
<br />

때려주고 싶다는&#160; 생각이 절실하게 들었다.<br />
<br />

&#160;<br />
<br />

마지막 책장을 덮으면서 나는 생각했다.<br />
<br />

민수를 위해서&#160; 그리고 1980년 광주에서 사랑하는 남편을 누나를 형을 동생을 언니를 <br />
<br />

잃어버린 그들의 아픈 상처를 조금이나마 덮어주기 위해서~<br />
<br />

오월에도 눈이 이왕이면 민수의 바램대로 새하얀 &#160;함박눈으로 펑펑 내려렸으면 좋겠다.<br />
<br />

&#160;<br />
<br />

어린이를 위해 실화를 바탕으로 만든 한편의 역사 동화이다.<br />
<br />

한장씩 책장을 넘길때 마다 눈물을 흘리고 그 눈물을 닦지 않을수없다.<br />
<br />

1980년 5월 그날을 대한민국 모든 사람들이 정확하게 잘 알고<br />
<br />

그날의 진실을 한사람 한사람들이 기억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br />
<br />

우리들이 그날의 진실을 알아준다면 민수 아빠처럼 시위와는 아무런 상관없이<br />
<br />

총에 맞아 죽은 사람들 그 사람들이 편히 잠들수 있지 않을까싶다.<br />
<br />
&#160;<br />
<br />
&#160;<br />
]]></description><image><url>http://image.aladin.co.kr/product/684/19/cover150/8994198067_1.jpg</url><link>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94198067</link></image></item><item><author>크레파스</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으랏차차 삼국유사 - [으랏차차 삼국유사 1]</title><link>http://blog.aladin.co.kr/711518196/3626657</link><pubDate>Tue, 13 Apr 2010 04:0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blog.aladin.co.kr/711518196/362665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94629017&TPaperId=3626657" target="_blank"><img src="http://image.aladin.co.kr/product/658/60/coveroff/894919521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94629017&TPaperId=362665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으랏차차 삼국유사 1</a><br/>김진태 글.그림, 일연 원작 / 고릴라박스(비룡소) / 2010년 03월<br/></td></tr></table><br/><br />
&#160;
역사에 관심을 가지고 조금씩 접하기 시작하는 <br />
<br />

3학년 아들을 위해서 이번에는 선택한 학습 만화이다.<br />
<br />

만화가 어떻게 학습에 도움을 주겠어 라고 생각하는 한사람 중에 하나인 나역시<br />
<br />

요즘은 학습 만화에 빠져 살고있다.<br />
<br />

아이의 사회과목 학습을 위해서 요즘은 삼국유사에 관심을 가지고<br />
<br />

어떻게 하면 아이가 즐겁게 받아들일수 있을가 나의 관심 대상이다.<br />
<br />

그러던중 만난것이 고릴라박스의 으랏차차 삼국유사 이다.<br />
<br />

아직은 처음 접하는 내용이라&#160;만화로 되어 있어도 이해하기 힘들어한다.<br />
<br />

&#160;<br />
<br />
<br />

기본적으로&#160; 삼국유사에 대한 내용을 알고있는 아이들이 읽는다면<br />
<br />

학습에도 도움되고 이해하기도 쉬울것같다.<br />
<br />

또한 어린이용 삼국유사의 그림동화책으로 접했던 아이들에게는 <br />
<br />

조금 생소한 숨겨져있던 이야기도 접할수있어<br />
<br />

삼국유사에 대한 호기심도 생길수 있을것같다.<br />
<br />

의랏차차 삼국유사 ① 을 통해서는 고조선에서 부터 신라시조 박혁거세,선덕여왕,&#160;김유신까지 접할수있다.<br />
<br />

처음 접하는 내용들도 있지만 텔레비젼을 통해 접해본 <br />
<br />

주요 인물들이 소개되어 그 부분에서는 아이들의 관심이 극도로 높아졌다.<br />
<br />

또한 [일목요연] 코너를 통해서 <br />
<br />

실사의 사진을 통해서 그 당시에 유명했던 인물등을 다시 한번 접하면서<br />
<br />

장소등 유뮬등 책속에서 설명하기 힘들었던 부분들을 보충 설명해 주고있어 궁금증이 해소될수 있어.<br />
<br />

초등 고학년에서 중학생까지 학습 보충용으로 한번쯤 읽어두면 <br />
<br />

삼국유사를 정리하는데 도움이 되리라 여져진다.<br />
<br />

&#160;<br />
<br />

&#160; <br />
<br />
<br />
<br />
]]></description><image><url>http://image.aladin.co.kr/product/658/60/cover150/8949195216_1.jpg</url><link>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94629017</link></image></item><item><author>크레파스</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개념 쏙쏙~ 실력 쏙쏙~ 나의 첫 영문법 파트너 [Hello! GRAMTOON]  - [헬로! 그램툰 Hello! Gramtoon 1 - 문장 명사 관사 대명사 동사 편]</title><link>http://blog.aladin.co.kr/711518196/3626582</link><pubDate>Tue, 13 Apr 2010 02:0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blog.aladin.co.kr/711518196/362658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84313807&TPaperId=3626582" target="_blank"><img src="http://image.aladin.co.kr/product/671/57/coveroff/898431380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84313807&TPaperId=362658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헬로! 그램툰 Hello! Gramtoon 1 - 문장 명사 관사 대명사 동사 편</a><br/>김영훈.김형규 지음 / 한겨레에듀 / 2010년 03월<br/></td></tr></table><br/><br />
<br />
&#160;
3학년이 되면서 학교에서 영어를 시작하고 있다.<br />
<br />
학원에서 그리고 요즘은 학습지로 영어 파닉스를 마친 상태이다.<br />
<br />
썩 잘 읽는건 아니지만 더듬더듬 문장도 조금씩 읽고있다.<br />
<br />
그런 우이 아이가 만난책은 [한겨레에듀/헬로우!그램튠]이란 영어 만화책이다.<br />
<br />
만화책을 별로 좋아하지도 선호하지도 않는 나이기도 영어 만화책을 <br />
<br />
선택하는건 무척 힘든 결정이였다.<br />
<br />
요즘 학습 만화가 많이 보급되어 아이들이 많이 접하긴 하지만~<br />
<br />
엄마의 만화책에 대한 선입견으로 우리 아이는 특히나 영어 만화책은 처음 접해보기에<br />
<br />
무척 신기해하고 놀라워했다.<br />
<br />
아직 우리 아이에게 [헬로우 그램튠]은 난위도가 조금 높은 편이긴 하지만<br />
<br />
그레도 더듬더듬 읽어 내려가면서 즐거하는 모습을 보았기에 나름 만족스럽다.&#160;
<br />

이 책을 선택하면서 아이들에게 많이 알려진 몇권의 만화책을 둘러보았었다.<br />
<br />

헬로우 그램튠은 요즘 인기 학습 만화에 비해 색상이 화려하지도 않고 그리 눈에 확 뜨지는 않는다.<br />
<br />

그렇지만 내용 면에서는 절대 뒤지지 않는다.<br />
<br />

오히려.. 어린들도 이해하기 힘들어하는 문법을 일상 생활에서<br />
<br />

아이들이 쉽게 접할수 있는 상황들을 예로 들어 표현해 주어서<br />
<br />

쉽게 받아들이고 이해할수 있게 구성되어있다.<br />
<br />

아직은 아이가 영어 실력이 뛰어나게 높은게 아니여서<br />
<br />

책속 내용을 100% 이해하진 못하지만&#160;&#160; 더듬더듬 문장을 읽으면서<br />
<br />

조금씩 이해하고 스스로 알아가는 모습을 보면서<br />
<br />

영어 학습 만화도 꾸준히 보여주면 학습에 많은 도움이 될거라 생각된다.<br />
<br />

&#160;<br />
<br />

완벽하게 헬로우 그램튠의 작가가 전달하는걸 100% 이해는 못하지만<br />
<br />

아이가 보면서 즐거워 하는 걸 보니까 <br />
<br />

아이의 영어 실력 향상 시키는데 많은 도움이 되라라 생각되어져<br />
<br />

헬로우 그램튠 ② 은 어떤 문법을 재미있게 표현해 줄지 기대되어진다.<br />
<br />

&#160;<br />
<br />
<br />
]]></description><image><url>http://image.aladin.co.kr/product/671/57/cover150/8984313807_1.jpg</url><link>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84313807</link></image></item><item><author>크레파스</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단물고개[비룡소 전래동화] - [단물 고개]</title><link>http://blog.aladin.co.kr/711518196/3568737</link><pubDate>Fri, 26 Mar 2010 10:1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blog.aladin.co.kr/711518196/356873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49101246&TPaperId=3568737" target="_blank"><img src="http://image.aladin.co.kr/product/654/87/coveroff/894910124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49101246&TPaperId=356873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단물 고개</a><br/>소중애 글, 오정택 그림 / 비룡소 / 2010년 03월<br/></td></tr></table><br/>아이들에게 많이 읽어주던 기존 전래동화 와는 확연히 다르다.<br />
<br />
옛날 옛날 한 옛날<br />
<br />
호랑이 담배 피던 시절에~~~<br />
<br />
이야기는 이렇게 시작된다.<br />
<br />
8살된 딸아이는 이 한마디에 어찌나 하하하 웃어대는지......<br />
<br />
[엄마, 옛날 옛날 한 옛날 이래요.][호랑이 담배 피던 시절 이래요.]<br />
<br />
라고 말 하면서도 웃느라 정신이 없다.<br />
<br />
어릴때 할머니께서 잠들기전 이야기를 들려 주실때 그렇기 시작했는데<br />
<br />
나도 아이에게 어릴때 할머니께 듣던 이야기를 들려줄때 그렇게 시작했는데....<br />
<br />
요즘 동화책에서도 이런 표현이 존재 한다니 조금 낯설기도 하고, 촌스럽다는 느낌도 들었다.<br />
<br />
&#160;<br />
<br />
우리집에도 전래동화책은있다.<br />
<br />
전래동화속 그림은 대부분 국내외 유명 일러스트 작가들이 참여하여<br />
<br />
색상이 원색으로 아이들의 시선을 잡아 끌기 위해서 아주 강한 색상을 사용했다면<br />
<br />
단물고개의 그림은 먹과 물감을 적절하게 사용한 수묵화 그림인것같다.<br />
<br />
더 옛스럽고 멋스러움에 빠져들어 책의 내용속으로 빠져들게 만드는 매력을 지녔다.<br />
<br />
표지의 고급스러움과 표지 색상과 제목과도 정말 잘 어울리는것같다.<br />
<br />
내지와 표지만 보아도 이 책한권을 만들기 위해서 얼마나 많으 분들이 고민하고 고민했을지 보여진다.<br />
<br />
&#160;<br />
<br />
충남 천안 지역에서 전해 내려오는 이야기를&#160; 그림책으로 만든 거라지만~~~<br />
<br />
독자 대상이 유아에서 초등 저학년 이지만 가만히 책장을 넘기면서 이야기에 빠지다보면<br />
<br />
우리 부모들에게도 단물을 만나면서 변해가는 효자 총각처럼 자꾸만 변해가는 우리내 맘이 <br />
<br />
들여다보여 마음이 한편으로는 아프기도하다. 욕심은 부리면 부릴수록&#160; 커져만 가는 것이 <br />
<br />
총각을 통해서 우리네 요즘 사람들의 모습을 그대로 보여주는것같다.<br />
<br />
아니 어쩜 우리의 참 모습 일지도 모른다.<br />
<br />
&#160;<br />
<br />
단물을 팔기 위해서 노모의 봉양도 마다하고 귀찮아하고 혼자 남겨두고~~~<br />
<br />
우연히 발견한 단물로 총각은&#160; 더 많은 돈을 벌기에만 전념한다.<br />
<br />
욕심은 욕심을 낳은 법이란걸 책을 통해서 다시 확인할수있다.<br />
<br />
너무 지나친것은 분명 자신에게 헤가 될수도 있다 그러나 우리는 그걸 지금은 알지 못한다.<br />
<br />
웃날 시간이 지나야만 알수있다는걸&#160; 이 책에서는 잘 알려주고있다.<br />
<br />
아이들 그림책이라고는 하지만 어른들이 읽어도 부족하지 않을 만큼 교훈까지지 남겨준다.<br />]]></description><image><url>http://image.aladin.co.kr/product/654/87/cover150/8949101246_1.jpg</url><link>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49101246</link></image></item><item><author>크레파스</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인디고의 별 - [인디고의 별 - 바나나 하우스 이야기 2]</title><link>http://blog.aladin.co.kr/711518196/3564001</link><pubDate>Wed, 24 Mar 2010 23:4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blog.aladin.co.kr/711518196/356400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94077030&TPaperId=3564001" target="_blank"><img src="http://image.aladin.co.kr/product/641/75/coveroff/899407703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94077030&TPaperId=356400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인디고의 별 - 바나나 하우스 이야기 2</a><br/>힐러리 매케이 지음, 전경화 옮김 / 책과콩나무 / 2010년 03월<br/></td></tr></table><br/>바나나 하우스 이야기 1권에 이어서&#160; 다시 만나게된 바나나 하우스 2권은<br />
<br />
요즘&#160; 우리 주변에서 흔하게 이야기 듣고 접하는 왕따 즉 집단 따돌림, 구타<br />
<br />
그런 문제들을 다루어서 아직 우리집 아이들에겐 해당없는 이야기이긴 하지만<br />
<br />
주변에서 직접 경험하고 가슴 아파하는 가족이 있기에 충분히 공감되고<br />
<br />
이해도되고 가슴도 아프고 그렇더라구요.<br />
<br />
&#160;<br />
<br />
저도 4남매중 첫째로 나어나서 자려면서 가족중에 한사람에게 학교나 어디서든<br />
<br />
문제가 발생하면 달려가서 직접 해결해 주긴 못해도 함께 아파하고 슬퍼하고<br />
<br />
기뻐해주는건 역시 가족 뿐이더라구요.<br />
<br />
&#160;<br />
<br />
바나나 하우스 가족들을 보면서 온전한 가족이라는 생각이 들진 않지만.......<br />
<br />
결정적인 순간에는 아이들이 서로 힘을 모아서 도와주고 하는 모습을 보면서<br />
<br />
이런게 진짜 가족이구나 라는 생각도 들더라구요.<br />
<br />
&#160;<br />
<br />
바나나 하우스 가족을 보면서 부모가 조금은 원망스럽기도 하더라구요.<br />
<br />
자신들의 직업이 화가이기에 그 일에 최선을 다하고 전념하는건 좋지만<br />
<br />
가족들이 서로 모여 살아야하고 남자 아이들에게는 특히나 아버지의 자리가 <br />
<br />
중요한데 혼자&#160; 독립적인 생활을 하면서 누구에게도 방해 받지 않고 있다가<br />
<br />
본인이 오고 싶을때 한번씩에게 온다는건 도저히 이해되지 않더라구요.<br />
<br />
&#160;<br />
<br />
그렇지만 바나나 하우스의 아이들은 한편으로 부럽기도해요.<br />
<br />
형제나 재매가 많기에 서로 협동할줄도 알고 어려울때 도울줄도 알고.......<br />
<br />
자연스럽게 친구들과의 관계도 배울수 있으니까요.<br />
<br />
&#160;<br />
<br />
바나나 하우스 1권에서는 새피를 통해서 [입양] 문제를 생각하게 되었고<br />
<br />
바나나 하우스 2권에서는 인디고를 통해서 [왕따]를 심각하게 고민해 보았다.<br />
<br />
그럼 다음에 만나게될 바나나 하우스 3권에서는 누구를 통해서 또 어떤 <br />
<br />
사회적으로 이슈화된 문제를 만나게 되고 고민하게 될지 3권이 기다려진다.<br />]]></description><image><url>http://image.aladin.co.kr/product/641/75/cover150/8994077030_1.jpg</url><link>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94077030</link></image></item><item><author>크레파스</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꽃밥 도둑 - [꽃밥 도둑]</title><link>http://blog.aladin.co.kr/711518196/3500578</link><pubDate>Wed, 10 Mar 2010 17:2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blog.aladin.co.kr/711518196/350057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94198024&TPaperId=3500578" target="_blank"><img src="http://image.aladin.co.kr/product/646/32/coveroff/8994198024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94198024&TPaperId=350057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꽃밥 도둑</a><br/>백금남 지음, 서하늘 그림 / 맹앤앵(다산북스) / 2010년 03월<br/></td></tr></table><br/><br />
맹앤맹 동화책 03권 우리가족 비밀 캠프 에 이어서<br />
<br />

다신 만난 맹앤맹 동화책 04권 꽃밥 도둑<br />
<br />

가슴이 뭉클하게&#160; 만드는 이야기 동화책이다<br />
<br />

산골 땡땡땡 동산에 모여사는 5남매 이야기........<br />
<br />

서론 다른 삶을 살아오던 아이들이 가족으로 살면서 살아가는 진솔한 이야기다.<br />
<br />

아이들을 위한 동화책이긴 하지만 엄마인 나에게는 가슴 뭉클한 어린시절을 생각하게 만드는 이야기다.<br />
<br />

기억하고 싶지 않던 나의 어린시절 한토막씩을 끈어서 정곡을 찔러 <br />
<br />

내 추억속 어린시절 이야기를 들려주는것 같았다.<br />
<br />

5남매 모두다 순진하고 착하고 듬직한 아이이들이긴 했지만<br />
<br />

특히 난 남도에게 참 많이 마음이 쓰이고 끓렸다.<br />
<br />

아마도 남도랑 같은 나이에 나역시를 엄마를 하늘나라로 보냈기에<br />
<br />

누구보다 남도의 맘을 이해할것 같았다.<br />
<br />

아니 난 남도 보다 맘도 생각도 많이 어렸던것같다.<br />
<br />

남도는 후원금으로 들어온 돈을 훔치는 잘못을 저지르긴 했지만<br />
<br />

그것이 엄마가 평상시에 좋아하고 먹고 싶어했던 꽃밥을 한그릇 사다가 <br />
<br />

제사상을 차려주고 싶어서란 이유를 알게되고는 난 가슴이 너무 아팠다.<br />
<br />

나역시 그 나이에 엄마를 하늘 나라로 보냈는데 난 참 철없고 어리고 어린 아이였는데<br />
<br />

남도는 대견하고 듬직한 아이들이였다.<br />
<br />

한 사람의 엄마에게서 태어난 여러명의 형제들도 서로를 잘 챙기지 못하는데<br />
<br />

땡땡땡 동산의 5형제는 누구보다 서로가 서로를 잘 챙겨주고<br />
<br />

감싸주는것같다, 이런 점은 우리 아이들이 좀 배웠으면 좋겠다.<br />
<br />

&#160;<br />
<br />

맹앤맹 동화책은 아이들에게는 경험하지 못한 상상의 세계를 선물해 주시만<br />
<br />

어른들에는 추억속 잊혀진 일들을 생각하게 만들어주는 소재를 다루어서<br />
<br />

어른들 마음속 깊은곳의 눈물샘을 자극시켜준다.<br />
<br />

한권한권 만날때 마다 가슴이 찌릿찌릿 전기를 통하게 만들어 준<br />
<br />

맹앤맹 동화책 우리 아이네 학교 2010년 추천도서 신청을 받는다기에<br />
<br />

담당선생님께 추천했습니다.<br />
<br />

우리 아이 다니는 학교 아이들도 모두<br />
<br />

땡땡땡 동산의 아이들처럼 서로를 배려하고<br />
<br />

사랑하고 남을 도울줄 아는 아이들로 자랐으면 합니다.<br />
<br />

&#160; <br />
<br />
<br />
]]></description><image><url>http://image.aladin.co.kr/product/646/32/cover150/8994198024_1.jpg</url><link>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94198024</link></image></item><item><author>크레파스</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만화로 보는 명작소설 스토리엔 3 - [만화로 보는 명작소설 스토리엔 3 - 톰 소여의 모험/이상한 나라의 앨리스]</title><link>http://blog.aladin.co.kr/711518196/3453600</link><pubDate>Sat, 27 Feb 2010 22:3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blog.aladin.co.kr/711518196/345360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89633184&TPaperId=3453600" target="_blank"><img src="http://image.aladin.co.kr/product/633/92/coveroff/8989633184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89633184&TPaperId=345360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만화로 보는 명작소설 스토리엔 3 - 톰 소여의 모험/이상한 나라의 앨리스</a><br/>마크 트웨인.루이스 캐럴 지음, 이주혜 옮김 / 토마토북 / 2010년 02월<br/></td></tr></table><br/>토마토북의 만화로보는 명작 스토리엔1&lt;노트르담의 꼽추/해저 2만 리&gt;를 접한후 다시 만나게 되었다. 이번에 만난 만화로 보는 명작 스토리엔3 &lt;톰소여의 모험/이상한 나라의 앨리스&gt;는&#160; 아이나 어른들이나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로 잘알려진 명작소설이다.<br />
<br />
톰소여의 모험 과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이야기는 이제 10살과 8살된 우리 아이들도 잘 알고있다. 세계명작책을 통해서 읽어 보았고 영화로 dvd로 여러번 모아서 내용을 아주 외우고있다.<br />
자신들이 알고있는 이약기여서 그런지 책 표지를 보면서도 하고 싶은 말들이 어찌나 많은지 지금까지도 계속 종알종알 거리고있다.<br />
<br />
요즘 아이들 만화책은 대부분 좋아하기에 편안하게 아이나 어른이나 쉽게 읽고 넘기기 좋은것같다. 또한 유아용 명작을 접했던 아이들에게 만화로 보는 명작을 접하는것 또한 좋은것같다.&#160; 스토리엔 3 에 실린 두 명작소설은 사람들에게 많이 알려진거라 그렇지만 잘 알려지지 않았거나 내용이 어려운&#160; 경우의 명작은 때론 이렇게 만화로 만나면 쉽게 이해하고 받아 들일수 있다는 생각도 들었다.<br />
<br />
톰소여의 모험/이상한 나라의 앨리스&#160; 두 아이기를 읽으면서 우리 아이는 모두 똑같이 말한다.<br />
톰소여도 앨리스도 너무 늙었단다.&#160; 엄마처럼 아빠처럼&#160;어른같다는것이다.두 인물다 학교를 다니는 어린아이인데 어린아이 같지가 않단다. 난 생각지도 못했는데 아이의 눈에는 그렇게 보이는모양이다.&#160;<br />
<br />
명작소설 재미있긴 하지만 때론 지루해서 중도에 포기하는 경우를 많이 보았는데&#160; 만화로 보니까 지루하지&#160; 않게 즐겁게 읽기 좋다. 만화를 좋아하지 않은 나두&#160; 이책은 읽어 보라고 권해주고 싶다.&#160;&#160;<br />
<br />
<br />
<br />]]></description><image><url>http://image.aladin.co.kr/product/633/92/cover150/8989633184_1.jpg</url><link>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89633184</link></image></item><item><author>크레파스</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우리 가족 비밀 캠프 - [우리 가족 비밀 캠프]</title><link>http://blog.aladin.co.kr/711518196/3441165</link><pubDate>Wed, 24 Feb 2010 01:1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blog.aladin.co.kr/711518196/344116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94198032&TPaperId=3441165" target="_blank"><img src="http://image.aladin.co.kr/product/626/41/coveroff/899419803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94198032&TPaperId=344116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우리 가족 비밀 캠프</a><br/>정란희 지음, 박재현 그림 / 맹앤앵(다산북스) / 2010년 02월<br/></td></tr></table><br/><br />
요즘 아이들 책도 어쩜 이리 내용이 알차게 구성되어 잔잔한 감동까지 안겨주는지~<br />
<br />
얼마전 우연히 맹앤맹 이란 출판사를 알게 되어 만나게 된 한권의 책으로<br />
<br />
정말 돈으로도 바꿀수 없는 감동을 선물 받았습니다.<br />
<br />
&#160;<br />
<br />
저에게 어린시절 엄마에 대한 기억은 없습니다.<br />
<br />
특히 초등 5학년때까지~엄마가 7살때 돌아가신 이후로 죽 아빠가 혼자 지내시다가 <br />
<br />
제가 초등 5학년때 재혼을 하시면서 지금의 엄마랑 함께 살아오게 되었거든요.<br />
<br />
그러니까 책속의 사춘기 소년과 소녀들의 시기에 저에게는 엄마와의 추억 거리가 없네요.<br />
<br />
이 책속에는 3가지의 이야기가 담겨져 있습니다. &lt;우리가족 비밀 캠프&gt;,&lt;자전거를 타는 엄마&gt;,<br />
<br />
&lt;내가한판&gt; 세 이야기를 모두 접하면서 참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br />
<br />
&#160;<br />
<br />
엄마랑 함께 할수 있다느거 참 행복한거 같아요.<br />
<br />
첫번째 이야기 &lt;우기가족 비밀 캠프&gt;이야기를 읽으면서는 더 많은 생각이 떠오르다라구요.<br />
<br />
내일은 아니지만 한편으로 성희가 버스를 타고 엄마를 만나러 가는 날 친구를 거리에서 만나 얼마나<br />
<br />
창피했을지 이해도 되기도 하고, 또한 엄마를 만나는곳이 어디 식당이나 그런곳이 아니라<br />
<br />
&lt;여성 수형자&gt;들이 모여있는 교도소라는것이 참 속상하기도 했습니다. <br />
<br />
처음에는 나에게는 저런 엄마가 없었다는것이 마냥 좋기도 했답니다.<br />
<br />
그렇지만 가족이란 이름으로 묶여진 끈은 참으로 단단하다는것도 알게되었습니다.<br />
<br />
&#160;<br />
<br />
성희 엄마가 친정 엄마에게 쓴 편지를 보면서는 저도 함께 울지 않을수 없었어요.<br />
<br />
나역시도&#160; 두 남매의 엄마이기도하고 ,한 여자의 딸이기도 하기에......<br />
<br />
성희 엄마의 마음을 조금은 이해할수 있었답니다.<br />
<br />
&#160;<br />
<br />
책속에 담겨진 모든 이야히 하나하나가 감동적입니다.<br />
<br />
우리 엄마도 계셨더라면 어떤 분이셨을지 궁금해지기도합니다.<br />
<br />
나도 아이들의 엄마인데 난 과연 어떤 엄마일까~ 갑자기 고민이 됩니다.<br />
<br />
아이들의 눈으로 바라볼때 관연 난 어떤 엄마일지.........<br />
<br />
우리 두 아이들에게도 이 책을 읽어주어야겠습니다.<br />
<br />
&#160; <br />
<br />
<br />]]></description><image><url>http://image.aladin.co.kr/product/626/41/cover150/8994198032_1.jpg</url><link>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94198032</link></image></item><item><author>크레파스</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만화]로미오와 줄리엣 - [로미오와 줄리엣 - 셰익스피어의 매혹적인 사랑 이야기]</title><link>http://blog.aladin.co.kr/711518196/3440236</link><pubDate>Tue, 23 Feb 2010 21:1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blog.aladin.co.kr/711518196/344023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91934528&TPaperId=3440236" target="_blank"><img src="http://image.aladin.co.kr/product/627/57/coveroff/8991934528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91934528&TPaperId=344023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로미오와 줄리엣 - 셰익스피어의 매혹적인 사랑 이야기</a><br/>윌리엄 셰익스피어 지음, 소니아 르옹 그림 / 좋은생각 / 2010년 01월<br/></td></tr></table><br/>셰익스피어 로미오와 줄리엣은 제목만 들어도 모두가 알만한 아이야기다.<br />
영화로 책으로 많이도 번역되어 출간되었고 극장에서 상영도 되었었다.<br />
세계 여러나라에서 소개 되었기에 모르는 사람들이 없을것이다.<br />
고교시절 로미오와줄리엣 원작에 빠져서 몇일 밤 세워가며 읽었던 기억도&#160;<br />
다시금 살아난다. 그레서 그런지&#160;책을 읽는 내내 참 많이 웃었던것같다.<br />
<br />
알만한 유명 소설들이 &#160;요즘 만화로 각색되어 많이 출판되고 있다.<br />
원작에서 벗어나지 않고 중요 내용들은 그대로 담아내어 초등학생들이 읽어도<br />
내용이 어렵지 않도록 잘 만들어졌다.<br />
만화를 좋아하는 아이들이라면 거부감없이 읽어 내려갈 것이다.<br />
<br />
만화를 좋아하는 동생이 &lt;이 책 참 재미있어서 금새 읽었어 어느순간 다 읽었네...&gt;<br />
라고 말하는것이다.&#160;<br />
내가 읽다가 잠깐 두었는데 20살된 막내 동생 역시&#160;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br />
<br />
여러 작품들을 만나보았는데 이번에는 원작을&#160; 바탕으로 일본의 작가가<br />
일본인들의 시선으로 그림을 그녀 나가고 글을 써내려갔다.<br />
원작에서 벗어나지 않고 단지 인물들이나 의상이&#160;일본식으로 조금 달라졌고.....<br />
이 책에서는 일본의 현대판 로미오와 줄리엣을 만들어서 보여주고 있다.<br />
<br />
로미오와 줄리엣의 긴 이야기를 만화로 만들다보니 중간중간 맥이 끈겨져서<br />
이야기의 흐림이 잘 전개되지 못하는것 같아 조금 아쉬움이 남는다.<br />
조금더 내용을 자세하게 다루어 주었다면 원작 로미오와 줄리엣의 내용을<br />
잘 모르는 사람들 또한 쉽게 이해하면서 넘어갈수 있었을텐데.....<br />
그레도 로미오와 줄리엣의 모습은 잘 표현되어진것같다.<br />
<br />]]></description><image><url>http://image.aladin.co.kr/product/627/57/cover150/8991934528_1.jpg</url><link>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91934528</link></image></item><item><author>크레파스</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혼자 자도 무섭지 않아요 - [혼자 자도 무섭지 않아요]</title><link>http://blog.aladin.co.kr/711518196/3436853</link><pubDate>Mon, 22 Feb 2010 19:5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blog.aladin.co.kr/711518196/343685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96360902&TPaperId=3436853" target="_blank"><img src="http://image.aladin.co.kr/product/642/91/coveroff/899636090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96360902&TPaperId=343685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혼자 자도 무섭지 않아요</a><br/>제시카 미저브 지음, 이주혜 옮김 / 책단배 / 2010년 03월<br/></td></tr></table><br/><br />
깜깜하게 불을 꺼야지 잠을 잘자고 자기 침대에서&#160;혼자 잘자던<br />
<br />
우리 아이들이&#160; 요즘 매일 밤 잠들기전에 칭얼되네요.<br />
<br />
이유인즉 아빠가 저녁에 출근하는 날에는 엄마랑 엄마 침대에서 <br />
<br />
서로들 자겠다고 하더라구요.<br />
<br />
7살때부터 혼자 잠자는걸 잘하는 10살된 아들녀석이 요즘&#160;아기같은 행동을 하네요.<br />
<br />
그런 아이에게 이번에 채단배 출판사에서 나온 혼자 자도 무섭지 않아요. 라는 책은<br />
<br />
우리 아이들을 밤에도 잠을 잘잘수 있도록 도와주는 고만운 책이 되었답니다.<br />
<br />
&#160;<br />
<br />
그리고는 지난주말 외가집을 다녀오면서 이모에게 얻어온 곰돌이 인형은<br />
<br />
우리 아이를 밤마다 지켜주는 벨라의 곰인형처럼 멋진 곰인형이랍니다.<br />
<br />
책을 접하면서 벨라의 곰인형을 보면서 벨라를 많이 부러워 했었는데 <br />
<br />
이젠 벨라가 하나도 부럽지 않아고 하네요.<br />
<br />
벨라의 곰인형처럼 멋진 곰인형이 우리 아이들에게도 생겼거든요.<br />
<br />
그리고 벨라의 곰인형에게 아서라는 이름이 있는것처럼 우리 아이들도<br />
<br />
자신의 곰인형에게 [사랑이]라고이름도 멋지게 지어주더라구요.<br />
<br />
&#160;<br />
<br />
벨아의 특별한 곰인현 아서를 보면서 저도 너무 부럽더라구요.<br />
<br />
아이들의 그림책이긴 하지만 엄마인 저에게도&#160; 있었던 어린시절을 다시 생각하게 <br />
<br />
만들어 주었고, 아이가 왜 혼자 자면 무서움을 느낄지 다시 동심으로 돌아가 생각해보고<br />
<br />
아이의 마음을 이해하도록 도움도 주더라구요.<br />
<br />
그리고 저역시 우리 아이들에게 벨라의 특별한 곰인형 아서와 같은 멋진 곰인현을<br />
<br />
선물해주고 싶어지더라구요.<br />
<br />
&#160;<br />
<br />
우리 아이집 큰아이는 동생에게 만큼은 정말 욕심도 많이 부리는데...<br />
<br />
벨라의 곰인형 아서를 &#160;동생 핀리가 가져가서 화를 내는 모습에서는<br />
<br />
우리집 큰아이의 모습이 그리고 반대로 <br />
<br />
벨라가 동생 핀리의 방에서 자신의 곰인형 아서를 발견하고 가져가려고 할때<br />
<br />
그 모습에서는 우리집 둘째 모습이 그대로 연상되어 떠오르더라구요.<br />
<br />
&#160;<br />
<br />
책단배/혼자 자도 무섭지 않아요 를 만나서 읽은 요 며칠전부터<br />
<br />
두 아이다 모두 벨라와 핀리가 등장하는 책 제목처럼&#160;혼자 자도 무섭지 않아요 라고하네요.<br />
<br />
무서운 꿈도 꾸지 않는다고 하네요. 곰돌이 인형 &lt;사랑이&gt;를 서로 안고 잘거라고<br />
<br />
욕심도 부리면서 싸우지도 않고 사이좋게 번갈아 안고 잠드네요.<br />
<br />
책단배/혼자 자도 무섭지 않아요 덕분에 우리 아이들 착한 어린이가 되었어요.<br />
<br />
&#160; <br />
<br />
<br />]]></description><image><url>http://image.aladin.co.kr/product/642/91/cover150/8996360902_1.jpg</url><link>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96360902</link></image></item><item><author>크레파스</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생각하는 사회 교과서 - [생각하는 사회 교과서 - 상위 1% 중학생의 특목고 인성면접을 위한 필독서]</title><link>http://blog.aladin.co.kr/711518196/3409388</link><pubDate>Wed, 10 Feb 2010 16:4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blog.aladin.co.kr/711518196/340938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93799083&TPaperId=3409388" target="_blank"><img src="http://image.aladin.co.kr/product/616/69/coveroff/899379908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93799083&TPaperId=340938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생각하는 사회 교과서 - 상위 1% 중학생의 특목고 인성면접을 위한 필독서</a><br/>구본창 지음 / 채륜 / 2010년 01월<br/></td></tr></table><br/>아직 아이에게 권하기엔 조금 빠른듯하여 내가 먼저 읽었다.<br />
내가 어릴때 그러니까 학교 다닐때 사회 과목을 배우기 시작하면서<br />
모든 사회과목은 암기 과목 이라고 생각했다.<br />
실제로 그러했기에.... 매일 선생님은 외우라고 종이에 빼곡히 정리해서<br />
나누어 주시면서 시험에 나오니까 외워 그렇게만 말씀하셨다,<br />
전혀 이해되지 않는 단어들과 내용 그림일지라도 시험에 나오기때문에<br />
무조건 적으로 외우고 머릿속데 담아두어야했다.<br />
시험 한문제 더 맞추기 위해서....................<br />
그런데 생각하는사회 교과서를 읽어 내려가면서&#160; 암기식이라 생각하고<br />
그렇게 선생님이 시키는데로 외우기만했던 사회과목이 .......<br />
재미있게 즐겁게 즐기면서 이해하면서 공부할수 있다는걸 알게되었다.<br />
무조건적으로 암기하지 않아도 충분한 요즘 현실 상황에 맟추어<br />
설명해주면 이해하고 넘어갈수 있다는걸 깨달았다.<br />
사회 과목은 참 어려운 단어,한자어로 이루어진 단어들이 많다.<br />
한자를 알아서 이해는 되지만 어떤 황상인지는 설명해주기 힘든데....<br />
이 책에서는 상황에 맞게 응용을 많이해서 자세하게 나열해 두어서<br />
쉽게 이해하고 받아들일수 있도록 되어있다.<br />
어려운 단어,충분히 이해되지 않은거라 생각되는 단어나 제시어들은<br />
&lt;더 읽어보기&gt; 코너를 통해서 조금더 자세하게 설명해 주어서...<br />
충분히 이해하고 넘어갈수 있도록 도와주었다.<br />
<br />
아이가 이제 3월이면 3학년이된다.<br />
사회과목을 처음으로 &#160;접하기 시작하면서 질문도 많이 쏟아질텐데...<br />
교과서의 내용만으로 이해하기 어려운 부분들을 이 책에서 도움받아서<br />
실생활의 상황과 맞추어서 설명해주고 이해되도록 해주어야겠다.<br />
시회 암기과목이 아니고 이젠 책 제목처럼 생각하는 사회가 되었으면한다.<br />]]></description><image><url>http://image.aladin.co.kr/product/616/69/cover150/8993799083_1.jpg</url><link>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93799083</link></image></item><item><author>크레파스</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똥눌 때 보는 신문 - [똥눌 때 보는 신문]</title><link>http://blog.aladin.co.kr/711518196/3408527</link><pubDate>Wed, 10 Feb 2010 10:4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blog.aladin.co.kr/711518196/340852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1502916X&TPaperId=3408527" target="_blank"><img src="http://image.aladin.co.kr/product/38/31/coveroff/891502916x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1502916X&TPaperId=340852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똥눌 때 보는 신문</a><br/>삼성출판사 편집부 엮음 / 삼성출판사 / 2002년 10월<br/></td></tr></table><br/>제목만 보고는 8살 딸아이가 말한다.<br />
<br />
&lt;어린이들 화장실에서 똥 싸면서 보라고 만든 신문인가!&gt;<br />
<br />
허걱... 딸 아이가 저렇게 말할줄 몰랐다.<br />
<br />
그레서 딸에게 물었다. 신문 내용이 궁금하지 않냐고.....<br />
<br />
제목처럼 진짜 똥 싸면서 보라고 만든 신문인지 한번 보자고 이야기를했다.<br />
<br />
그러더나 그자리에 주저 앉아서 자기 침대에서 안방 침대에서 뒹글 거리면서 <br />
<br />
연필을 가져다가 끄적 거리면서 뭔가를 열심히 적기도하고 때론 깔깔 웃기도하는것이다.<br />
<br />
그리고 뭔가를 열심히 물어서 난 또 얼떨결에 열심히 대답을 해주었다.<br />
<br />
무엇이도 모르면서 딸아이가 묻기에.......<br />
<br />
그리고 얼마후엔 친구지에서 놀다 돌아온 아들까지 함께......<br />
<br />
서로에게 물으면서 깔깔거린다.. 나에게 묻기도하고 퇴근해서 돌아오신 아빠에게 묻기도 하며서<br />
<br />
아이들이 저녁먹고 숙제를 마치고는 그 좋아하는 텔레비젼 프로그램도 마다하고<br />
<br />
뭔가에 열중하는 모습을 정말 오랜만에 보아서 어찌나 반갑고 기쁘던지.......<br />
<br />
그레서 아이들 잠든 사이에 아이들 고사리 손으로 열심히 적어 내려가던 곳들을 념겨보았더니<br />
<br />
숨은그림찾기,퀴즈,도전 IQ 200, 부분인것이다. 그중 아이들이 가장 열광하면서&#160;엄마랑 아빠의 의견도 물어 보면서&#160;좋아한 부분은 심리 테스트 부분이였다.<br />
<br />
무엇보다&#160; 아이들이&#160; 좋아하는 통에 관한 이야기들 속 숨겨진 많은 이야기들을 접하면서<br />
<br />
엄마도 아이도 한번 웃을수 있는 시간을 가졌답니다.<br />
<br />
아직은 아이가 어려 많은 부분을 공감하고 공유할수는 없겠지만 꾸준히 보면 아이에게 많은 정보들을<br />
<br />
쏙쏙 뽑아서 담아줄수 있을것같아서 펀치로 구멍을 뚫어 아이방에 걸어 주었습니다.<br />
<br />
아이가 매일 즐거운 맘으로 볼수 있도록......<br />]]></description><image><url>http://image.aladin.co.kr/product/38/31/cover150/891502916x_1.jpg</url><link>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1502916X</link></image></item><item><author>크레파스</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친절한 쌤 사회 첫걸음 : 경제편 - [친절한 쌤 사회 첫걸음 : 경제편]</title><link>http://blog.aladin.co.kr/711518196/3407792</link><pubDate>Wed, 10 Feb 2010 00:0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blog.aladin.co.kr/711518196/340779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1889915&TPaperId=3407792" target="_blank"><img src="http://image.aladin.co.kr/product/608/45/coveroff/896188991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1889915&TPaperId=340779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친절한 쌤 사회 첫걸음 : 경제편</a><br/>소피 드 망통 외 지음, 클로틸드 페렝 그림, 이세진 옮김 / 주니어중앙 / 2010년 01월<br/></td></tr></table><br/>이제 10살된 큰아이에게는 작년부터 용돈을 주었습니다.<br />
용돈 기입장 까지 작성하게 하려다가 그것은 그만두고...<br />
일주일에 4천원 용돈을 주고는 만원 미만의 필요한 준비물이나<br />
먹고싶은 간식거리는 스스로 해결하도록 약속을 받았습니다.<br />
다행히 이이가 잘 지켜주고 있어서 너무 고맙더라구요.<br />
용돈중 천원은 용돈을 받자마자 바로 저금도 하더라구요.<br />
그러면서도 차곡차곡 용돈을제법 모아서 때론 사고 싶은물건이 있는데<br />
넘 비싸면 지원 요청도 하더라구요.<br />
사고싶은 정당한 이유를 말해 납득을 시키면 그 물건을 사기도하고요.<br />
생각보다 아주 잘해주고 있더라구요.<br />
그렇게 하나씩 열심히 잘 실천해주고 있는 아이에게&#160;<br />
오늘은&#160; 요즘 엄마들 사이에서 유명한 친절한 쌤 사회첫걸음 -경제편-<br />
책을 건네 주었습니다. 처음엔 제목만 쳐다보더니&#160;별로 좋아하지 않더라구요.<br />
보는둥 마는둥 뒹들뒹글 거리면서 보더니....어찌나 질문이 많이 쏟아지던지요.<br />
돈을 만든 사람이 누구인지, 물건을 사야하는데 돈이 없을때는 어떻게 하는지 ,<br />
은행은 무슨 일을 하고 사람들을 위해서 어떤 일을 하고 사람들을 어떻게 도와주는지<br />
질문이 수업이 많이 쏟아지는데 답변해 주기도 힘들더라구요.<br />
제가 미쳐 답을 해주지 못했더니 하는 말이......<br />
답을 알려주지 않아도 된다네요. 이 책속에 답이 아주 잘나와있다구요.<br />
정말 그런거 같아요. 아이에게 경제 개념을 심어주고 싶으시다면<br />
아이에게 경제 개념이 있긴 하지만 조금 부족하다 심으면&#160;&#160;<br />
이 책을 권해주면 좋을것 같아요. 아이들에게 엄마가 말로 설명해주기 힘든<br />
경제에 대한 이야기들이 아주 자세하게 담겨져 있습니다.<br />
또한 체험놀이도 있어 아이들과 경험해 보면 아주 좋더라구요. <br />
<br />
<br />]]></description><image><url>http://image.aladin.co.kr/product/608/45/cover150/8961889915_1.jpg</url><link>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1889915</link></image></item><item><author>크레파스</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한 권으로  끝내는 방학숙제 - [한 권으로 끝내는 방학 숙제 - 숙제 잘하는 아이가 공부도 잘한다]</title><link>http://blog.aladin.co.kr/711518196/3390375</link><pubDate>Wed, 03 Feb 2010 08:4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blog.aladin.co.kr/711518196/339037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92693486&TPaperId=3390375" target="_blank"><img src="http://image.aladin.co.kr/product/608/29/coveroff/899269348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92693486&TPaperId=339037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한 권으로 끝내는 방학 숙제 - 숙제 잘하는 아이가 공부도 잘한다</a><br/>숨바꼭질 지음, 공덕희 그림 / 밝은미래 / 2010년 01월<br/></td></tr></table><br/>초등학교 저학년을 둔 엄마,아빠라면 방학만 시작되면 저처럼 머리가 지근 거리셨을겁니다.<br />
<br />

우리 어릴때처럼 숙제 우리손으로 성의껏하는 그런 숙제를 해오는 어린이들 없잖아요.<br />
<br />

뭔가 특별하고 뭔가 독특한 톡톡 뛰는 그런 숙제를 학교에서도 원하잖아요.<br />
<br />

밤새도록 아이들이 손으로 직접 열심히 만들고 글씨로 작성한 기록장이 아니라<br />
<br />

컴퓨터로 작업하여 정말 멋지고 특별하게 만든 그런걸 원하는 요즘 추세에 맞추어<br />
<br />

우리 아이들 방학숙제를 하려고 하니 정말 머리가 지끈지끈 아프더라구요..<br />
<br />

&#160;<br />
<br />

그러다가 초등하교 저학년인 우리 큰아이 학교 개학을 10흘정도 남겨 두고는 <br />
<br />

한권의 너무나도 고마운 책을 만나게 되었습니다.<br />
<br />

저처럼 첫 아이를 학교 보내고 정보를 얻을곳 없는 사람들을 위한 <br />
<br />

방학숙제를 도와줄 지침서라고 해야겠죠.<br />
<br />

[한 권으로 끝내는 방학숙제]저에게는 너무 고마운 책이랍니다.<br />
<br />

&#160;<br />
<br />

우리 아이처럼 책 읽기는 시키지 않아도 너무 잘하는데 글로 옮겨 기록을 남겨야하는<br />
<br />

독서록 작성하는게 고민이다 그럴때 엄마나 아빠가 먼저 한번 둘러보고 아이에게 설명해주거나<br />
<br />

이해력이 빠르거나 책을 건네주면 보고는 알아서 스스로 문제를 해결 가능한 아이라면<br />
<br />

아이에게 이 책을 건내주면 활용사례가 보기 좋게 잘 정리되어 있어<br />
<br />

독서록 작성 때문에 생긴 고민은 얼음 녹듯이 해결될것입니다.<br />
<br />

&#160;<br />
<br />

전 아이에게 책을 건네 주었더니&#160; 체험 학습 보고서는 또 어떻게 아이에게 만들어 주어야 줄까<br />
<br />

엄청나게 고민했는데 스스로 알아서 해결 하더라구요.<br />
<br />

겨울방학 동안 학교 컴퓨터 수업으로 &lt;한글 2005&gt;를 열심히 듣더니......<br />
<br />

컴퓨터로 틀을 만들어서 프린터로 뽑아서 알아서 스스로 글도 쓰더라구요.<br />
<br />

모아둔 자료들도 풀이나 테잎으로 붙여주고 말이죠.<br />
<br />
<br />

올해 초등학교 입학할 작은 아이는 제가 잠깐 외출을 하고 돌아왔더니...<br />
<br />

저런걸 만들건 중이더라구요. 무얼 만든걸까 가만히 책을 들여다보니....<br />
<br />

책을 보고서는 만들긴 했는지 종이의 장수를 많이해서 모양이 좀 틀려진 거더라구요.<br />
<br />

무얼 만들꺼냐고 물었더니 &lt;효정이의 종이접기 책&gt;이랍니다.<br />
<br />

아직 완성전이라 완성작품은 담질 못했지만.......<br />
<br />

우리 작은 아이도 이렇게 활용하는걸 보니 학교 보내도 걱정없겠더라구요.<br />
<br />

저의 방학숙제로 인한 고민 &lt;한 권으로 끝내는 방학숙제&gt;덕분에 이제는 눈독듯이 사라질꺼 같습니다.<br />
]]></description><image><url>http://image.aladin.co.kr/product/608/29/cover150/8992693486_1.jpg</url><link>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92693486</link></image></item><item><author>크레파스</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기적의 한자학습 8권 - [기적의 한자 학습 8 - 1단계, 부수로 기억하는 한자 2]</title><link>http://blog.aladin.co.kr/711518196/3365005</link><pubDate>Sun, 24 Jan 2010 18:1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blog.aladin.co.kr/711518196/336500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2221373&TPaperId=3365005" target="_blank"><img src="http://image.aladin.co.kr/product/444/9/coveroff/896222137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2221373&TPaperId=336500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기적의 한자 학습 8 - 1단계, 부수로 기억하는 한자 2</a><br/>박수밀.강현구 지음 / 길벗스쿨 / 2009년 08월<br/></td></tr></table><br/>1. 기적의 한자학습 1권- 학습 진도 <br />
<br />
p22~34&#160;학습했습니다.<br />
<br />
<br />
<br />
2.기적의 한자학습 1권 - 공부한 내용 <br />
<br />
&#160;&#160;부수로 배우는 한자&#160; 煙(연기연),燈(등불등),烈(세찰열),熱(더울열)<br />
<br />
을 알아보고 한자 쓰기를 학습했습니다.<br />
<br />
교과서에서 만나는 한자/생활에서 만나는 한자도 알아 보았습니다.<br />
<br />
한자확인학습을 통해 한자를 다시한번 쓰기,읽기를 정검했어요.<br />
<br />
<br />
<br />
3. 소감 한마디 <br />
<br />
2월에 3학년이되는 아들이 준5급한자 급수 시험을 볼 예정입니다.<br />
<br />
아이에게 기적의 한자가 자신감을 불어 넣어주는것 같아서......<br />
<br />
시키질 잘했다는&#160; 생각이 드네요.<br />
<br />
<br />

    
        
        
    

<br />
<br />
<br />
&#160;<br />
1. 기적의 한자학습 1권- 학습 진도 <br />
<br />
p132~146<br />
<br />
竹(대죽),筆(붓필),節(마디절),答(대답할답).第(차례제)<br />
<br />
&#160;2.기적의 한자학습 8권 - 공부한 내용&#160;<br />
부수로 배우는 한자&#160; 竹(대죽),筆(붓필),節(마디절),答(대답할답).第(차례제)를&#160;알아보고 한자 쓰기를 학습했습니다. 3. 소감 한마디 <br />
<br />
교과서에서 만나는 한자/생활에서 만나는 한자도 알아 보았습니다.<br />
<br />
한자확인학습을 통해 한자를 다시한번 쓰기,읽기를 정검했어요.<br />
<br />
&#160;<br />
<br />
<br />
<br />
&#160;<br />
<br />
3학년이되는 아들이 준5급한자 급수 시험을 볼 예정입니다.<br />
<br />
아이에게 기적의 한자가 자신감을 불어 넣어주는것 같아서......<br />
<br />
시키길 잘했다는&#160; 생각이 드네요.8권을 마무리 하면서는 이제 슬슬 힘들어하는 모습이 보이네요. 쓰기도 어려운 한자들이 보이기 시작하면서 짜증도 부리기도 하는데 그레도 물어보면 척척 답하는걸 보니까 뿌듯하네요,<br />
<br />
&#160;<br />
&lt;총평&gt;<br />
<br />

기적의 한자학습 8권 첫장을 시작할때는<br />
<br />

쉬엄쉬엄 시작했는데 한장씩<br />
<br />

뒷장으로 갈수록 슬슬 버거워 하네요.<br />
<br />

한자 준5급 급수시험 준비를 하면서<br />
<br />

기적의 한자 학습을 꾸준히 하고 있습니다.<br />
<br />

아이에게 부담스럽지 않게<br />
<br />

매일 3장에서 원하는 만큼씩 자율롭게 풀어나가기에<br />
<br />

아이 스스로도 부담스러워 하는것 같지 않습니다.<br />
<br />

매주 형성평가를 통해서 그주에 배운 한자를 정검할수있고<br />
<br />

교과서에서 만나는 한자와 생활에서 만나는 한자를 <br />
<br />

함께 공부할수 있어 학습에도 도움되기에 좋은것 같습니다.<br />
<br />

8권 진도를 나가면서 아이가 부쩍 많은 한자를 알게되었고<br />
<br />

그 한자를 실생활에 적용해서 한마디 한마디 말할때 마다 <br />
<br />

뿌듯함을 느낍니다.<br />
<br />

아이가 처음 한글을 배워 간판 글씨를 <br />
<br />

듬성듬성 읽을때 처럼<br />
<br />

요즘 알고있는 한자를 간판 글씨에서 <br />
<br />

찾아 읽는걸 보면서 마냥 행복합니다.<br />
<br />

&#160;<br />
<br />
]]></description><image><url>http://image.aladin.co.kr/product/444/9/cover150/8962221373_1.jpg</url><link>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2221373</link></image></item><item><author>크레파스</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달에 맨 처음 오줌 눈 사나이 - [달에 맨 처음 오줌 눈 사나이]</title><link>http://blog.aladin.co.kr/711518196/3349940</link><pubDate>Mon, 18 Jan 2010 23:3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blog.aladin.co.kr/711518196/334994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96145653&TPaperId=3349940" target="_blank"><img src="http://image.aladin.co.kr/product/596/68/coveroff/899614565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96145653&TPaperId=334994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달에 맨 처음 오줌 눈 사나이</a><br/>엔드레 룬드 에릭센 지음, 토릴 코베 그림, 손화수 옮김, 이주희 감수 / 담푸스 / 2010년 01월<br/></td></tr></table><br/>3학년되는 아들녀석이 요즘 우주에 관한 책에 관심이 많다.<br />
그레서인지 얼마전 우주에 관한 책을 접하면서 아빠나 엄마에게&#160;<br />
질문하는것 마다 우주에 관한 이야기 뿐이다.<br />
우주,달 등 많은것들을 질문하는데 솔직히 과학에 별 관심없는<br />
나로서는 대답해 주는것이 너무나도 힘들고 어려웠다.<br />
아이가 책을 들고선느 제목을 보고는 낄낄 거리는 것이다.<br />
[달에 맨 처음 오줌 눈 사나이]가 누굴까 무척 궁금해하는것이다.<br />
엄마인 나역시도 제목을 보고 그것이 가장 궁금했다.<br />
아이랑 함께 한쪽씩 번갈아 가면서 읽어 내려갔다.<br />
실화를 바탕으로 쓴 글이여서 아이에게 흥미를 유발하기 좋았다.<br />
지난번 만난 책에서 조금 접한 내용이 자세하게 풀이해서 써있어..<br />
지난번 남아있던 궁금증까지 말끔하게 해결되었다.<br />
우주선안의 모습이며 사람들의 모습과 우주선에서의&#160;사람들의&#160;행동 등<br />
우리가 눈으로 볼수없는 그런 부분까지 아주 섬세하게 표현해주어서<br />
눈으로 직접 보지 않아도 짐작할수 있을것 같은 느낌마져 들었다.<br />
얼마전 과학관을 다녀오면서 우주인 체험을 했었는데...<br />
아이는 그때의 기억을 하면서 많은 상상또한 하는듯했다.<br />
어려운 용어들과 우주선의 이름등 우리가 쉽게 접할수없는 것들은<br />
친절하게 설명까지 실어주어 궁금중을 해결해주어 다은 전문 서적을 보지 않아도<br />
책을 읽어 나가는대는 전혀 어려움을 느끼지 않았다.<br />
또한 달에 맨 처음 오줌을 누었다는것이 우주선 밖으로 나와서&#160;<br />
진짜로 오줌을 달에서 눈것이 아니고 우줌 주머니에 눈걸 말하는것을 알고나서는<br />
아이가 조금 실망을 하기도했다.<br />
이 책을 통해서 우리 아이는 우주에 더 많은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br />
요즘은 컴푸터에서 우주.달에 관한 자료들을 검색해서 보기도 한다.<br />
아이에게 또다른 꿈과 희망을 품게해준 고마운 책이란 생각이든다.<br />
<br />
<br />
<br />
<br />]]></description><image><url>http://image.aladin.co.kr/product/596/68/cover150/8996145653_1.jpg</url><link>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96145653</link></image></item><item><author>크레파스</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코파닉스 - [코파닉스 1 - 발음부터 문장까지 한 번에 끝내는]</title><link>http://blog.aladin.co.kr/711518196/3348758</link><pubDate>Mon, 18 Jan 2010 15:4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blog.aladin.co.kr/711518196/334875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5979161X&TPaperId=3348758" target="_blank"><img src="http://image.aladin.co.kr/product/606/51/coveroff/895979161x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5979161X&TPaperId=334875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코파닉스 1 - 발음부터 문장까지 한 번에 끝내는</a><br/>이동훈 지음, 마이클 캐스너 감수 / 작은책방(해든아침) / 2009년 12월<br/></td></tr></table><br/>이제 3월이면 3학년이되는 아이의 영어 공부가 항상 걱정인 저에게 <br />
<br />
다가온 새로운 개념의 파닉스 책이네요.<br />
<br />
영어 학원을 1년정도 다니다가 이사를 오면서 잠시 쉬고 있는데..<br />
<br />
이제 슬슬 다시 영어가 걱정 스럽기 시작합니다.<br />
<br />
기존엔 학교 수업에 영어가 일주일에 1시간 이였는데..<br />
<br />
올해부터는 영어 수업 시간이 대폭 조정 된다고 하더라구요.<br />
<br />
영어의 비중이 높아진다는 이야기겠죠.<br />
<br />
그런 아이에게 딱 좋은 책이란 생각이듭니다.<br />
<br />
현재 학습지로 영어를 조금씩 접해 주고 있는데....<br />
<br />
함께 조금씩 병행하면서 공부하고 있습니다.<br />
<br />
아이에게 부담도 주지않고 좋은거 같습니다.<br />
<br />
요즘 아이를 mp3 너무 좋아하고 하나쯤 가지고 있더라구요.<br />
<br />
전 아직 아이에게 mp3가 필요하지 않을거란 생각에 구입해주지 않았지만<br />
<br />
코파닉스를 만나면서 하나 구입해 주려고 신중하게 고민중입니다.<br />
<br />
cd를 제가 먼저 들어보니 외출할때는 mp3로 들으면 더 좋을꺼 같더라구요.<br />
<br />
아이가 언제 어디서나 쉽게 들을수도 있을꺼 같아서 말이죠.<br />
<br />
아이가 자음과 모음 부분은&#160; 어느정도이해를 하였기에...<br />
<br />
구준히 열심히 하다보면 발음부터 문장까지 정말 문제없을꺼 같습니다.<br />
<br />
조금씩 달라지는 아이의 발음과 단어를 알아가는 모습을 보니 너무 뿌듯합니다.<br />
<br />
영어공부.. 엄마가 가르치는거 힘들고 어렵다고 생각했는데....<br />
<br />
코파닉스로 엄마인 저도 아이 앞에서 자신있게 읽고 발음하는 모습 보여주려고 노력중입니다.<br />
<br />
자신감을 가지고 열심히 노력하면 아이앞에서 멋진 엄마 될수 있겠죠.<br />
<br />
아이도 공부하고 엄마인 저도 함께 공부하고 있답니다.<br />
<br />
책 한권으로 학원 가지않고 집안에서 영어 공부 할수 있다는것이 놀랍습니다.<br />
<br />
우리 아이도 저도 영어로 당당하게 말하기 위해서 오늘도 열심히 노력중입니다.<br />
<br />
&#160;<br />]]></description><image><url>http://image.aladin.co.kr/product/606/51/cover150/895979161x_1.jpg</url><link>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5979161X</link></image></item><item><author>크레파스</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건파우더 그린 살인사건 - [건파우더 그린 살인사건]</title><link>http://blog.aladin.co.kr/711518196/3327739</link><pubDate>Sat, 09 Jan 2010 19:5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blog.aladin.co.kr/711518196/332773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85901532&TPaperId=3327739" target="_blank"><img src="http://image.aladin.co.kr/product/598/51/coveroff/898590153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85901532&TPaperId=332773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건파우더 그린 살인사건</a><br/>로라 차일즈 지음, 위정훈 옮김 / 파피에(딱정벌레) / 2009년 12월<br/></td></tr></table><br/>추리소설엔 항상 살인사건이 일어나고 그것을 해결하는 탐정이 등장한다.이 책에서 역시 살인사건이 일어나고 경찰이 등장한다.그리고 그 살인사건을 해결하려는 탐정이 등장한다. 그러나 그 탐정은 다른 추리소설과는 다른 여자탐정이다. 그것도 30대의 젊은 미혼&#160;여자이면서&#160;찻집을 경영하는 찻집 여주인이다. 책 표지에있는 여자가 바로&#160;살인사건을 하나하나 실마리를 풀어나가는&#160;여탐정이자 찻집 주인인 &lt;시어도시아 브라우닝&gt;이다.&#160;<br />
<br />
&#160;그런데 도무지 제목에 쓰여진 &lt;건파우더 그린&gt;그것이 주인공이 이 살인사건을 어떻게 풀어나가는지 보다&#160; 무엇인지가 더 많이 궁금했다. 그리고 그것이 이 책에서 일어난 살인사건과 무슨 관계가 있는지 또한 궁금하지 않을수가 없을것이다.&#160;<br />
<br />
&lt;건파우더 그린&gt;&#160;그것은 최고급 녹차였다. 녹차가 살인사건을 해결하는데 어떻게 도움을 주는지는 여기서 내가 이야기를 한다면 이 책의 핵심을 이야기 하는 것이기에 그 이야기는 나역시 미스테리로 남겨두고 싶다. 직접 이 책을 읽어 보면서 그 흥미진진한 해결되는 과정을 읽어 나가야 추리소설의 재미를 알수있기 때문이다.<br />
<br />
이 책을 통해서 난 녹차의 종류가&#160; 많다는걸 알았다. 원산지와 제조 과정에 따라서 여러가지 맛과 향을 낸다는 사실 또한 새삼스럽게 알게되었다. 또한 내가 주부여서 그런지......<br />
책에 한번씩 등장하는 이 책의 주인공 &lt;시어도시아 브라우닝&gt;그녀가 소개하는 레시피들이 많이 끌린것이 사실이다. 그레서 구하기 쉽고 만들기 쉬운 1~2개 정도는 따라서 만들어 보았는데 맛도 좋았다. 가족들에게 반응도 좋아서 종종&#160;만들어 먹으려고 따로 메모도 해두었다.&#160;<br />
<br />
일반적인 추리소설 책을 읽을때는 그속에서 일어난 살인사건들이나 또다른 사건들이 탐정들을 통해 해결되면 마무리가 되고 끝이난다.&#160; 그러면 어쩐지 허전함이 남기도 하는데 이 추리소설을 통해 살인사건이 해결되는&#160;과정을&#160;지켜보면서&#160;여러 종류의 차들을 알게되었고 그 차들의 이름과 맛과 향 그리고&#160;특색들을&#160;알수있었다. 직접 먹어보고 느껴본건 아니지만 간접 경험으로 다음에 이런 차들을 만나게되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것이란 생각이 들었다.<br />]]></description><image><url>http://image.aladin.co.kr/product/598/51/cover150/8985901532_1.jpg</url><link>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85901532</link></image></item><item><author>크레파스</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만화로 보는 명작소설 스토리엔 1 - [만화로 보는 명작소설 스토리엔 1 - 노트르담의 꼽추, 해저 2만 리]</title><link>http://blog.aladin.co.kr/711518196/3323634</link><pubDate>Thu, 07 Jan 2010 21:5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blog.aladin.co.kr/711518196/332363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89633168&TPaperId=3323634" target="_blank"><img src="http://image.aladin.co.kr/product/603/83/coveroff/8989633168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89633168&TPaperId=332363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만화로 보는 명작소설 스토리엔 1 - 노트르담의 꼽추, 해저 2만 리</a><br/>빅토르 위고 외 지음, 이주혜 옮김 / 토마토북 / 2009년 12월<br/></td></tr></table><br/>요즘 만화책 정말 놀랍고도 신비롭다는 말로 표현하는게 맞는거같다.<br />
<br />
어릴때부터 만화책을 보는걸 좋아하지 않는 나를 요즘 만화책이 변화를 주고있다.<br />
<br />
아이들이 만화책 끼고 앉아서 보는것 조차도 참 싫었는데.....<br />
<br />
그 만화책을 아이들이 좋아하는 이유를 알고 싶어 읽기 시작하면서<br />
<br />
요즘 놀랍고도 신비로운 매력에 푹 빠져서 살고있다.<br />
<br />
&#160;<br />
<br />
고등학교 3학년 학기초에&#160;국어 선새님께서 숙제로 &lt;노트르담의 꼽추&gt;.&lt;해저 2만 리&gt;를 읽고 독후감을 써오라는 숙제를 내주셨던 기억이난다.&#160; 시간이 얼마가 걸려도 좋으니 졸업하기전에만 제출하라고 하셨었다. 참 힘들게 읽고 또 읽어서 과제를 체출했는데 솔직히&#160; 이야기해 보라면 한줄도 제대로 이야기 할수가 없다. 책읽는게 힘들었던 기억밖에 할말이없다.<br />
<br />
&#160;<br />
<br />
만화로 보는 명작소설 스토리 엔.1 &#160;을 접하면서 난 또한번 만화의 매력에 빠져들었다.<br />
<br />
명작소설 어렵다고만 생각했다. 글밥이 너무 많아서 읽기 힘들었던 기억이 많았고.....<br />
<br />
책이 두껍고 무겁다고만느꼈던 고교시절의 기억이 눈 녹듯이 사라지게 만들었다.<br />
<br />
신선한 충격으로 다가왔다. 명작소설로 만화로 접할수 있다는것이.............<br />
<br />
&#160;<br />
<br />
핵심 내용들과 대사들만 쏙쏙 뽑아서 독자들에게 전달하려는 작가의 노력이 보인다.<br />
<br />
물론 원작을 본다면 더할수없이 좋겠지만에게 미리 명작소설의 흥미를 느끼도록하기 위해서<br />
<br />
먼저 이 책을 보여 주어도 좋을것같다.<br />
<br />
이 한권의 책 만의로&#160;&#160;충분히 명작소설의 매력을 느낄수 있다 생각한다.<br />
<br />
&#160;<br />
<br />
두편의 이야기와 함께 시대적 벼경에 대한 이야기를&#160;짧게 간추려&#160;담아 주어서 또한 그 시대를 간접 <br />
<br />
경험까지 할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어서 학습에 또한 도움이 되리라 생각된다.<br />
<br />
또한 토론과 글쓰기 힘들어하는 친구들에게 팁까지 싫어주어서 토론과 글쓰기 두가지를 해결할수 있도록 정보까지 담아주어 토론하고 독서록 미리 작성 연습해 볼수있어 학습에도 많은 도움되는 장점까지 있네요. 만화로 보는 명작소설 스토리 엔. 2권도 기대되어 서점으로 달려가야겠어요.<br />
<br />
&#160;<br />]]></description><image><url>http://image.aladin.co.kr/product/603/83/cover150/8989633168_1.jpg</url><link>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89633168</link></image></item><item><author>크레파스</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서랍 속에 산타 마을이있다. - [서랍 속에 산타 마을이 있다]</title><link>http://blog.aladin.co.kr/711518196/3320421</link><pubDate>Wed, 06 Jan 2010 17:0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blog.aladin.co.kr/711518196/332042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96357006&TPaperId=3320421" target="_blank"><img src="http://image.aladin.co.kr/product/596/38/coveroff/899635700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96357006&TPaperId=332042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서랍 속에 산타 마을이 있다</a><br/>서희 지음, 양은아 그림 / 파란정원 / 2010년 01월<br/></td></tr></table><br/>오랜만에 아이랑 나란이 앉아서 소리내어 아이에게 책 한권을 읽어 주었어요.<br />
혼자서 스스로 책 읽어주는걸 좋아하는 아이가조용히 귀담아 책의 내용을 듣고 있더라구요.<br />
책을 읽어나가면서 아이랑 이런저런 이야기도 많이 주고 받았어요.<br />
책을 통해서 공감대가 형성되고 아주 오랫만에 긴 대화의 광장을 만들었답니다.<br />
<br />
크리스마스전에 이 책을 만났다면 우리 아이가 더 착한 아이로 변하진 않았을까&#160;<br />
라는 생각도 아주 잠깐이였지만 해보았어요.<br />
<br />
크리스마스에 대한 기대감이 아직 많은 우리 아이들은...........<br />
매년마다 산타 할아버지를 꼭 만날거라면서 기다리다가 잠들곤 합니다.<br />
이번 크리스마스에도 어김없이 그랬었네요.<br />
<br />
산타할아버지게서 아이들이 어떻게 지내는지 확인하러 책상 서럽속을 통한다는걸 알고는<br />
자기 방으로 달려가서 책상 서랍을 확인하고 돌아오더라구요.<br />
그러면서 하는 말이 [어떻게 다니시지.... 이렇게 작은데.......]그러고 있네요.<br />
아직 우리 아이는 순진하고 순수한 모양이예요.<br />
지금 이 마음 변함 없었으면 합니다.<br />
<br />
책속의 주인공 뭉치를 보면서 어쩜 그렇게도 우리 아이를 보는것 같은지......<br />
책장을 넘기면서 전 연실 웃느라고 정신 없었네요.<br />
<br />
뭉치의 끈기와 참을성이 부족한 면들을닭을 하늘늘 날게 만들고&#160;<br />
고무통을 매달아서 선물을 배달하는 것들고<br />
스스로의 부족한점을 채워 나가는 면들을 보면서 아이랑 함께 많이 칭찬해 주었어요.<br />
<br />
아이들이 궁금해하는 산타마을.....<br />
저도 솔직히 많이 궁금했던 부분이랍니다.<br />
우리 아이들도 다른아이들도 마찬가지로 산타 할아버지께서<br />
받고 싶은 선물을 어떻게 알고 선물을 가져다 주실지 많이 궁금해 했었는데...<br />
오늘 비로서&#160; 궁금증도 풀렸다면서 너무 좋아하네요.<br />
<br />
우리 아이들의 마음속에<br />
서랍속에 산타 마을이 아주 오랫동안 존재했으면합니다.<br />
우리 아이들은 내년 크리스마스에는 산타 할아버지께서도&#160;<br />
<br />
우리집을 책상 서랍을 통해서 방문하실지 지켜봐야 겠다네요.<br />
기다렸다가 만나면 [산타 마을에 데려가서 저도 조수 시켜주세요.]라고 말한다네요.<br />
우리집에 아이들이 산타 조수가 될 자격이 있는지 지켜봐 달라네요.<br />]]></description><image><url>http://image.aladin.co.kr/product/596/38/cover150/8996357006_1.jpg</url><link>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96357006</link></image></item><item><author>크레파스</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당신이 있어 고맙습니다. - [당신이 있어 고맙습니다]</title><link>http://blog.aladin.co.kr/711518196/3315887</link><pubDate>Mon, 04 Jan 2010 22:3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blog.aladin.co.kr/711518196/331588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4360036&TPaperId=3315887" target="_blank"><img src="http://image.aladin.co.kr/product/599/91/coveroff/896436003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4360036&TPaperId=331588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당신이 있어 고맙습니다</a><br/>이철수 지음 / 삼인 / 2009년 12월<br/></td></tr></table><br/>오늘처럼 하얀눈 내리는날 창가에 앉아서 따뜻한 커피 한잔 마시면서&#160;읽으면&#160;정말 좋은 책이란 생각이듭니다.<br />
깨끗하고 질긴 화선지 느낌이 나는 깨끗한 표지에 그려진 삽화가 참으로 인상적입니다.<br />
그냥 바라보면 아주 단순한 그림인데.. 감나히 들여다보고&#160;있으면<br />
추위를 싫어하는 나처럼 간절하게 봄을 기다리는것 같습니다.<br />
삽화속에 내 모습을 발견했습니다.<br />
<br />
&#160;요즘처럼 추운겨울 컽표지 왼쪽의 붉은색 천은 따뜻함까지 선물로 전해주네요.<br />
띠글이라도 묻으면 큰일날꺼 같아서 우리 꼬마들도 만지지 못하게 합니다.<br />
좋은 사람에게 받은 뜻있는 선물이기에......<br />
요즘처럼 춘우날엔 선물로 전해줘도 좋을듯 합니다.<br />
<br />
책속의 한장 한장에 참 많은 공을 들인것같다.<br />
일반 시집에서는 접할수없는 판화가인 작가의 삽화가 독특하게&#160;<br />
글과 어우려져 담겨있어 아주 오랫동안 기억에 남을것같다.<br />
<br />
한장한장 넘길때 마다 우리 아버지의 모습이 그대로 그려져 있다는 느낌이 들었다.<br />
어쩜 우리들의 아버지의 모습을 그대로 담아둔건 아닐런지 모르겠습니다.<br />
고향의 냄새, 정겨움, 그리움,삶,생활모습이 그대로 그려져서....<br />
짧은 글속에 마음속 깊은 곳에서만 우러나올 그런 그림움이 담겨져 있습니다.<br />
<br />
자연스러움이 그대로 담겨져있어 책의 내용또한 결코 어렵지 않습니다.<br />
쉬엄쉬엄 쉬면서 아주 편안하게 읽을수 있습니다.<br />
세상에 대한 나의 답답함을 때론 대신 큰소리로 떠들어 대기도 하면서<br />
시끄러운 나의 속내를 그대로 꺼내 보이기도 한것처럼<br />
나대신 글과 삽화로 표현해 주기도 합니다.<br />
마치 내맘을 틀켜버린것 같은 생각마져 들기도 합니다.<br />
<br />
때론 나에게 &#160;길동무도 되어준답니다.<br />
<br />
판화가란 직업을 가진 작가이기에.....<br />
글이 투박스럽고 딱딱할거라 생각했습니다.<br />
이철수랑 사람을 모르는 사람이람녀 모두들 나처럼 생각할겁니다.<br />
그런데 인긴미가 넘치고 그리움도 느껴지는것이 시골 동네의 훈훈한<br />
인심과 정이 느껴집니다.<br />
<br />
어쩌면 이 한권의 책이야 말로....<br />
요즘의 상막한 도시 생활에서 잠시 벗어나서<br />
편안한 휴식을 전해줄 좋은 벗이란 생각이 듭니다.<br />
가슴이 답답하고 외로운 사람들에게 [당신이 있어 고맙습니다]란<br />
한권의 책을 전해드리고 싶습니다.<br />
아주 오랫동안 내 가슴속에도 남겨질것 같습니다.<br />
<br />
<br />
<br />]]></description><image><url>http://image.aladin.co.kr/product/599/91/cover150/8964360036_1.jpg</url><link>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4360036</link></image></item><item><author>크레파스</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디노디노 공룡 탐험대-네 번째 모험 괴물 거미의 위협 - [디노디노 공룡 탐험대 : 네 번째 모험 - 괴물 거미의 위협]</title><link>http://blog.aladin.co.kr/711518196/3312190</link><pubDate>Sun, 03 Jan 2010 16:1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blog.aladin.co.kr/711518196/331219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93499233&TPaperId=3312190" target="_blank"><img src="http://image.aladin.co.kr/product/591/89/coveroff/899349923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93499233&TPaperId=331219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디노디노 공룡 탐험대 : 네 번째 모험 - 괴물 거미의 위협</a><br/>스테파노 보르딜리오니 지음, 페데리코 베르톨루치 그림, 김효진 옮김 / 조선북스 / 2009년 12월<br/></td></tr></table><br/>공룡에 대한 이야기 책들은 정말 많다.<br />
일반적인 공룡에 대한 이야기 책들을 살펴보면<br />
공룡의 먹이를 먹는 모습,습관,생활방식,천적,키,몸무게등이 이야기 소재가된다.<br />
그런데 이 책은 다른 책들과는 다르게&#160;&#160;공룡이 귀엽고 예쁘게 그려져있다.<br />
디노 공룡 5총사의흥미 진진한 &#160;여행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br />
이름이 없는 친구들에게 이름도 지어주고.......<br />
<br />
일반 공룡 이야기를 다룬 책들을 보면<br />
어려운 공룡의 이름을 그대로 사용하여 외우기도 부르기도 어려운데<br />
<br />
똑똑하고 귀여우 꼬마공룡 디노디노<br />
높이뚜기 선수 점프디노<br />
바람보다 빠른 파수꾼 날쌘디노<br />
물고기를 좋아하는 해상구조대원 풍덩디노<br />
힘 센 탐험 대원 덩치디노<br />
<br />
공룡의 이름 하나를 지어도 어쩌면 이렇게&#160;기억하기도 쉽게<br />
공룡의 특징을 살려서 부르기 쉽게&#160; 이름을 만들었는지 칭찬해 주고 싶네요.<br />
<br />
사막 여행을 떠나서 사막을 다니다가 괴물거미가 쳐둔 거미줄에 걸린 날쌘디노<br />
[우리는 디노디노 공룡탐험대! 언제나 하나 되어! 언제나 함께하자!]<br />
모두 힘을다해 날쌘디노르 구하는 모습을 보고는 정말 멋지다고<br />
우리 아이들 응원하면서 탄성을 지르네요.<br />
<br />
티라노사우르스는 육식 공룡이여서 작고 힘없는 공룡들을 잡아 먹는데<br />
디노 공룡 5총사는 얼마나 무서웠을까 라고 우리 아이들 많이 걱정하네요.<br />
그러나 티라노사우르스가 정말 좋아하는건 디노 공룡 5총사를 잡아먹으려던<br />
괴물거미라는걸 알고... 재빨리 도망치고는 다시 숲으로 돌아오는&#160;디노5총사.<br />
<br />
모래 언덕위로 토막난 꼬리를 두고 날아난 꼬마공룡의 이름이<br />
디노 5총사들이 이름을 만들어 주었다는사실 또한 새로운 이야기엿다.<br />
디노 5총사들이 지어준 이름의 주인공은 우리가 잘 알고있는 도마뱀이다.<br />
흥미진진한 디노 5총사의 모험이야기가 아이들에게 생각의 힘을 나누어 주네요.<br />
공룡에 대해 수 많은 이야기들을 나누게 만들어 주었어요.<br />
디노디노 공룡 탐험대 또 다른 이야기들도 궁금해져서&#160;<br />
조만간 다른 이야기들도 구입해서 보아야겠어요.<br />]]></description><image><url>http://image.aladin.co.kr/product/591/89/cover150/8993499233_1.jpg</url><link>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93499233</link></image></item><item><author>크레파스</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도톨 꾀기 작전 - [도톨 꾀기 작전]</title><link>http://blog.aladin.co.kr/711518196/3311302</link><pubDate>Sun, 03 Jan 2010 01:2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blog.aladin.co.kr/711518196/331130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2680424&TPaperId=3311302" target="_blank"><img src="http://image.aladin.co.kr/product/598/11/coveroff/8962680424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2680424&TPaperId=331130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도톨 꾀기 작전</a><br/>김기정 지음, 윤정주 그림 / 해와나무 / 2009년 12월<br/></td></tr></table><br/>우리 아이들에게 망태 영감이 누구인지 물어 보았네요.<br />
아이들은 모들더라구요. 아마 우리 아이들 뿐 아니라 요즘 아이들은 모를겁니다.<br />
<br />
이책을 읽으면서 전 요즘 출판되어 나온 얼마전 읽었던 어린이를 위한&#160;성교육 동화를 한편 읽는다는느낌이 들었습니다.<br />
배고픈 망태영감과 넝마씨는 도톨을 잡아 먹기 위해서 유혹을 합니다.<br />
그러나 도톨은 어떠한 유혹에도 넘어가지 않습니다.<br />
장난감으로 맛있는 음식으로 멋진 자동차로 유혹을 하는데....<br />
도톨은 엄마 말씀대로 곧바로 집으로 갑니다.<br />
<br />
어린이 없는데 집으로 낯선 사람을 들이면 안된다는 엄마의 말씀이 있었는데도<br />
도톨은 망태영감과 넝마씨를 집으로 들여서 식은밥과 남은 음식들을 대접했습니다.<br />
물론 낮선 사람을 혼자있는 집에 들여서는 안되지만.....<br />
배고픈 사람들에게 자신의것을 나눠줄수있는 그런 마음은&#160;<br />
우리 아이가 도톨에게 본받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br />
<br />
망태영감과 넝마씨가 변장을 아무리 잘한다고 하더라도 정말 알아보지 못했을까요.<br />
요즘 아이들이라면 아마 당장 알아 차렸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드네요.<br />
워낙 예민하고 영리한 아이들이 많으니까....<br />
오히려 망태영감과 넝마씨가 당하지 않을까요.<br />
<br />
도톨처럼 우리 아이도 이제 3월이면 초등학교에 입학합니다.<br />
먹는거랑 장난감을 너무 좋아하는 우리 아이도&#160;<br />
도톨처럼 엄마 말씀대로 곧바로 집으로 돌아올지 걱정이 됩니다.<br />
도톨의 엄마처럼 저역시도 이만저만 걱정이 아니랍니다.<br />
<br />
아이가 잠들기전 오랜만에 책을 읽어 주었습니다.<br />
엄마.아빠 말씀 듣지 않고 일찍자고 읽찍 일어나지 않는 어린이는<br />
망태영감과 넝마씨가 나타나서 잡아 간다고 했더니.....<br />
스르륵 금새 잠이들어버렸네요.<br />
<br />
요즘 아이들에게도 망태영감과 넝마씨가 무섭긴 하나봐요.<br />
<br />]]></description><image><url>http://image.aladin.co.kr/product/598/11/cover150/8962680424_1.jpg</url><link>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2680424</link></image></item><item><author>크레파스</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초등공부습관을잡아주는학습일기만점공부법 - [초등 공부습관을 잡아주는 학습일기 만점 공부법]</title><link>http://blog.aladin.co.kr/711518196/3310492</link><pubDate>Sat, 02 Jan 2010 19:3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blog.aladin.co.kr/711518196/331049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93460078&TPaperId=3310492" target="_blank"><img src="http://image.aladin.co.kr/product/599/93/coveroff/8993460078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93460078&TPaperId=331049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초등 공부습관을 잡아주는 학습일기 만점 공부법</a><br/>박점희 지음, 송진욱 그림 / 행복한나무 / 2009년 12월<br/></td></tr></table><br/>일기쓰기....<br />
<br />
아이가 초등학교 입학 하면서 저에게는 가장 큰 고민거리가 되었습니다.<br />
<br />
지금은 꾸준하게 학교에서 선생님께서 숙제로 일주일에 3번정도 써오라고<br />
<br />
숙제로 내주는데 매일 일기쓰는 요일이면 어김없이 실랑이가 벌어지고 맙니다.<br />
<br />
일기쓰지 그러면 아이는 고민에 고민을 합니다.<br />
<br />
20분이 지나도록 멍하게 책상앞에 앉아있어서 뭐하고 있냐고 물었더니<br />
<br />
오늘 일기를 무엇으로 쓸지 고민하는 중 이라고 합니다.<br />
<br />
매일 이렇게 반복되니 서로가 너무 힘이든 일상의 연속입니다.<br />
<br />
&#160;<br />
<br />
이번에 행복한 나무 출판사에서 출판된 [초등공부습관을 잡아주는 학습일기 만점공부법]<br />
<br />
제목부터 저를 홀딱 반하게 만들었습니다.<br />
<br />
아니 저처럼 아이의 일기쓰기를 고민하는 엄마들이이라면 모두들 책 제목부터<br />
<br />
끌려서 책장을 넘기면서 책의 내용에 푹 빠져드실 겁니다.<br />
<br />
&#160;<br />
<br />
제가 늘상 아이에게 설명하고 알려준던 내용들이 어쩜 이렇게도 <br />
<br />
잘 정리가 되어있는지.. 놀랍고도 놀라웠습니다.<br />
<br />
책장을 넘기면 처음엔&#160; 전체 내용을 간추려서 짧은 만화로 담아두었습니다.<br />
<br />
요즘 아이들 만화 좋아하잖아요.<br />
<br />
그런 아이들에게는 이 부분만 잠깐 짬내서 읽어보게 하셔두 도움될껍니다.<br />
<br />
저역시도 아이가 아직 저학년이여서 제가 먼저 읽어보고는...<br />
<br />
아이가 이해하기 쉬운 부분인 만화 부분을 읽게 해 주었스비낟.<br />
<br />
그리고 다른 친구들이 쓴 일기를 읽어 주었습니다.<br />
<br />
&#160;<br />
<br />
여러 방식의 일기 쓰는 방법이 제시되어 있어서 활용하기도 좋은것 같아요.<br />
<br />
고학년인 아이들은 직접 책에 작성해 보면서 연습해 보는 것도 좋을것 같아요.<br />
<br />
&#160;<br />
<br />
책속에 선물 cd 꼭 들어보실길 바래요.<br />
<br />
한권의 책속 내용을 선생님께서 지접 강의를 해주십니다.<br />
<br />
고학년 아이들을 두신 부모님이라면 아이랑 함께 들으며 더 좋을것 같아요.<br />
<br />
&#160;<br />
<br />
일기&#160;잘 쓰는 아이들이 공부도 잘한다고 하잖아요.<br />
<br />
저도 [초등공부 습관을 잡아주는 학습일기 만점 공부법]에서 배운 내용을 바탕으로<br />
<br />
오늘부터 우리 아이 일기쓰기 다시 잡아주려고 합니다.<br />
<br />
우리 아이 우등생되는 그날까지........<br />]]></description><image><url>http://image.aladin.co.kr/product/599/93/cover150/8993460078_1.jpg</url><link>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93460078</link></image></item><item><author>크레파스</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스파이독 5 - 로켓 발사 카운트다운 - [스파이독 5 - 로켓 발사 카운트다운!]</title><link>http://blog.aladin.co.kr/711518196/3307201</link><pubDate>Fri, 01 Jan 2010 00:2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blog.aladin.co.kr/711518196/330720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59777064&TPaperId=3307201" target="_blank"><img src="http://image.aladin.co.kr/product/588/44/coveroff/8959777064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59777064&TPaperId=330720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스파이독 5 - 로켓 발사 카운트다운!</a><br/>앤드류 코프 지음, 제임스 드 라 루이 그림, 신혜경 옮김 / 좋은책어린이 / 2009년 11월<br/></td></tr></table><br/>나에게도&#160;이제 곧 10살이되는 내 아들녀석에게도<br />
<br />
이 책은 영원히소중하게 간직하고 싶은 책이 되었습니다.<br />
<br />
이 책이 우리집에 찾아온날 아들녀석이 책의 제목과 표지만을 보고는<br />
<br />
엄마보다 자기가 먼저 보면 안되겠냐고 묻더라구요.<br />
<br />
처음있는 일이였습니다.<br />
<br />
아주 놀라워서 전 책을 맨 뒷장을 보면서 페이지수를 확인하며 보여주었습니다.<br />
<br />
아무렇지 않다는듯 아들녀석이 이번엔 엄마보다 먼저 읽는다더군요.<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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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제차 질문에도 아랑곳하지 않고.......<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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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10흘간 아들녀석이 스파이독을 열심히 틈나는대로 학교와 집을 오가면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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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더라구요. 정말 읽을까 걱정스럽기도해서 간간히 질문을 던져보기도 했습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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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에서 아들이 책을 읽는 모습을 보면서 친구들이 책 재미있겠다 하면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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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를 보고 속장을 보더니 글밥이 많은걸 확인하고는....<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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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들도 묻더라더군요. 이 책 니가 읽는거냐고....<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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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은 친구들도 힘들어하는 책을 읽는것이 마냥 좋은 모양입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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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마지막장까지 읽어낸 아들이 너무 자랑스러웠습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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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는 아들의 주문대로 처음의 1권~4권이 보고 싶다고해서 주문도 했습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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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도 새해가되면 우리집 책장에는 스파이독이 5권이 꼽혀있을겁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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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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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라는 정말 멋진 개입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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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개인적으로 동물을 별로 좋아하진 않지만...<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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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라처럼 이렇게 똑똑하고 현명한 개라면 키우고 싶다는 생각도 했습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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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들도 어쩜 부탁하고 외출을 자유롭게 다녀올수 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도 해보았네요.<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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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들도 사람처러 가족을 많이 그리워 한다는걸 알았습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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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직 비밀 정보부 요원 라라는 정말 대단합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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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라는 또한 최초의 우주개의 증손녀이고 라라에게도 아빠가 살아있다는 비밀을 알게되어<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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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되는 흥미 진진한 여행속에서 시작되는 사건으로.....<br />
<br />
라라는 아빠의 도움을 받게되고 지구를 위험에 빠트리게 만들 로켓 발사의 카운트다운을 막기<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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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해 위험을 부릅쓰고 온몸을 다해 성공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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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라의 그 모험심, 날렵함,위대함을 높이 칭찬해주고 싶습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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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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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녀석이 그러더군요.<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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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라덕에 우리가 지구에서 편안하게 살수있는거라구요.<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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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미의 써선크림을 바르지 않고 말이죠.<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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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 말처럼 저역시도 그렇다고 믿고 싶습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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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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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br />]]></description><image><url>http://image.aladin.co.kr/product/588/44/cover150/8959777064_1.jpg</url><link>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59777064</link></image></item><item><author>크레파스</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나하고 얘기좀 할래? - 어린시절 상처가 나에게 말한다 - [어린 시절 상처가 나에게 말한다 - 나하고 얘기 좀 할래?]</title><link>http://blog.aladin.co.kr/711518196/3301739</link><pubDate>Tue, 29 Dec 2009 21:4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blog.aladin.co.kr/711518196/330173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96298832&TPaperId=3301739" target="_blank"><img src="http://image.aladin.co.kr/product/590/26/coveroff/899629883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96298832&TPaperId=330173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어린 시절 상처가 나에게 말한다 - 나하고 얘기 좀 할래?</a><br/>울리케 담 지음, 문은숙 옮김 / 펼침 / 2009년 12월<br/></td></tr></table><br/>나하고&#160; 진지하게 얘기 좀 합시다.<br />
이 책을 내 손에 들고서 난 책에게 이렇게 말했습니다.<br />
너무나도 우습죠.&#160; 그렇게 말한 나를 보고 나 자신도 마냥 웃었습니다.<br />
이 책은 알아두면 좋을것들이 많을것 같아서 책장을 넘기면서 필기도구를 들고 내내 메모 하면서 읽었다.<br />
<br />
이 책의 원 작가 지은이가 체계적 가정/배우자 상담 치료사 이면서 상담소를 운영하는 사람이여서 그런지 일반인인 내가 알아 듣기 어려운 용어들이 중간중간 섞어 있어서 궁금함을 참지 못하는 난 인터넷을 뒤지면서 그 말뜻을 알아 보아야만 했기에 보통 하루 이틀이면 읽을 책을 일주일쯤 들고 있었다.<br />
<br />
난 이 책의 주인공처럼 완벽주의자는 아니다.<br />
모든 사람들이 내면의 아이를 가지고 있다고 한다.<br />
그걸 느끼는 사람이 있고 그렇지 못한 사람이 있을 뿐이다.<br />
내 안에 누군가 함께 살아가고 있다고 가끔은 생각했었다.<br />
<br />
어린시절 나역시 많은 상처를 받았었다.<br />
어린 나이에 엄마가 나와 동생곁을 떠나셨고 몇개월후 아빠는 새엄마를 맞이하셨다.<br />
새엄마와의 갈등.... 어린시절엔 수없이 부모님을 원망도 했었다.<br />
나의 결혼 그리고 출산을 통해서 사춘기때는 절대 이해할수 없었던 문제까지도 아주 자연스럽게 난 내 부모님을 이해할수 있게 되었다.<br />
<br />
이 책에 나오는 상담 사례를 보면서 가슴이 답답하기도 했고&#160; 한시간쯤 실컷 울기도 했었다.<br />
어쩜 이 책속의 상담 사례의 주인공이 나 자신이거나 내 주의 사람일지도 모른 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많은 사람들을 떠올려 보았다. 내 어린시절도 되돌아 보는 계기가 되었다.<br />
<br />
그리고 지금 나는 힘들고 아팠던 기억은 지워 버렸고<br />
즐거웠고 행복한 순간만을 기억하고 있다. 아니 노력하고 있다.<br />
여러 모습으로 숨어있는 내면의 아이.....내속에 살고있는 내면의 아이는 어떤 모습일까....<br />
내 맘속에 숨어서 살고있는 내면의 아이는 어떤 모습일지 궁금해진다.<br />
<br />
이 책에서 가장 눈에 띄는건 [도움상자] 부분이다.<br />
나의 어린시절과 대화해 보려고 연습도 해보았다.<br />
난 이 책의 지은이 처럼 전문가가 아니기 때문에 잘되진 않았다.<br />
그렇지만 나의 내면의 아이에게 편지는 써보았다.<br />
그레서인지 지금 내 맘은 너무나도 후련하다.<br />
<br />
나처럼 어린시절 상처를 가지고 있는 사람에게 이 책을 권하고 싶다.<br />
책을 통해 또다른 나를 만나서 가슴속에 꽁꽁 숨겨둔 상철르 치료하는데 도움 받길 바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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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 />]]></description><image><url>http://image.aladin.co.kr/product/590/26/cover150/8996298832_1.jpg</url><link>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96298832</link></image></item><item><author>크레파스</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아빠의 고래 - [아빠의 고래]</title><link>http://blog.aladin.co.kr/711518196/3299261</link><pubDate>Mon, 28 Dec 2009 23:2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blog.aladin.co.kr/711518196/329926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94054022&TPaperId=3299261" target="_blank"><img src="http://image.aladin.co.kr/product/589/77/coveroff/899405402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94054022&TPaperId=329926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아빠의 고래</a><br/>장세련 지음, 류정인 그림 / 연암서가 / 2009년 11월<br/></td></tr></table><br/>초등학교 고학년을 위한 단편의 짧막한 동화들을 모아 놓은&#160;동화 모음집입니다.<br />
전 개인적으로 성인을 위한 소설 보다는 어린이들을 이런 형식의 소설을 좋아하고&#160;<br />
많이 읽고있고 지금도 읽고&#160;있습니다.<br />
우리집 초등학교 2학년인 아이가 읽기 쉬운 소설은 권하기도 합니다.<br />
이번 &lt;아빠의 고래&gt;역시 아들에게 권해 주었습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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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외출하면서 들고 나가서는 달리는 차안에서 읽기 시작했습니다.<br />
운전하는 남편을 위해서 우리 아이들을 위해서 소리내어 읽어주었습니다.<br />
14편의 이야기는 가면서 7편 , 오면서 7편을 읽었는데.....<br />
우리 가족을 정신없이 웃게 만드는 이야기도 있었고,&#160;<br />
찔끔 눈물을 흘리게도 만들어 주는 가슴찡한 이었고,<br />
훈훈함을 전해주는 고마움을 느끼게 만드는 이야기도 있었고<br />
고개 숙이고 반성하게 만드는 그런 이야기도 있었습니다.<br />
한편의 이야기를 마칠때마다 참 많은 이야기를 했습니다.<br />
<br />
그중 아이들과 남편과 가장 즐겁게 이야기 한것중 몇가지를 꼽자면....<br />
미워하고 싶어도 미워할수 없는 부녀간의 끈끈한 정을 이야기 해주는 &lt;아빠의 고래&gt;<br />
몸도 키도 커서 항상 잘하려고는 하지만 사고만 치고마는 순대 이야기&lt;순대는 사고뭉치&gt;<br />
5.18충격으로 군복을 입고 산속을 다니며 쓰레기 줍는 사람 이야기&lt;얼룩무늬 군복 아저씨&gt;<br />
쓰레기는 되가져 가세요 라는 글자를 쓴 청설모 이야기&lt;누가 썼을까&gt;<br />
자기 몸을 희생시켜 꼬마 아이에게 엄마를 만나게해준 이야기&lt;공중전화와 겨울바람&gt;<br />
이 다섯가지 이야기기가 가장 기억에 남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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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편의 이여기 하나하나 너무 소중하고 기억에 남을 일들이긴 하지만.....<br />
그중&#160; 이 이야기들이 내 주변에서 일어났던 일이기도 하기에 잊을수가 없다.<br />
책장을 덮은 지금까지도 새록새록 기억이 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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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로는 동물이 사물이 내가 되어서 이야기를 한다.<br />
공중전화가 청설모가 겨울바람이 나무와 바위가 물고기가 문짝이 ......<br />
상상의 나라를 펼치지 않을수 없도록 만들어준다.<br />
그것이 아마도 이 책을 저자가 바라는것이 아닐까 싶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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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읽으면 더 좋을&#160; 이야기<br />
어른들이 읽으면 어린시절 추억을&#160;더올리게 만들어 줄것이다.<br />
어른들의 마음에 사랑의 새싹을 삐어나게 만들 동화라 생각한다.]]></description><image><url>http://image.aladin.co.kr/product/589/77/cover150/8994054022_1.jpg</url><link>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94054022</link></image></item></channel></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