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정한 우리의 먹거리에 대해 생각하게 한 책이다. 식량부족의 해법을 생각해보는 시간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으로 읽었지만 나에게는 조금은 벅찬 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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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교 중간 과제물로 인해 읽게 된 책이지만 어린이가 진정으로 행복한 학교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하게 된 책이다. 세상에서 가장 자유로운 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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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 개씨] 책의 제목만으로는 개씨의 성을 가진 사람의 이야기인가보다 하는 맘에 책을 읽기 시작했는데 아뿔사~

이 책에서 말하는 개씨는 남자의 속성을 개에비유해서 통칭한 말이었다는 것을 알고 의미심장한 미소를 지었다. 미스터 개씨는 사회적 체면과 남들의 이목을 신경쓰지만 개같은 속성을 버리지 못하고 숨긴 채 살아가고 있는 이 시대 남성들을 통칭하는 말이라니.. 이 책을 읽는 내내 남편의 눈치를 보며 이 책을 읽고 있는 나를 보며 그래도 나의 신랑은 아닌것 같다는 생각을 해본다. 한편의 소설이지만 이 책이 담고자 했던 것들이 비단 웃고 넘어갈 이야기들을 아닌것 같다. 남성들이 이 책을 읽게 된다면 아마도 이 책에서 난나다가 생방송을 하고 나서 보여주는 전형적인 남자들의 반응을 보일 것이다. 남자들의 지극히 개 같은 습성 이해하기..

결혼을 하기전이라면 아마도 남자에 대해 다시 생각해볼 기회가 되었을 책이다. 실제 이런 블로그가 운영된다고 하면 어떠한 반응이 나올지 기대가 된다. 아마도 블로그 폐쇄를 요구하는 비난의 글이 끊임없을 것이다.

모처럼 웃을 수 있는 책이었지만 이 책이 담고 있는 우리의 자화상에 마음이 편하지는 않는다.

이 책을 읽을 남성들을 위해 배려 [ms.고양] 역시 이 이야기가 이어진다면 또다른 재미를 줄것이라는 예감이다. 하지만 정말 남자들의 습성이 이와같은 것일까 하는 의문이 든다.

남편을 너무 믿고 있거나 아니면 내가 너무 순진한건가 하는 의구심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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