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xml-stylesheet href="https://blog.aladin.co.kr/blog/rss/rssUserXSL.aspx" type="text/xsl" media="screen"?><rss version="2.0"><channel><title>소장가치가 있는 도서류 (토토 서재) &gt; 마이리뷰</title><link>http://blog.aladin.co.kr/5154/category/2354708</link><language>ko-kr</language><description>오래오래 소장하여도 그 가치가 변함이 없는 책들 입니다.
주변사람들에게 소개할 수도 있고 훗날 물려줄 수도 있는..^^*~</description><copyright /><generator>Aladdin RSS(Alss) v0.9</generator><lastBuildDate>Sat, 02 May 2026 11:23:05 +0900</lastBuildDate><image><title>토토</title><url>http://image.aladdin.co.kr/Community/myface/pt_7099891443596088.jpg</url><link>http://blog.aladin.co.kr/5154/category/2354708</link><width>100</width><height>100</height><description>토토</description></image><item><author>토토</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고급진 그림책잡지. - [라키비움 J 10호 : 그림책은 집 - 그림책 잡지]</title><link>https://blog.aladin.co.kr/5154/16678889</link><pubDate>Tue, 19 Aug 2025 23:2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5154/1667888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32030674&TPaperId=1667888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6630/39/coveroff/k532030674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32030674&TPaperId=1667888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라키비움 J 10호 : 그림책은 집 - 그림책 잡지</a><br/>전은주 외 지음 / 제이포럼 / 2025년 06월<br/></td></tr></table><br/>라키비움 민트부터 만났던 그림책 잡지였는데, 육아로 나만의 그림책시간들을 잠시 놓쳤던 순간에 '라키비움 J'를 알게 되어 얼마나 기뻣던지요! <br/><br/>그림책 동아리를 몇년째 좋은 분들과 함께 하고 있어요. 잡지를 받고 2주후에 모임이라 가져가 함께 보았습니다. <br/>"어머, 이런 잡지도 있어요? 와~ 신기하네요."하며<br/>감탄 하시는 분도 계셨고, 잡지 내용을 읽어보시며 소개된 그림책을 궁금해 하시는 분도 계셨어요.<br/>제가 누굽니까? 가능한 그림책들은 빌려 갔지요. 하하!<br/>잡지내용을 읽고 그림책을 함께 보니 조금 더 그림책이 이해가 잘되는 느낌이었어요.<br/>특히 '언덕너머 집'부분에서 작가님의 작품 스토리를 매우 흥미있게 읽었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소피블랙홀 작가님이거든요~~^^<br/><br/>'집'<br/>내가 사랑하는 공간.<br/>우리 가족의 사랑이 머무는 곳.<br/>나의 쉼터.<br/>여행 후 다시 돌아올 수 있는 곳.<br/>나를 감싸주는 포근한 담요같은 곳.<br/><br/>나만의 집의 정의를 내려보며 그림책모임을 마무리 했습니다.<br/><br/>아이를 위해 좋은 그림책을 찾아 도서관에서 파묻혀 지냈던 지난날들이 떠오릅니다. 저 그림책들 속에도 그때 아이에게 활기차게 읽어주었던 그림책들이 있어요.  덕분에 지금은 어른들과 그림책을 함께 봅니다. <br/>그림책을 보는 어른들이 더 많아졌으면 좋겠습니다.<br/>라키비움이 마중물로 그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고 생각해요.  <br/><br/>내일은 아이들 개학날이에요.<br/>그동안 함께한 라키비움 잡지를 꺼내어 보려고 합니다.<br/>좋은 그림책잡지른 저에게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br/><br/>#제이그림채포럼에서 서평에 당첨되어 글을 씁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6630/39/cover150/k532030674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66303948</link></image></item><item><author>토토</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사랑과 희망에 대하여. - [모두 타 버린 것은 아니야]</title><link>https://blog.aladin.co.kr/5154/15039658</link><pubDate>Tue, 07 Nov 2023 01:2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5154/1503965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5466792&TPaperId=1503965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2790/81/coveroff/896546679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5466792&TPaperId=1503965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모두 타 버린 것은 아니야</a><br/>제이슨 레이놀즈 지음, 제이슨 그리핀 그림, 황석희 옮김 / 밝은미래 / 2023년 11월<br/></td></tr></table><br/>#모두타버린것은아니야<br/>#제이슨레이놀즈_글<br/>#제이슨그리핀_그림<br/>#황성희_옮김<br/>#밝은미래<br/>@balgeunmirae1<br/><br/>2023년 칼데콧 아너상 수상작이다. <br/>타이틀이 화려한 만큼 이목을 이끌기에도 충분하지만 표지그림부터가 심상치 않아 가벼운책은 아니구나 싶었다. <br/>글 작가 레이놀즈는 글의 초안을 몇 분 만에 썼고 그림을 그린 그리핀은 노트 안에 삽화를 만들었다고 한다.<br/>천재작가들임이 분명하다.<br/><br/>숨 하나, 숨 둘, 숨 셋. 세 섹션으로 이루어져있다.<br/>서사가 없는 책이나, 또한 없는것도 아니다. <br/>이야기는 이어져 있고, 그림과 문장과 여백이 저마다의 생각을 이끌어 준다.<br/><br/>숨 하나는, 2020년 조지 플로이드 사망 사건을 모티프로 <br/>인종 차별적인 사건이 반복되는 답답한 상황을 그렸다고 한다.<br/>자유를 갈망하는 그들을 위로하는 듯,<br/>글과 그림들이 읽는 내내<br/>도와주고 싶은데 어찌할바를 모르는 작가의 마음이 느껴졌다.<br/><br/>숨 둘은, 코로나19로 격리된 가족들이 겪는 복잡하고 매우 불편한, <br/>그야말로 숨구멍을 찾는 모습을 그리고 있다.<br/>아빠의 기침을 ‘마치 달보다 밝게 타오르는 태양을 집어 삼킨 듯이’<br/>라고 표현한 부분이 인상적이었다. <br/>짧은 문장이 주는 힘이 강렬했다.<br/>커다랗고 노란 달이 나오는 장면은 이 상황이 나아지리라는 희망을 품게 했다.<br/> <br/>숨 셋은, 답답하고 부기력한 현실 속에서 숨 쉴 수 있는 산소 마스크를 찾으며, 이 상황이 괜찮아질것이란 기대를 하면서 <br/>찰나의 순간에 터지려는 엄마의 웃음속에, <br/>동생의 방귀속에도 희망은 숨어 있을 수 있음을 이야기 하고 있다.<br/>그래, 그래. 가족 모두가 ‘사랑’을 외치고 있었다.<br/><br/>이제보니 이 책, 사랑과 희망을 노래하고 있다.<br/>그렇지~! <br/>모두 다 타버린 것이 아니라는 제목이 무엇을 이야기 하는지 이제야 알았다. 300페이지가 넘기 때문에 집중을 잘 해야 한다. 그림도 놓치면 아니된다. <br/>그래픽 노블의 그림책을 처음으로 깊이있게 읽었다.<br/>글로서 다 담을 수 없음이 아쉬울 뿐이다.<br/>내게 이런 기회가 주어질 줄이야..! <br/><br/>코로나로 집안에만 갇혀있던 그때가 떠오른다.<br/>아주, 굉장히 힘들었던 그때.<br/>상황이 조금더 나아지기를 기도하면서<br/>불안와 두려움을 이겨내려 노력했던 우리가족들...<br/><br/>어린 자녀와 함께 읽기에는 어려움이 있어 보인다.<br/>그래도 내가 보다가 식탁위에 올려두면 궁금해서 펼쳐볼 아이 모습이<br/>눈에 선하다. 아이와 나는 무슨 대화를 나누게 될까.<br/>모두 다 타버리지 않은 것에 대하여,<br/>사랑과 희망이 필요한 순간은 언제인지에 대하여...<br/><br/>그날을 기다리고 또 기다려야지.<br/><br/><br/>밝은미래 출판사 서평지원을 받아 작성한 글 입니다.<br/>좋은책 앞으로도 기대합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2790/81/cover150/896546679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27908111</link></image></item><item><author>토토</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끝말잇기로 행복해지기. - [끝말잇기]</title><link>https://blog.aladin.co.kr/5154/14987954</link><pubDate>Tue, 17 Oct 2023 15:4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5154/1498795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55827253&TPaperId=1498795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2578/74/coveroff/895582725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55827253&TPaperId=1498795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끝말잇기</a><br/>김영진 지음 / 길벗어린이 / 2023년 10월<br/></td></tr></table><br/>-<br/><br/>#끝말잇기<br/>#김영진그림책<br/>#길벗어린이<br/>@gilbutkid_book <br/>#서평단<br/><br/>끝말잇기로 가족과의 사랑이 더욱 짙어지는 가을에 보기좋은 그림책이에요.<br/>우리둘째가 요즘 유치원에서 친구들 이름으르 끝말잇기 말놀이를 하고 있어요.<br/>글씨도 모르는 아이들이 얼마나 하겠어~<br/>싶었는데,  그림책 읽어주고 시작한 끝말잇기가 꽤 진행이 되어가고 있더라고요.<br/>아이도 재밌어 하고요.<br/><br/>김영진 그림책에는 우리가 사는 일상과 비슷한 부분이 많아서 아이가 공감을 많이 하는 책이에요,  집근처 뒷산을 올랐던 장면도, 식당을 갔던 장면을 보며 아이가 "우리도 그랬는데~!"하더라고요.<br/><br/>끝말잇기 하나로 산을 오르는것이 즐거워지고 아빠 어렷을적 이야기도 듣고 말놀이로 어휘력도 잡았을 그린이.🤣<br/>거창하게 놀아주지 않아도 일상에서 소소하게 아이와 말놀이 하며 상호작용 하는것도 아이에게 큰 기쁨이 될 수 있음을 느꼈답니다.<br/><br/>식탁에 올려두니, <br/>심심할때마다 끝말잇기 놀이를 하게되는 마법이 생기네요~ 아이와 부모가 함께 공감할 수 있는 책이 나와서 무척 반갑네요. 앞으로도 좋은 책 출간을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2578/74/cover150/895582725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25787458</link></image></item><item><author>토토</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1학년 2학기를 준비하는데 도움이 되요.^^ - [1학년 받아쓰기 - 30일 만에 완성하는]</title><link>https://blog.aladin.co.kr/5154/14870242</link><pubDate>Wed, 30 Aug 2023 23:1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5154/1487024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02834620&TPaperId=1487024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2221/29/coveroff/k80283462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02834620&TPaperId=1487024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1학년 받아쓰기 - 30일 만에 완성하는</a><br/>하유정 지음, 박새미 그림 / 한빛에듀 / 2023년 08월<br/></td></tr></table><br/>1학년 2학기에는 받아쓰기와 그림일기를 한대요. 미리 알아보고 학교 과정과 함께 집에서도 공부하면 좋겠다고 생각했었는데, 이벤트에 참여하게 되었어요~!<br/><br/>아이도 요즘 글씨가 쓰고 싶은지 엄마와 식탁에 앉아 공부하고 싶다며 스스로 들고왔어요.🤣<br/><br/>단계별 학습으로 한글에 대한 이해를 돕도록 구성되어 있어요.<br/><br/>👉1.선생님이 불러주는 단어를 잘 듣고 선행학습 없이 먼저 받아쓰기를 해요.<br/>QR코드로 시청할 수 있어요.<br/>귀를 크게 열고 잘 들으려하고, 입모양도 살피려 노력하는 모습이였어요.<br/>👉2. 그림을 보고 알맞은 글자를 찾아보고, 쓰기연습을 해요. 쉬운것 같지만 제대로 써보자고 이야기해 주었어요.<br/>👉3.낱말을 문장으로 활용하도록 써보고 소리내어 읽어보아요. 이미지와 함께여서 이해하기 좋아보였어요.<br/>👉4.곰지의 받아쓰기를 보고 틀린부분을 찾아 아이가 채점해보고 글자를 고쳐 써보기 해요.<br/>맞는것과 틀린것을 아이 스스로 구분할 줄 알게 되어요.<br/>👉5.받아쓰기 실천공책이 부록에 있어요.<br/>QR코드로 소리를 듣고 다시 받아쓰기를 해요.잘 못들은 부분은 틀려서 잘 들어함을 알게 되었어요. 예상점수보다는 조금 더 잘 나와서 뿌듯해하고 재미있어 했어요.<br/><br/>스스로 공부날짜를 쓰고, 채점도 해보니 일방적으로 급수표를 공부하고 불러주는 것을 쓸 때 보다는 훨씬더 흥미있어 했어요.<br/>자음과 모음의 소리에 대한 구분에 대한 설명이 있어, 소릿값에 대해 잘 생각해보고 듣기와 쓰기를 통해 실력이 향상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네요~!<br/><br/>매일 한단계씩 30일 완성! 꾸준하게 식탁에서 받아쓰기 놀이 해보기로 했답니다.<br/>1학년 받아쓰기 공부 추천해요~! 😄😄]]></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2221/29/cover150/k80283462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22212908</link></image></item><item><author>토토</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우리모두 시인이 될 수 있다. - [강물과 나는]</title><link>https://blog.aladin.co.kr/5154/14799726</link><pubDate>Wed, 02 Aug 2023 22:2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5154/1479972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72833477&TPaperId=1479972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1649/87/coveroff/k772833477_2.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72833477&TPaperId=1479972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강물과 나는</a><br/>나태주 지음, 문도연 그림 / 이야기꽃 / 2023년 06월<br/></td></tr></table><br/>-<br/><br/>#강물과나는<br/>#나태주시<br/>#문도연그림<br/>#이야기꽃출판사<br/>@iyagikot<br/><br/>우리는 오늘 놀이터에 갔어요.<br/>훌라우프 하나를 들고 함께 노는 아이들의 모습이 예뻤어요. 땀이 주르륵 흘러내리는 줄도 모르고 얼음 물 한모금에 기대어 깔깔대며 놀더군요.<br/>나는 하늘을 올려다 보았어요.<br/>파란 하늘의 밝고 경쾌한 느낌이 아이들과 닮았다고 생각했어요.<br/>그래서 훌라우프의 동그라미안에 오늘을 담아오면 좋겠다고 생각했어요.<br/><br/>잠자기 전 침대에 각자 한권씩 들고 모였어요.<br/>오늘은 조금 일찍 들어와 세권이에요.<br/>(평소에는 한두권이고요.🤣)<br/>마지막으로 내가 고른 #강물과나는 을 읽어주고 영상과 음원도 감상했어요. 그리고 오늘 놀이터에서의 아이들모습이 떠올라 글을 지어 즉석에서 들려주었어요.<br/><br/><br/>-<br/>오늘 엄마와 언니와 동생은 놀이터에 갔습니다.<br/><br/>언니는 훌라우프를 가지고 놀았습니다.<br/>폴짝폴짝 뛰어넘고 데구르르 굴렸습니다.<br/><br/>동생은 철봉에 메달려 놀았습니다.<br/>한쪽 팔로 데롱데롱, 떨어지고 또 메달렸습니다.<br/><br/>그러다 함께 훌라우프 넘기 놀이를 했습니다.<br/>언니한번 동생한번, 동그라미 안을 넘었습니다.<br/><br/>엄마는 하늘을 올려다 보았습니다.<br/>언제 비가 내렸었냐는 듯 햇볕쨍쨍 <br/>파란 하늘이 아름다웠습니다.<br/><br/>그리고,<br/>아이들 모습 한번 <br/>하늘 한번,<br/>번갈아 보았습니다.<br/><br/>집으로 돌아가는 길,<br/>훌라우프 동그라미 안에<br/>아이들의 웃음소리와 파란 하늘을 담았습니다.<br/><br/>오늘 엄마와 언니와 동생은 놀이터에서 <br/>사랑을 담아왔습니다.<br/>-<br/><br/>"엄마, 시인같아~!"<br/><br/>"학교에서 시 수업을 받으며 시를 쓰는 너도, 엄마도 모두 시인이야."<br/>"우리는 모두 시인이야. 시는 항상 우리곁에 있어."<br/><br/>나의 말에 언니는 생각에 잠기는 듯 했고,<br/>동생은 이 그림책을 감상하고 '선녀님'이 떠오른다고 했어요. 선녀님이 하늘로 잘 올라가기를 기도해 주고 싶어졌다다요.<br/>두손 꼭 모으고 기도까지 했어요.😊<br/><br/>잊어버릴까봐<br/>아이들을 재우고 즉석에서 지었던 글을 재빠르게 적었어요. 다 쓰고 읽어보니 쑥쓰럽고 부끄럽네요. 그래도 기록으로 남겨봅니다. 이 그림책을 읽을때마다 오늘밤의 추억이 떠오르고 엄마가 지어준 글도 생각나기를 바라면서요.<br/><br/>언니는 '시가 그림책이 되고 노래가 되었어~'<br/>라며,<br/>'글이 모이면 시가 되고<br/>시가 모이면 그림책이 되는거야'라는 예쁜 말도 해주었어요. 아이가 하는 말은 모두 귀하네요. <br/>그림책 한권으로 시인이 된 날,<br/>행복한 여름방학 입니다.<br/><br/>이그림책은 이야기꽃 출퍈사 서평단으로 지원받아 작성한 진심이담긴 글 입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1649/87/cover150/k772833477_2.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16498721</link></image></item><item><author>토토</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초등수학준비 어렵지 않아요~ - [코알라 샘이랑 미리 1학년 수학]</title><link>https://blog.aladin.co.kr/5154/14245705</link><pubDate>Thu, 05 Jan 2023 23:2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5154/1424570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3194973&TPaperId=1424570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0614/18/coveroff/8963194973_2.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3194973&TPaperId=1424570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코알라 샘이랑 미리 1학년 수학</a><br/>이정 지음, 뜬금 그림 / 북멘토(도서출판) / 2022년 12월<br/></td></tr></table><br/>입학을 앞둔 예비초등생맘 이라면 우리아이 초등준비 어떻게 해야하지? 한번쯤은 고민해보셨으리라 생각 합니다. 6세까지는 괜찮다~ 놀아도된다~ 조금더 너그러운 시선이었다면, 7세가 딱 되는 순간부터 불안이 조금씩 엄습합니다. <br/><br/>어느 수준까지 되어야 하는것인지 잘 몰라서 우리아이 독서레벨, 수학레벨 테스트들도 한번씩은 받아보셨으리라 생각 됩니다. 이 책은 초등1학년 수학과정을 미리 체험해 볼 수 있는 책입니다. 수학은 무엇인지, 왜 배워야 하는지, 학교에서는 어떻게 배우는지 평소 궁금했던 점을 딱딱 짚어 설명해 줍니다. 아이에게 이야기를 전해주는 형식으로요, 아이가 읽어도 편안하고 엄마가 읽어도 편안합니다. 실제로 입학을 앞둔 첫째딸 아이가 재미나게 읽었어요.<br/><br/>우리 일상생활에 함께하고 있는 수학들에 대해서 신기해 하더라고요. 이렇게나 많이 쓰이고 있구나 알게 되었대요. 학교에서 엄청나게 큰 공부를 하는 것이 아니라, 기초부터 탄탄하게, 학교 생활을 잘 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는 것도 알게 되었다고요.<br/>실제 학교 생활 모습도 수학과 연결지어 설명해 주어 이해가 쏙쏙 되는 모습이었답니다.<br/><br/>수학이 생각하게 하는 힘을 길러준다는 것 다 아시지요? 스스로 생각할줄 아는 힘이 세지면 수학학습도 문제 없다고해요. 독서와 함께 수학도 참 중요하다는 것을 다시한번 생각하게 되었습니다.<br/>요즘 수학 문제집 풀이, 수학동화 읽기 등을 통해 수학에 대해 관심이 넓어진 상태였는데, 코알라 샘의 친절한 1학년 수학이  아이에게도 엄마에게도 도움이 아주 많이 되었답니다. 알려주신대로 천천히 초등준비 잘 해 보려고요~^^<br/><br/>좋은책 감사합니다♡<br/>호랑이샘이랑1학년과 짝꿍으로 함께보기 좋아요^^<br/><br/>-해당출판사의 서평이벤트 도서로 지원받아 작성된 솔직한 리뷰입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0614/18/cover150/8963194973_2.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06141812</link></image></item><item><author>토토</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lt;엄마의 말 연습&gt;의 밑줄긋기</title><link>https://blog.aladin.co.kr/5154/14077579</link><pubDate>Tue, 08 Nov 2022 13:0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5154/14077579</guid><description><![CDATA[<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72839383&TPaperId=1407757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0147/78/coveroff/k972839383_1.jpg" width="75" border="0"></a>&nbsp;<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0147/78/cover150/k97283938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01477858</link></image></item><item><author>토토</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경계에서 한번쯤 고민해보자. - [사이에서, 그림책 읽기]</title><link>https://blog.aladin.co.kr/5154/13707880</link><pubDate>Sat, 25 Jun 2022 00:0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5154/1370788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52836203&TPaperId=1370788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28867/86/coveroff/k45283620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52836203&TPaperId=1370788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사이에서, 그림책 읽기</a><br/>김장성 지음 / 이야기꽃 / 2022년 01월<br/></td></tr></table><br/>#사이에서그림책읽기<br/>#김장성<br/>#아야기꽃<br/><br/>괴물이 되지 않으려고 그림책을 읽는다. <br/>여는글이 심상치 않다. 무엇을 이야기 하고 싶은걸까?궁금해졌다. 그림책의 사이에서 보았던 의미들에 대해 많은 물음표를 던지며 삶의 본질에 대해 주목하게 되었다고 말한다. 왜 사는지,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에 대해서 말이다.<br/>나또한 그림책을 통해 삶을 들여다 보고 있다. 누구를 위한 그림책이 아닌, 오롯이 나를 위한 그림책을 보며 느꼈던 그 질문들... 아이에게 읽어주면서도 마음 한켠에서는 잘 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을 때 꺼내 보았던 그림책들이 이 책에 고스란히 담겨있어 반가운 마음이 들었다. 사람답게 산다는것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보게 했다.<br/><br/>그림책은 아이가 보는 책이다. 아이의 마음을 공감해주고 아이가 고개를 끄덕이게 하는책들을 읽어주고 싶었다. 정서적 안정을 필요로 할 때 아이들이 읽어달라며 자주꺼내오던 책 ‘안아줘’, 이 책을 읽고나서는 가끔은 위를 보게되었다는 ‘위를봐요’, 홀로남은 할머니의 외로움을 함께 나누는 강아지 ‘메리’, 꿈과 열정을 쏟으며 만들어내는 바이얼린 제작자의 손 그림이 인상적이었던 ‘앙코르’, 나의 그림자를 마주한 것 같아 어쩌면 두려웠던 그시기에 본 ‘거울속으로’, 독특한 시선으로 처음보며 탄식을 내뱉었던 ‘콤비’, 우리집 베스트셀러이며 아이가 열광하는 ‘장수탕 선녀님’, 아이들의 자유로움을 잔뜩 상상했던 이수지작가의 ‘선’, 고구마들의 크고작은 크기와 서로다른 말투를 따라하며 유쾌했던 책 ‘고구마구마’, 아이가 자신만의 구덩이를 한번쯤은 꼬옥 파보았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들었던 ‘구덩이’, 아저씨 우산 쓰세요~또롱또롱또로롱~노래부르며 읽어주었던 ‘아저씨,우산’, 새로운 시작을 앞둔 아이와 나에게 읽어주며 왠지 마음이 시원했던 ‘이까짓 거!’, 하얀털이 검게변한 강아지의 슬픈이야기 ‘검은강아지’, 글과 그림이 서로 다른 방향을 보고 있는듯한 이느낌 ‘이건 내 모자가 아니야’, 독재정권을 무력화시킨 경계를 넘어선 아이들의 공이 인상적인 ‘아무도 지나가지 마’, 아픈영혼의 목소리.. 외면하지 말아야할 아픈아이 ‘울음소리. 나의 내면아이도 고개를 끄덕이며 공감했을 책들이다.<br/><br/>그림과 글 사이에서, 어른과 아이의 사이에서 또다른 사이에서 찾아낸 저자의 시선이 인상적이었다. 불편한 것들에 대해서는 모른체하기 바쁜 현실에서 한번쯤은 생각해보도록 하는 것, 우리가 살고 있는 세상이 어쩌면 비현실적인 세상일수도 있음을 느끼게 했다.<br/>그림책과 사람 사이에서 발견한 괴물을 발견한 시선! 강단있는 목소리고 힘있게 외치는 것 같았다. 사람이니까 사람답게 살아야 하지 않겠느냐고. <br/>경계에서 이럴까 저럴까 망설이고 있다면 이 책을 추천하고 싶다. 사람답게 살고싶어질 것이다. 싶다. 사람답게 살고싶어질 것이다.<br/><br/><br/>좋그연 서평이벤트도서로 지원받아 작성한 솔직리뷰 입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28867/86/cover150/k45283620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288678649</link></image></item><item><author>토토</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하나도 안작아♡ - [작지만 사랑해]</title><link>https://blog.aladin.co.kr/5154/13634666</link><pubDate>Sun, 29 May 2022 21:5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5154/1363466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155901X&TPaperId=1363466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24941/9/coveroff/8961559028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155901X&TPaperId=1363466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작지만 사랑해</a><br/>나태주 외 지음, 설찌 그림 / 파랑새 / 2020년 08월<br/></td></tr></table><br/>-<br/><br/>#작지만사랑해<br/>#나태주쓰고엮음<br/>#인물로보는한국사방정환<br/>#파랑새<br/>@bluebird_publisher <br/><br/>식탁위에 두고 한편씩 읽혔던 작은 동화집  중에<br/>아이는 '아가야'를 가장 좋아합니다.<br/>그런데 엄마가 읽어도 좋은 이야기 입니다.<br/>아가야~ 하고 지금도 부르고 있기 때문이에요.<br/>눈썹 사이를 손가락이로 쓰다듬으며 양쪽 눈썹을 쓰다듬으며, 우리아기~이쁘다~사랑스럽다~<br/>언제이렇게 컸나~ 하고 이렇게 해주면, <br/>아이는 행복해서 엄마보고 미소지어요.<br/>엄마가 좋아~ 라는 말이 절로 나오나봐요.^^<br/><br/>동화속에서 서너살쯤 되보이는 한구의 아가가 미국으로 입양보내어지는 것이 이해가 좀 되지않고 어려워 보여,<br/>설명도 해주며 읽어주었습니다.<br/>이 아이가 가서 행복하게 잘 지냈으면 좋겠다고 이야기해주네요. 아련히 아이가 낯선 미국땅을 밟고<br/>얼마나 맘고생할지 안쓰러운 마음도 들었습니다.<br/>아이와 응원의 마음을 나누었습니다.<br/><br/>작지만 사랑해는 아이가 고른책입니다.<br/>자신이 작다고 생각하는것 같았습니다.<br/>어쩌면 작은존재들을 자주보고 만들며 좋아해서 고른것일수도 있습니다.<br/>이야기는 결코 작지 않았어요. <br/>마음한켠에 남는 따스한 이야기들의 힘을 믿습니다.<br/>아이가 커갈때마다 이야기들이 세상살이 견뎌낼 힘을 줄것입니다. <br/>자신이 받은 사랑을 나누어 줄 줄도 알게 될 것입니다.<br/><br/>어린이달이 얼마 남지 않았어요.<br/>'동심여선'<br/>어린이의 벗 소파 방정환의 묘에 적힌<br/>'어린이의 마음은 천사와 같다'라는 문구를 다시한번 읽어보고 생각해봅니다.<br/><br/>아직은 작지만 마음은 어른보다 훨씬 큰,<br/>아이와 엄마가 감사히 읽었습니다.<br/>동화가 읽고싶은 날에 언제든 펼쳐볼께요~ :)<br/><br/><br/>#동화책 #도서지원 #도서리뷰 #이벤트도서 #좋은책 #나태주동화 <br/><br/><br/>출판사이벤트 도서로 제공받아 작성한 솔직리뷰 입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24941/9/cover150/8961559028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249410938</link></image></item><item><author>토토</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우리아이들 모두 놀이발명가! - [놀이 발명가 - 2021 볼로냐국제아동도서전 ‘올해의 일러스트레이터’ 선정작]</title><link>https://blog.aladin.co.kr/5154/13605158</link><pubDate>Tue, 17 May 2022 23:2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5154/1360515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12837017&TPaperId=1360515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29346/3/coveroff/k41283701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12837017&TPaperId=1360515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놀이 발명가 - 2021 볼로냐국제아동도서전 ‘올해의 일러스트레이터’ 선정작</a><br/>진은영 지음 / 오늘책 / 2022년 05월<br/></td></tr></table><br/>-<br/><br/>#놀이발명가<br/>#진은영글그림<br/>#오늘책<br/><br/><br/>와 이책받기 몇일전에 아이가 놀이하며 혼잣말을 했는데, "난 놀이발명가야".<br/>헉. 엄마가 너가 한말이 제목인 책을 받았어!하고<br/>식탁위에 살포시 올려 두었지요. 저녁먹고 읽어줄께.<br/>아이는 오래 못기다리지요. 암요. 그냥 먼저 읽어줄껄,<br/>ㅋㅋ 다읽고 나더니 재미있답니다.<br/>이불로 놀이를 만들어내는 발명가 이야기 라나요?<br/>오호~그으래? 무슨 놀이를 발명했을까?<br/><br/>아휴,심심해. 로 시작하는 장면.<br/>엄마는 가장 무서운 말...😭이지요.<br/>알록달록 커다란 천을 발견했어요~!<br/>이 천으로 무슨 놀이를 하면 좋을까?요리조리 궁리를<br/>해요. <br/>슈퍼맨,우주비행선,유령,박쥐.<br/>친구들을 탈출시켜 모두함께 애벌레를~<br/>우와 👍  여럿이 함께하니 여너 놀이가 퐁퐁 샘솟아요.<br/><br/>상상력이 무궁무진한 어린아이들만이 할 수 있는 놀이들. 저는 '텐트만들어 주기'가 생각났어요. 어두운 공간에<br/>셋이 들어가 그림책 보면 참 재미있겠다 그치?하니<br/>너무 좋은 생각이랍니다^^<br/>할머니가 천을 이어서 아늑하게 만들어 놀이해주신<br/>경험도 떠올려 보더라고요.<br/><br/>이것저것 만들고 붙이고 사부작거리기 좋아하는 아이들.덕분에 엄마도 오랫만에 가위질도 하고<br/>색종이도 접어봅니다. 그러다 이야기를 만들더니<br/>금새 놀잇감으로 놀아요. 역할극도 하고요<br/>이런 아이만의 세계가 조금더 오래 머물러 있기를♡<br/>엄마는 바란답니다.<br/>우리 아이들은 모두 놀이 발명가에요.<br/>그모습들을 존중해주어야 겠습니다~! 😊<br/><br/>좋은책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br/>우리집 둘째 쪼꼬미도 좋아해용.😁😁<br/><br/>해당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솔직리뷰 입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29346/3/cover150/k41283701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293460347</link></image></item><item><author>토토</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서로다른 우리 - [생쥐야, 내 집에 왜 왔니?]</title><link>https://blog.aladin.co.kr/5154/13602340</link><pubDate>Mon, 16 May 2022 23:5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5154/1360234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52837267&TPaperId=1360234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29112/96/coveroff/k65283726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52837267&TPaperId=1360234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생쥐야, 내 집에 왜 왔니?</a><br/>로스 콜린스 지음, 노은정 옮김 / 사파리 / 2022년 03월<br/></td></tr></table><br/>#생쥐야내집에왜왔니<br/>#로스콜린스<br/>#노은정옮김<br/>#사파리<br/><br/>흰 곰 머리위에 생쥐한마리가 익살스럽게 올라가 있고 곰은 인상을 찌푸리고 있어요.<br/>생쥐는 왜 곰의 집에 왔을까? 궁금해지는 책이에요. 그러니 아이도 귀 쫑긋~새워 함께 그림책을 봅니다.<br/>짐을 한가들 꾸려 허락도 없이 곰의 집에 들어온 생쥐. 참 당당합니다~곰 입장에서는 굉장히 어리둥절 하겠어요. 그래서 당장 나가달라고도 말해보고 더 살기좋은 곳도 소개해 주어도 싫답니다. 같이 살기에 둘은 달라도 너무 달라요. 딱봐도 다르죠? 그래도 조금씩 맞추어 주는군요.<br/>더 이상 쥐의 행동을 참지 못하겠다며 내쫓을 마음을 굳게 먹을때쯤 누군가 또 초인종을 누릅니다~! 아하~그런이유에서 생쥐가 곰집으로 들어온거 였구나~<br/>둘의 모습에서 서로다른 우리가 함께 어울려 살아가려면 참고 이해해야하는 부분이 많다는 것을 이야기 나눌 수 있습니다. 소유의 개념이 분명한 유아들에게 적합해 보였어요. 7세는 다소 좀 시시해 했답니다. 우리 둘째는 눈크게 뜨며 보던걸요?<br/>그래도 엄마는 내것도 지키면서 사이좋게 어울리면서 남의것도 소중하게 다룰 줄 아는 아이로 자랐으면 좋겠어요~<br/>재미난 그림책 아이와 함께 잘 보았습니다.<br/>감사합니다.<br/><br/><br/>해당 출판사로부터 이벤트 당첨도서로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솔직리뷰 입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29112/96/cover150/k65283726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291129659</link></image></item><item><author>토토</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잘챙기자 내물건♡ - [빨간 장갑을 주웠어]</title><link>https://blog.aladin.co.kr/5154/13602332</link><pubDate>Mon, 16 May 2022 23:5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5154/1360233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12836724&TPaperId=1360233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28967/15/coveroff/k812836724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12836724&TPaperId=1360233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빨간 장갑을 주웠어</a><br/>유명금 지음 / 어린이작가정신 / 2022년 03월<br/></td></tr></table><br/>#빨간장감을주웠어<br/>#유명금글그림<br/>#어린이작가정신<br/><br/>길에서 마음에 쏙 든 물건을 발견했다면? 내 아이는 어떤 반응일까요?<br/>엄마도 한번 생각해 보았지요. 내물건이 아니면 손대지 않는게 맞는거지~ 이럴땐 마음이 옳다는 방향으로 선택하면 된다는 이야기를 해주고 싶어요.<br/><br/>빨간색을 정말 좋아하는 아이가 길에서 빨간 장갑을 줍고는 욕심히 났지만, 가슴이 콩닥 거려서 도저히 참지 못하고 주인을 찾아주기로 합니다. 그런데 주인 찾아준거 맞니? 마지막장을 넘겨보니 어멋? 이럴수가. 반전이 숨겨져 있었어요. 하하하! <br/><br/>내물건이 아닌 것을 가지려 했을 때 콩닥거림 그느낌은 죄책감이라는 감정이야~<br/>아무리 갖고 싶지만 내것이 아님을 알고 주인을 찾아주려 한 주인공 칭찬해~<br/>이번엔 자신의 모자를 잃어버렸구나. 그래도 다시 찾으러 집을 나서는 주인공 또 칭찬해~<br/>자신의 물건을 잘 챙기는 ‘책임감’에 대해서도 칭찬해~<br/><br/>어린 아이들과 이러한 상황들에 대해 이야기 나누어 볼 수 있어 좋아요.<br/>그림책 도덕책 같은 그런 느낌 아시죠?<br/>상황에 따라 아이의 감정변화가 잘 나타낸 그림책이여서 아이와 이야기 나누기 좋았어요.<br/>좋은 그림책 보내 주셔서 감사합니다. ^^<br/><br/>해당 출판사 이벤트 도서로 제공받아 솔직하게쓴 리뷰 입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28967/15/cover150/k812836724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289671567</link></image></item><item><author>토토</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비가올까봐 그랬구나~ - [비가 올까 봐]</title><link>https://blog.aladin.co.kr/5154/13523028</link><pubDate>Mon, 18 Apr 2022 00:4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5154/1352302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62631706&TPaperId=1352302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24693/34/coveroff/k96263170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62631706&TPaperId=1352302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비가 올까 봐</a><br/>김지현 지음 / 달그림 / 2020년 07월<br/></td></tr></table><br/>-<br/><br/>#비가올까봐<br/>#김지현<br/>#달그림<br/>@dalgrimm_pub <br/><br/><br/><br/>4m로 길게 펼쳐지는 병풍책 입니다.<br/>앞뒷면에 모두 이야기가 들어있으니 천천히<br/>감상하기에 좋아요.<br/>그러니까, 이런 병풍책을 처음 보면,<br/>음..하고 싶은 이야기가 아주 많은 책이구나~<br/>하는 생각이 먼저 듭니다.<br/><br/>멋스러운 판화그림책으로 검정색이 주로 쓰여져<br/>단순합니다. 비의 표현이나, 주인공의 감정변화가<br/>생기는 장면에서 색이 변화하는것이 느껴집니다.<br/><br/>글자는 몇안되어 주인공의 속마음만 살짝살짝<br/>비춰질뿐, 그 이외의 문장은 없습니다. <br/>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림만으로도 생각에 오래오래 잠기게 하네요. 아주아주 오랫동안요. ☂️ <br/><br/>그리고 시선이 멈춰지는 장면들이 생겨났습니다.<br/>비가 오지도 않는데 우산을 쓰고있는 장면.<br/>비를 맞고있는 반려견과의 만남.<br/>그 반려견에게 자신의 우산을 씌워주는 장면.<br/>그리고 이내 행복해보이는 모습의 주인공.<br/><br/>일어나지도 않을 일을 미리 걱정하며<br/>우산을 쓰고 있는 표지그림과 그림책 제목이<br/>마음한구석을 훅-하고 파고 들었습니다.<br/>걱정과 두려움이 많았던 나의 모습들이 떠올랐어요.<br/>한편으로는 우산속 공간에 들어가 나를 드러내지<br/>않은채 혼자만의 시간을 가지는 듯한 주인공이<br/>한편으로는 부럽기도 했습니다.<br/><br/>그렇게 어려울 땐 그래도 된다는걸 이제는 압니다.<br/>그럼 비가 올까봐 우산을 쓰고다녔던 내모습도,<br/>나와비슷한 처지의 누군가를 만나게되고<br/>아껴주고 싶은 마음이 든다는것도<br/>비가 내릴때 내가아닌 누군가를 위해 기꺼이 <br/>내어주는 자신의 우산도,<br/>혼자가 아닌 누군가와 함께할 때 서로에게 큰<br/>위로가 된다는것을 느낄수 있었을테니까요.<br/><br/>함께 맞는 비도 즐거울 수 있다면,<br/>진정한 친구겠지요.<br/>작은 용기를 내어 먼저 손을 내민다면, 누가 <br/>마다할까요??<br/>그러니까 이 그림책을 보고나면나와 비슷한 <br/>고민이나 걱정을 하고 있는 누군가에게 마구<br/>손을 내밀어 주고 싶어지고, '나는 더이상 우산속에<br/>혼자 있고 싶지 않아' 하는 마음이 생길지도요.<br/>저는 그러했답니다. <br/><br/>그림 장면 장면마다 정성이 느껴졌어요.<br/>흰여백에서 외로움도 느껴졌고요.<br/>바쁘게 다니는 주변의 다른 사람들과는 대조적인<br/>주인공에게 조용히 '힘내...'라고 속삭이며<br/>페이지를 넘기는 순간,<br/>마법처럼 비가내려주어 어찌나 고맙던지요!<br/>거봐. 비오잖아? ㅎㅎ ☔️ 💦 <br/><br/>다른사람들의 관심밖인<br/>작은 개 한마리가 외로이 비를 맞고 있음을<br/>알고 기꺼이 자신의 우산을 씌워주고 손을 내밀어준<br/>모습에서 고마움이 느껴졌어요.<br/>마치 나의 손을 잡아주는것만 같아서요.<br/><br/>고맙습니다.<br/>저에게 이렇게 좋은 책을 보내주셔서요~  😊<br/>토마토 나라에 온 선인장도 <br/>연남천 풀다발도 모두모두 사랑하는 책이랍니다.<br/><br/><br/><br/>마음속에 걱정이나 두려움을 품고사는<br/>우리모두에게 추천합니다~ <br/><br/>-&gt;해당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작성한 찐하게 솔직한 리뷰랍니다♡  #서자매꽃송이맘그림책]]></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24693/34/cover150/k96263170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246933494</link></image></item><item><author>토토</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엄마도 같이쓰자 글똥누기^^ - [글똥누기 - 마음을 와락 쏟아 내는 아이들 글쓰기]</title><link>https://blog.aladin.co.kr/5154/13440936</link><pubDate>Sun, 20 Mar 2022 23:4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5154/1344093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82836407&TPaperId=1344093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28883/63/coveroff/k28283640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82836407&TPaperId=1344093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글똥누기 - 마음을 와락 쏟아 내는 아이들 글쓰기</a><br/>이영근 지음 / 보리 / 2022년 02월<br/></td></tr></table><br/>책육아~책육아~ 저도 책육아를 하는 엄마 중에 한명에요. 아이를 위해 그림책을 고르고, 어떤 이야기를 나누면 좋을지 미리 생각해보고, 도서관을 수시로 들락날락 거리는 모든 활동들이 참 즐겁고 재미있어요. 독서는 즐거운 습관으로, 재미있는 장난감과도 같은 놀이로서 언제든지 책을 가까이하는 모습이 참 보기 좋은데요, 어느날 그런 생각이 들더라고요.<br/>독서의 끝은.....  쓰기지!<br/><br/>저도 개인적인 공간에 읽었던 책의 느낌을 기록으로 남기는데, 그렇게 하면 지나간 기록들이 다시 새로운 감동으로 다가올때가 있더라고요. 참 재미있는 글쓰기로 아이도 천천히 연습시키고 싶다~~ 라는 생각이 들었을 때, 서평에 참여할 수 있게 되었어요. <br/>이 책을 읽으면서 글쓰기 어려워하는 엄마인데, 아이처럼 솔직하게 작성하려 하기보다는 뭔가 잘 꾸며서 잘 보이고 싶은 글을 쓰고 싶어했던 것은 아닐까?하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순수한 마음으로 시작해야겠구나! 아이와 함께 하면 참 좋겠다고요.<br/><br/>제목이 참 마음에 들었어요. ‘글똥누기’ 똥 좋아하는 우리아이도 왜 제목이 글똥누기냐며 궁금해 했어요. 선생님도 #마주이야기 를읽으셨군요~<br/>지난 해 저도 지인선생님의 추천으로 이 책을 읽고 마주이야기를 실천하시는 많은 분들덕에 아이들의 글이 소중하게 여겨지고 있음에 감탄한 적이 있어요. 마주이야기 실천은 학교에서 실행하기에 어려움이 있어서 이영근 선생님은 아이들과 글똥누기를 어떻게 시작하면 좋은지, 어떤 방법으로 진행하면 좋은지, 어떻게 활용하면 좋은지에 대해 자세히 방법을 이야기해주고 계셨어요.<br/>우리 아이가 초등학교에 입학해서 이렇게 좋은 선생님을 만나게 되면 참 좋겠다~하는 생각이 절로 들어요. <br/><br/>글쓰기의 목적은 ‘삶을 가꾸기 위해’라는 말씀은 생각을 많이 하게 되는 문장이었어요.<br/>글똥누기만의 장점을 살려 아이들만의 순수함과 솔직함으로 삶을 가꾸어주는 글쓰기를 통해서 아이들이 한뼘 더 성장하는 모습을 지켜볼 수 있다는 것. 나 +너= 우리 라는 것을 자연스럽게 깨달아갈 수 있다는 것. 오늘 아이가 본 것, 들은 것, 맡은냄새, 먹은 것, 닿은 것 등등 오감을 모두 활용하여 생각과 느낌을 담아내어 글쓰기가 어렵지 않고 쉽고 재미있다느것을 느껴볼 수 있겠구나... 싶었어요.<br/><br/>엄마따라 작은 다이어리도 사서 엄마처럼 수첩에 참기름, 대파, 버섯, 오이  등등 장보기 야채이름도 써보고 읽은 책 제목도 써보고요 가족의 이름도 써보는 아이가 참 신기합니다. 엄마가 시키지 않고 스스로 재미있게 글쓰기를 시도해보고 있으니, 천천히 ‘글똥누기’를 실천해 보고 싶어요. 엄마도 어렵지 않고 재미있을 것 같아요.<br/>글감은 이책에 나온 아이들의 이야기나 아이들이 쓴 시집을 참고해보려고 해요.<br/>아이가 무심코 뱉는 신기한 말들도 자꾸 놓치는데, 조금 더 노력해보아야 겠다는생각이 듭니다. 좋은책 정말 감사합니다. ^^<br/><br/>*제이포럼 이벤트 도서로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28883/63/cover150/k28283640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288836346</link></image></item><item><author>토토</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나도기분이 좋아♡ - [기분이 좋아, 내가 나라서]</title><link>https://blog.aladin.co.kr/5154/13404461</link><pubDate>Tue, 08 Mar 2022 13:0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5154/1340446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42836581&TPaperId=1340446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28786/86/coveroff/k14283658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42836581&TPaperId=1340446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기분이 좋아, 내가 나라서</a><br/>소냐 하트넷 지음, 가브리엘 에반스 그림, 라미파 옮김 / 한울림어린이(한울림) / 2022년 01월<br/></td></tr></table><br/>-<br/><br/>#기분이좋아내가나라서<br/>#소냐하트넷글 <br/>#가브리엘에반스그림 <br/>#라미파옮김<br/>#한울림어린이<br/><br/><br/>"남들과 다르다는게 편하지는 않지.<br/>네가 그걸 장점으로 받아들이기 전에는."<br/><br/>'친구를 사귀는게 어렵고<br/>부끄러움을 잘 타고<br/>매달리기도 못하고<br/>배운것도 자꾸 잊어버리고<br/>선생님 말씀도 못알아듣고<br/>돋보이지도 않은,<br/>아무리 잘하려 노력해도<br/>나보다는 다른아이들이 뛰어난 것만 같아요'<br/><br/>그런 모습이 남들과는 다르다고 느끼는 <br/>아이가 있어요. 하지만 엄마는 그런 아이게게 남들과 다르다는건 멋진일이라 이야기 해 줍니다.<br/><br/>도대체 뭐가 멋지다는 거죠?<br/><br/>스스로 깨닫기 전까지는,<br/>스스로 자신을 잘 이해하고 받아들이기 전까지는<br/>아무리 곁에서 괜찮다고 이야기 해 주어도<br/>어려움이 있는 것 같아요.<br/>현실 속에서는 아이의 육아는 정말 고난도의 문제를 매일매일 풀어나가고 있는 느낌이 들거든요..😅<br/><br/>하지만 그림책으로 하는 대화는 생각의 폭을 넖혀 줍니다. <br/><br/>이 아이는 그럼에도 불구하고,잘지내보려는 노력을 했고, 자신이 좋아하는것이 무엇인지 알아요.<br/>자연속에서 스스로 생각하고 스스로 질문하고 발견하지요. <br/>그리고는 이내 "모든 구름은 하얗지는 않아"라는것을 깨닫습니다. 이건 누가 도와준게 아니에요. 스스로 생각하고 깨달은 것이지요.<br/>자기자신을 소중하게 생각하지 못한것에 스스로에게 미만해 할 줄도 알게 됩니다.<br/><br/>아이와 부모가 함께보기 좋았어요.<br/>내가하고 있는 생각들이 틀린게 아니구나..<br/>내가 이상한게 아니고 '나는 나'인거구나.<br/>다르다는건 멋진거구나.<br/><br/>조금더 자주 읽어주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br/>그림책 속에서 아이가 생각이 성장하는 모습을 보니<br/>우리 아이에게도 분명 도움이 될꺼야!하는 믿음이 생겼답니다.<br/><br/>제목이 참 마음에 들어요~!<br/>내가 나라서 기분이 좋다니~!  긍정적인 자아를 심어주는 제목을 보고 희망적인 느낌이 가득하니까요♡♡<br/><br/>항상 응원한다 내 사랑하는 아이야~<br/><br/><br/>해당 출판사 서평이벤트 도서로 지원받아 작성한 리뷰 입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28786/86/cover150/k14283658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287868622</link></image></item><item><author>토토</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사랑은~♡ - [사랑은]</title><link>https://blog.aladin.co.kr/5154/13375109</link><pubDate>Sat, 26 Feb 2022 23:5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5154/1337510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42836269&TPaperId=1337510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28683/14/coveroff/k94283626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42836269&TPaperId=1337510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사랑은</a><br/>릴리 머레이 지음, 세라 메이콕 그림, 김지연 옮김 / 반출판사 / 2022년 01월<br/></td></tr></table><br/>표지그림이 '사랑은'은 제목과 표지그림외에 아무설명이 없어서 깔끔하고 좋았어요. 제가 '가끔나는'을 읽을 때, 앞,뒷 표지에 아무런 설명이 없었으면... 좋겠다~!라고 생각했었거든요. <br/>때로는 이런설명들이 그림책을 먼저 펼쳐보기도 전에 미리 고정관념?이 생긴다..라고 해야 할까요? ^^;<br/><br/>표지그림이 깔끔해서 너무 마음에 들었고요, 동물들의 감춰진 표정을 관찰해서 그리는 동물그림을 좋아하시는 작가님이시니, 사랑에 대해 동물들로 어떻게 표현되었을까?궁금해하며 펼쳐보았어요.<br/><br/>개인적으로 요즘 새가나오는 장면이 계속 눈에 띄는지라, 꽃을물고있는 바우어새가 너무나 아름다웠답니다.<br/>그리고 역시나~!  공작새, 미어캣, 팬더곰, 야생호랑이, 바우어새,  코끼리, 오랑우탄, 고래, 토끼, 펭귄.<br/>역동적인 동물들의 모습을 통해 여러 사랑의 마음을 표현해 냅니다. <br/>유독 시선이 머무는 페이지가 있었는데, '고래' 장면이었어요.<br/>'사랑은 함께 하는것 이에요'<br/>하지만 때로는 혼자만의 시간이 필요해요.<br/>그러한 순간을 주는 것도 사랑이라고 하네요~♡<br/><br/>늘 함께 있던 나의 아이의 성장을 지켜보고 지지해주다가,<br/>막상 내가 필요하지 않게 되면, 나는 견딜 수 있을까?<br/>오히려 기뻐하고 감사해야 할 일인데, 묵묵히 이겨내는 모습을 기다려주는것 또한 내가 해주어야 할 일이구나..<br/>그것또한 나에겐 새로운 배움이겠구나~하는 생각들을 해보았답니다.<br/><br/>엄마의 사랑을 어찌 바다보다 깊다~라고만 할 수 있겠어요~  단지저는 사랑은, 주는것만으로도 행복한것. 내가 준 만큼 받기를 기대하지 않는 것이 사랑이 아닐까..생각했었는데요,<br/> 이 그림책을 보고는 생각이 바뀌었어요.<br/>내가 주는 사랑보다 너무 많은 사랑을 아이에게, 가족에게 받고 있었더라고요~  <br/>그래서 사랑은, '눈맞춤'이다 라고 오늘밤 정의해봅니다.<br/>많은 것을 하지 않아도 한번더 바라보아주는것. 따스한 시선만으로도 마음이 전달될것 같아서요~♡<br/><br/> 제이그림책포럼 서평이벤트 도서로 제공받아 작성한 솔직리뷰 입니다. 좋은책 감사합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28683/14/cover150/k942836269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286831440</link></image></item><item><author>토토</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이제 걱정은 조금만♡ - [걱정 많은 아기곰]</title><link>https://blog.aladin.co.kr/5154/13369304</link><pubDate>Thu, 24 Feb 2022 21:3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5154/1336930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62631596&TPaperId=1336930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24691/15/coveroff/k66263159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62631596&TPaperId=1336930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걱정 많은 아기곰</a><br/>제이닌 샌더스 지음, 스테파니 파이저 콜먼 그림, 최은하 옮김 / 갈락시아스 / 2020년 07월<br/></td></tr></table><br/>아이들이 스스로 불안, 걱정, 스트레스, <br/>두려운 상황을 조절하고 극복하게 도와주는 책.<br/><br/>이책은 우리아이를 위한 책이구나~! 싶어서 서평에 참여하게된 책이에요.부쩍 무서움을 느껴요. <br/>커튼뒤에 괴물이 있는 것 같아~를 시작으로,화장실도 혼자 못가고요, 이상한 소리가 난다고 하기도 하고요.<br/>아... 또 성장하고 있구나... 이맘때 공포심을 느끼는 시기구나...<br/>엄마는 도와주고 싶었어요.<br/><br/>스스로도 말해요. 나는 걱정이 많다고요.<br/>이 곰도 그러네요~ 자신이 걱정이 많다는걸 알아요.<br/>학교에 가서 잘 못지낼 것 같은 두려움...<br/>아...초등학교 저학년까지도 이 공포심은 종종 우리 아이를힘들게 하겠구나~ 흠~!<br/><br/>엄마는 곰돌이를 도와주어요.<br/><br/>걱정이 얼마만큼 크니~? 크기를 재어보게 하는 것.<br/>걱정거리들을 이야기하도록 하고 묵묵히 들어주는 것.<br/>걱정을 그림으로 그려 표현하도록 이끄는 것.<br/>이방법은 저도 아이와 색종이에 그리고 구겨서 쓰레기통에집어 넣게 한적이 있네요. <br/>걱정거리 저리갓!하면서요~^^<br/><br/>엄마곰의 도움으로 곰돌이는 조금씩 용기를 내는 모습이에요.<br/>학교에 가서도 천천히 시도해보며 책읽기도 성공하구요,<br/>공도 힘껏!차보고요. 다시 시도해보면 해낼 수 있다는 것을깨달았네요~!<br/>침대밑에는 괴물이 없어요.대신 엄마가 곁에 있지요.<br/>이제 더 이상 걱정이 크지 않고 작아졌어요.<br/>스스로에게 믿음이 자라난것이지요.<br/><br/>자신의 걱정은 실수를 통해서 세상을 배워나갈 수 있음을<br/>깨달은 곰돌이처럼 우리아이도 걱정을 하나하나 줄여가기를 바라는 마음이에요.<br/>그런 아이의 자존감을 키워주기 위해서<br/>엄마는 오늘도 고군분투 했답니다.<br/><br/>가장 중요한 가족과의 정서적 유대감! <br/>항상 안고싶어하고 붙어있고 싶어하는 아이 자주 안아주기,함께하는 놀이를 통해 즐거움을 심어주고<br/>실수를 하더라고 해보고 싶어하는 것 스스로 해볼 수 있도록격려해주기!<br/>그림책이 도움이 많이 되었답니다.<br/>많은 아이들이 이 그림책을 보고 도움을 많이 받았으면 좋겠어요~~<br/>좋은책 감사합니다~!<br/><br/><br/>해당출판사의 서평도서로 제공받아 솔직히 작성한 리뷰 입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24691/15/cover150/k66263159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246911572</link></image></item><item><author>토토</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고전수필을 그림책으로. - [자끈동, 바늘이 두 동강]</title><link>https://blog.aladin.co.kr/5154/13331587</link><pubDate>Thu, 10 Feb 2022 15:1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5154/1333158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31381409&TPaperId=1333158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28715/38/coveroff/893138140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31381409&TPaperId=1333158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자끈동, 바늘이 두 동강</a><br/>장세현 지음, 이경국 그림 / 꼬마이실 / 2022년 01월<br/></td></tr></table><br/>-<br/><br/>#자끈동바늘이두동강 <br/>#장세현글<br/>#이경숙그림<br/>#꼬마이실<br/><br/>조선 순조 때 유씨 부인이 지은 고전수필.<br/>일찍이 남편을 잃고 삯바늘질하며 청상과부로<br/>살아가며 어려운 살림을 하던 중 아끼던 바늘이<br/>부러지자, 부러진 바늘을 의인화하여 제문형식으로 쓴 글이라 해요.<br/><br/>어렵게 바느질로 살림을 하던 여인이<br/>바늘이 부러졌으니..<br/>자식없이 바느질로 마음을 달래며 살았을 여인의<br/>애통함이 글에서 느껴져요.<br/>마치..먼저보낸 신랑을 그리워 하는 느낌도 들구요.<br/><br/>이여인은 바느질을 정말 좋아했구나..<br/>고마워 했구나..<br/>그리워 하는구나..<br/>자신의 외로운마음을 달래주고 싶구나..<br/>모든것이 자신의 탓으로 느끼는 여인은 어떻게 <br/>되었을까... 궁금해져요.<br/><br/>우리나라 고전수필을 그림책으르로도 만날 수<br/>있다니. 참 좋은세상에 사는것 같아요 감사해지네요.<br/><br/>봉황새와 공작새, 비단부터 조각난 천까지,<br/>우리나라 전통문화를 그림과 글로 느껴볼 수 있어요.<br/>그 시대의 여인과 지금의 우리가 소통하는 듯한<br/>느낌이 들기도 해요.<br/>바늘과 실로 우리의 옛 여인들은 참 예술가였다는것도 <br/>아이와 이야기 나누어 볼 수 있었답니다.<br/><br/>자끈동~! 무언가 똑~! 부러졌음이 느껴 지지요. <br/>요즘은 작은것 하나 쓰다버리면 그만인데,<br/>이여인은 27년이나 바늘을 썼다니.<br/>새로운것만 잔뜩 들이느라 오랫동안 가지고 있었던<br/>물건들의 소중함에 대해서도 생각해 보게 되어요.<br/><br/>좋은책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br/><br/>다음에는 똑부러진 바늘을 통해 관계에 대해서도<br/>생각해보려 해요. <br/>그러고보니, 이 그림책 한권으로 나눌 이야깃거리가<br/>참 많네요~~~  🤗<br/><br/><br/><br/><br/>출판사 서평이벤트도서로 제공받아 작성한 솔직 리뷰 입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28715/38/cover150/8931381409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287153817</link></image></item><item><author>토토</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부끄러워도 괜찮다 아이야~ - [나도 공주 할래]</title><link>https://blog.aladin.co.kr/5154/13331319</link><pubDate>Thu, 10 Feb 2022 13:1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5154/1333131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28335272&TPaperId=1333131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28626/68/coveroff/892833527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28335272&TPaperId=1333131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나도 공주 할래</a><br/>최형미 지음, 지영이 그림 / 좋은책키즈 / 2021년 12월<br/></td></tr></table><br/>-<br/><br/>#나도공주할래<br/>#최형미글<br/>#지영이그림<br/>#좋은책신사고<br/><br/><br/>저학년 문고를 읽을 수 있다는것을 알게된<br/>애미가 즐거운 마음으로 서평신청한 책이에요.<br/>좋았! 자연스러웠어~! <br/><br/>이르케 도착하자 마자 재미있게 읽었네요.<br/>그리고는 가져갔는데, 안보이는거죠!<br/>자기만의 공간에쏘옥 숨겨놓아서 이제야 찾았어요.<br/>아마 혼자 있고싶을 때 숨어서 읽었을지도 몰라요.<br/><br/>이 동화책은 마음동화 책이거든요.<br/>부끄러움 때문에 자신의 속마음을 말하지 못하는<br/>아이. 주인공의 이야기에 무척 공감되는 모양이에요. <br/>유치원에서, 손들고 종종 발표하려 하는가?!<br/>흠~  수줍음 많고 부끄러움이 많은 우리 아이는 <br/>조금 어려워한다는 이야기를 들었어요.<br/><br/>자신의 생각은 이야기 하도록 유도하는 것.<br/>엄마와의 책대화로 가능하지요.<br/>그렇게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들이 늘다보면,<br/>분명 부끄럽고 쑥쓰러움을 넘어서는 날도<br/>오지 않을까 생각해요.<br/><br/>자신의 속마음을 속시원히 말하고<br/>스스로 만족을 느낀 나래가,<br/>변화를 공감하고<br/>마음이 성장한 이야기를 읽고 나도 할 수 있겠다는<br/>작은 물결이 일렀으리라 생각해요.<br/><br/><br/>부끄러운게 아니야.<br/>원하는게 있다면, 말로 표현해봐도 괜찮아.<br/>안괜찮을건 또 없잖아?<br/><br/>새학기에도 우리아이 화이팅!!이에요~🤗🤗<br/><br/><br/>#동화서평 해당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솔직리뷰입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28626/68/cover150/892833527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286266839</link></image></item><item><author>토토</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조건없는 행복 - [어스름 나라에서]</title><link>https://blog.aladin.co.kr/5154/13331230</link><pubDate>Thu, 10 Feb 2022 12:2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5154/1333123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36455753&TPaperId=1333123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28739/65/coveroff/893645575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36455753&TPaperId=1333123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어스름 나라에서</a><br/>아스트리드 린드그렌 지음, 마리트 퇴른크비스트 그림, 김라합 옮김 / 창비 / 2022년 01월<br/></td></tr></table><br/>-<br/><br/>#어스름나라에서<br/>#마리트퇴른크비스트그림<br/>#김라합옮김<br/><br/>#아스트리드린드그렌단편동화그림책<br/><br/>삐삐 롱 스타킹의 작가 아스트리드 린드그렌의<br/>단편동화를 그림책으로 만나다.<br/><br/>다리가 아파서 걸을 수 없는 아이.<br/>엄마의 슬픈 얼굴이 다 자기탓인것만 같은 아이.<br/>다시는 걸을 수 없다는걸 알게 됬을때,<br/>아이는 어떤 마음이었을까..?<br/>혼자 침대에서 놀고 책을 읽다가<br/>어스름 녘에 나를 찾아온 백합줄기 아저씨.<br/>그 날의 이야기 입니다.<br/><br/>해 질 녘부터 동이 트기전까지 백합줄기 아저씨와<br/>신비로운 어스름 나라의 풍경을 마음껏 즐겨요.<br/>아이는 하늘을 날고 교회 꼭대기에 올라가 보기도<br/>하고, 공원에 있는 나무에서 사탕도 따 먹어 봅니다.<br/><br/>전차를 운전해보고 어스름나라의 왕과 왕비도 <br/>만나고, 버스도 운전해 보고, 어스륾나라에서만<br/>만날 수 있는 사람들도 만납니다.<br/><br/>"이게 어떻게 된 일이에요? 사름이 우리에서<br/>도망친 걸까요?<br/>"어스름 나라에선 모든 사슴이 자유를 누려.<br/>허깨비 나라에서는 사슴을 가둬두지 않아."<br/>"그리고 그런 건 중요하지 않아."<br/><br/>어스름나라에서 두발로 우뚝 선 모습으로<br/>커다란 사슴을 만나고 있어요.<br/><br/>아이의 두 다리가 멀쩡했을 때 함께오던 <br/>동물원 식당으로 곰 두마리도 만나요.<br/>곰들이 주스병을 온통 뒤집어써도, 실수를 해도,<br/>어스름 나라에서는 문제가 되지 않아요.<br/><br/>백합줄기 아저씨네 집은 "고요한 백합의 집."<br/>이라고 해요. 라일락 꽃향기와~햇빛과~<br/>일렁이는 호숫가의 물과~햇빛이 비추었어요.<br/>어스름나라에 비친 햇빛이요.<br/>일년 내내 어둡지 않은 곳.<br/>아이는 이 곳에 <br/>또 오게 될까요?<br/><br/>책장을 넘기면 슬퍼보이는 어두운 방과 아이의<br/>모습이 내내 마음에 결렸는데, 돌아온 후에는<br/>방도 아이의 얼굴도 밝아졌어요.<br/><br/>종종 나만의 꿈을 꾸고 나만의 상상을 했던<br/>어린시절을 떠올려 보아요. 상상만으로도 무엇<br/>이든 가능했던 어린시절. 나를 닮은 아이는 그때<br/>처럼 자신만의 방법으로 상상의 나래를 펼치며<br/>행복하게 웃는 모습을 발견 합니다.<br/><br/>잠들면 나는 이런 꿈을 꿀꺼야. 우리 꿈속에서 <br/>같이 여행가자~동화속의 주인공을 만나고 싶어.<br/>하며 행복해하는 아이의 모습이요.<br/><br/>진짜 그것이 이루어지는지 아닌지는 중요해 보이지<br/>않았어요. 조건없는 행복. 상상의 세계가 아이에게<br/>주는 행복이란 그런것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br/><br/>아스트리드 린드그렌은 작고 여린, 외로운 아이으<br/>마음에 서서 그마음을 위로해주는 동화작가라고<br/>생각합니다. 그녀의 삐삐롱 스타킹은 어린시절의<br/>저도 재미있게 보았고, 나의 아이들도 좋아합니다.<br/>시대를 초월하는 작가의 이야기가 요즘<br/>우리에게도 많은 공감을 불러일으키는 것은,<br/>아이에게 주는 '조건없는 행복', <br/>누구나 할것없이 행복을 누릴 수 있는 권리.<br/>작아도, 외로워도, 슬퍼도, 아파도, <br/>우리는 모두 행복을 누릴 수 있단다~하며<br/>속삭여주는것 같아요.<br/><br/>어스름나라에 다녀온 엄마는<br/>이야기와 그림을 읽고<br/>날고 싶은 첫째아이의 마음이 더 공감해주고<br/>싶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br/><br/>좋은 책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br/><br/>#창비 #책추천 #창비서평단 으로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28739/65/cover150/893645575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287396595</link></image></item><item><author>토토</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부모와 아이가 함께보면 좋을책. - [아빠, 어디 있어요?]</title><link>https://blog.aladin.co.kr/5154/13319144</link><pubDate>Sat, 05 Feb 2022 22:5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5154/1331914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32835544&TPaperId=1331914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28582/5/coveroff/k132835544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32835544&TPaperId=1331914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아빠, 어디 있어요?</a><br/>브누아 브로야르 지음, 비올렌 르루아 그림, 박정연 옮김 / 곰곰 / 2021년 12월<br/></td></tr></table><br/>-<br/><br/>#아빠어디있어요<br/>#브누아브로야르글<br/>#비올렌르루아그림<br/>@violaine.leroy<br/>#박정연옮김<br/>#곰곰<br/>#좋그연<br/><br/><br/>무서운 어둠을 헤치고 사랑하는 아빠를 찾아 나서는 <br/>용감한 아이의 모습, 두려움을 이겨내려는 노력,<br/>어둠속에서도 빛이나는 아빠의 사랑이 느껴지는 감동적인 그림책이에요.<br/><br/>어둠을 그리는 색감이 너무 아름다워요.<br/>우와~밤을 좋아하는 사람으로서 한눈에 뿅~반했지요.<br/>그림작가의 그림책이 모~두 궁금해졌어요.<br/>이렇게 아름다운 그림책을 아이와 볼 수 있어서 <br/>굉장히 행복하네요.<br/><br/>동생이 태어났을 때 엄마와 떨어져있던 기억도 떠올랐을까요?<br/>일주일이 지나자 아이가 굉장히 힘들어 했다는 이야기를 들었어요..<br/>열도나고 많이 아팠다고요..<br/>그런 아이가 보았을 때 정말 공감되었을 것 같아요.<br/><br/>돌아오지 않는 아빠가 걱정되어 <br/>숲으로 들어갔을 때, 가장 무서웠던 것은 <br/>만났던 어둠과 부엉이와 토끼 늑대 보다도,<br/>만나지 못하게 되면 어쩌지..하는,<br/>불안감이 아니었을까요..?<br/> <br/>아빠와의 믿음이 존재하지 않았다면 아이는 어둠을 헤쳐나갈<br/>용기가 생기지 못했을거에요. <br/>부모는 아이에게 믿음을 주는 사람이여야 겠구나..<br/>세상을 향해 날아갈 때, 만나는 모든 것들을<br/>경험하고 이겨낼 선택은 아이가 하는 것 이지만, <br/>그 지혜는 부모와의 믿음에서 비롯된다는 생각이 들어요.<br/>그것이 마음에서 중심을 잡아줄 때 비로소 두려움을 이겨낼 힘이<br/>생겨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br/><br/>어둠과 싸웠던 공포스러운 순간에 <br/>아빠가 아이를 찾았어요!<br/>이내 아이는 품에안겨 잠들었지만, 안도의 휴식을 취할 수 있어<br/>다행이에요. 훤~한 보름달이 길을 비춰주어요.<br/>모두가 성장한 아침을 맞이했네요~<br/>함께 숲으로 가는 아빠와 아들의 모습 엄지척! <br/>뒷모습에서도 사랑이 뿜뿜 느껴집니다~~~~~<br/><br/><br/>#서평단 #그림책기록 #부모 #아이_양육자 #두려움 #불안 #성장 #사랑 #어둠 #분리 #불안 #성장통 #페어렌팅 #아빠_아들<br/> <br/><br/><br/>좋그연 서평이벤트 도서로 해당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작성한 솔직 리뷰입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28582/5/cover150/k132835544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285820511</link></image></item><item><author>토토</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다르지만 같은마음. - [귀여운 나 멋진 동생]</title><link>https://blog.aladin.co.kr/5154/13282110</link><pubDate>Sun, 23 Jan 2022 22:4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5154/1328211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12835240&TPaperId=1328211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28570/54/coveroff/k51283524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12835240&TPaperId=1328211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귀여운 나 멋진 동생</a><br/>마우고자타 스벵드로브스카 지음, 요안나 바르토식 그림, 이지원 옮김 / 풀빛 / 2021년 12월<br/></td></tr></table><br/>-<br/><br/>#서평단<br/><br/>#귀여운나멋진동생 <br/><br/>#마우고자타스벵드로브스카글 <br/>#요안나바르토식그림 <br/>#이지원옮김<br/>#풀빛<br/>@pulbitkids <br/><br/><br/>이책은 도착한 날부터 아이가 자주 찾아 보는 책이에요. 나와 동생에 관한 이야기 같다는 느낌이 뿜뿜 이지요.<br/><br/>언니는 울보에요.<br/>동생은 아가때부타 늘 "울지마~괜차나~"하며<br/>꼭 안아주었어요.<br/><br/>동생은 잘 잃어버려요.<br/>언니는 항상 잘 찾아요.(신기.신기)<br/><br/>언니는 책을 좋아해요.<br/>동생은 공주옷을 좋아해요.<br/><br/>언니는 신나는 놀이들~ 항상 아이디어가 넘쳐요.<br/>동생은 놀잇감을 잘 주워 모아요. 언니~이거 찾았쪄.<br/>😊😊<br/><br/>언니는 꼼꼼하고 섬세해요.<br/>동생은 무한에너지에요. 다다다다다~<br/><br/>언니는 동생을 사랑해요.<br/>동생도 언니를 사랑해요.<br/><br/>둘이 정말 반대성향으로 태어났어요.<br/>서로가 가지지 못한 성향들을 가지고요.<br/>그러니 부족한 점을 채워줄 수 있어요.<br/><br/>질투도 나고 화도나고 짜증도 내지만..<br/>자석처럼 이끌리듯 서로를 의지해요.<br/>우리는 자매에요.<br/>서로를 이어주는 것이 아주 많답니다.<br/><br/>여러 감정들이 시소처럼 오르락내리락.<br/>표지그림이 공감을 불러일으킵니다.<br/>아이의 마음이 이와 같겠지요.<br/>나조차도 모르는 이느낌. <br/>그림책보니 이해도 되는것 같고요~<br/><br/>공평하게 서로의 이야기를 한번씩 들어주고<br/>똑같이 원하는 것을 들어주고, 사랑해주는 일.<br/>정말 어렵습니다.<br/>그래도 그림책으로 아이마음만큼은 <br/>알아주려 계속 노력하고 싶어요.<br/>이책처럼 서로다르지만<br/>항께이기에 좋은 우리의 모습을 한번더<br/>생각하고 느껴보는 것 만으로도 충전이 되요.<br/><br/>엄마가고른 수많은 책들 아이가 모두 좋아하지는<br/>않지만, 그 중에 한권의 책이라도 아이의 마음에<br/>나도 이런 마음이었어요~하며 공감은 불러일으키고<br/>마음을 적시었다면, 그걸로 성공입니다.<br/><br/>문해력.<br/>글쓰기도, 읽기훈련도<br/>예술작품으로서의 그림책 감상으로도.<br/>모-두 필요하지만,<br/><br/>그림책으로 아이마음이 먼저 입니다.<br/><br/>'아이마음이 먼저'로 느껴진 그림책<br/>감사히 잘 읽었습니다~♡<br/><br/><br/>출판사 이벤트 도서로 제공받사 작성한 정성담긴 리뷰 입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28570/54/cover150/k51283524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285705483</link></image></item><item><author>토토</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신기한 푸른돌 - [신기한 푸른돌]</title><link>https://blog.aladin.co.kr/5154/13260152</link><pubDate>Fri, 14 Jan 2022 23:5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5154/1326015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02835834&TPaperId=1326015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28512/38/coveroff/k902835834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02835834&TPaperId=1326015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신기한 푸른돌</a><br/>김성범 지음, 조경희 그림 / 품출판사 / 2021년 12월<br/></td></tr></table><br/>-<br/><br/>#서평단<br/><br/>#신기한푸른돌<br/>#김성범글<br/>#조경희그림<br/>#품출판사<br/>@poom_publisher <br/><br/><br/>옛날 옛날에~<br/>마법사가 마법부리듯,<br/>엄마가 마법을 부리고 싶을 땐 뭐다?<br/>옛이야기가 찰떡이다!🤣🤣<br/><br/>저 몇주간 마법좀 부렸어요~ 홍홍 <br/><br/>이책이 사라져가지고...<br/>찾느라 진땀좀 뺐지요..😪<br/>아이들이 숨겨놓았어요?<br/>책방에 없고, 놀이방에 있더라고요..;;;;<br/>아놔;;<br/>(고로, 엄마는 놀이방에 자주 안들어간다는 이야기 ㅋㅋ)<br/>흠흠, 어쨌든 그만큼 아이들이 좋아한다는 이야기에요.^^<br/><br/>저는 이 이야기 처음 들어요.<br/>입에서 입으로 내려오는 옛 이야기이니,<br/>재미는 붙잡아 두고요,,<br/>섬진강 도깨비 마을에서 사시는 작가님이<br/>무척 궁금해 지더라고요.어떤 분이실까....<br/>도깨비를 무척 좋아하시는 분인것 같아요~<br/><br/>엄마자판기 쓰신분이 그림을 그리셨어요.<br/>그래서 호응도가 그렇게 좋았나봐요.🤭🤭<br/><br/>전남 곡성에 섬진강에 도깨비가 산대요.<br/>역사책에 나오는 마천목 장군의 부탁으로<br/>섬진강을 막아서 둑을 쌓았다는 이야기에요.<br/><br/>신비한 푸른돌이 도깨비들의 대장이라니~!<br/>물고기를 잡아 어머니께 드리고픈 아이는<br/>도깨비를 설득해 둑도 쌓고,<br/>도깨비들에게 고생했으니 잔치도 벌여 주어요.<br/>받은 은혜는 꼭 갚는군요. 😉<br/>도깨비들도 이 아이의 순수한 의도를 알고<br/>도와주었겠지요?? <br/><br/>조금 크면 역사와 연계하여 읽어주기에도<br/>참 좋을 것 같아요. 특유의 도깨비 그림도,<br/>(집에 있는 다른 도깨비 그림들과도 비교해<br/>보면 좋을것 같아요.)<br/>도깨비의 신비함도, 독살을 도깨비살 이라고<br/>부르게 된것도 옛이야기의 재미도 느낄 수 있는<br/>시간이었습니다.<br/><br/>섬진강에 놀러가보고 싶어요~~~~~~~~🤗<br/><br/><br/>출판사 이벤트 도서로 제공받아 작성한 솔직 리뷰 입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28512/38/cover150/k902835834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285123882</link></image></item><item><author>토토</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색상상책♡ - [색 상상책 1]</title><link>https://blog.aladin.co.kr/5154/13259972</link><pubDate>Fri, 14 Jan 2022 23:0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5154/1325997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12835118&TPaperId=1325997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28413/6/coveroff/k912835118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12835118&TPaperId=1325997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색 상상책 1</a><br/>달용 지음 / 다즈랩 / 2021년 11월<br/></td></tr></table><br/>-<br/><br/>#서평단<br/><br/>#색상상책<br/>#달용<br/>#다즈랩<br/>@daj_lab <br/><br/><br/>아이스크림 한입 베어 문 표지를 넘기면, <br/>떨어뜨린 아이스크림 때문에 으앙~우는<br/>아이가 나옵니다.<br/>아마..한입밖에 못먹었나봐요. ^^;;<br/><br/>&lt;잠시 쉬어가고 싶은 일상의 어느 날,<br/>색 상상책의 한 페이지를 펼쳐 가만히 바라보며<br/>숨겨진 나의 이야기를 꺼내 보면 어떨까요?&gt;<br/><br/>이 문구가 무척 와닿아서 꼭 보고싶었 던 책이에요.<br/><br/>오늘은 정말 바빴어요.<br/>방학지나고 한주가 더 끝나가는 금요일은,<br/>하루종일 집안일이 기다리고 있더라고요.<br/>엄마니까, 그렇게 또 묵묵하게 하다가<br/>잠시 앉아 펼쳤을 때,<br/><br/>열정적인 빨강색도 새로운 모험 앞에서는<br/>두려워 하기도 하는구나~<br/>그래도 끝내 이루어 보기도 하겠지?하는<br/>생각들은 해보게 되었어요. <br/><br/>자꾸 좋아지는 파랑이는 바다를 그리워하는<br/>제 마음이 느껴지기도 했고요,<br/>넖은 하늘을 날으른 새들이 부럽기도 하면서,<br/>나도 날 수 있을까?하는 생각도 드네요.<br/><br/>봄을 기다리는 초록은,<br/>한겨울 차가운 땅 저~아래서, 어떤 준비를<br/>하고 있을까? 아마, 천천히 느리게 피울 새싹을<br/>준비하고 있겠지요?<br/><br/>노랑,빨강,파랑,초록,하양<br/><br/>색들이 하는 이야기를 가만히 듣는것도<br/>그림을 보는 것도 휴식이 되어지는 시간이었어요.<br/>컬러가 주는 힘이 있잖아요~♡<br/>단순하게 복잡함 없이 색다른 이 그림책을 보고<br/>달콤한 휴식을 취할 수 있었답니다.<br/><br/><br/>그리고 또 으쌰으쌰해서 아이들 하원전까지<br/>집안일들을 모두 마쳤어요.<br/>거실한켠에 초록이들 이발도 해주고<br/>물도 주었더니, 더 예뻐졌네요.<br/>하얀 눈이 녹는것은 너무 아쉽지만,<br/>새로이 시작되는 모든일이 잘 될 것만 같은<br/>초록이 봄도 살짝 기다려 진답니다.<br/><br/>감사히 잘 읽었습니다.  :)<br/><br/><br/><br/>출판사 이벤트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솔직 리뷰 입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28413/6/cover150/k912835118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284130617</link></image></item><item><author>토토</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나도 가끔 그러는데.. - [가끔 나는…]</title><link>https://blog.aladin.co.kr/5154/13247262</link><pubDate>Mon, 10 Jan 2022 15:2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5154/1324726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2682443&TPaperId=1324726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28570/20/coveroff/896268244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2682443&TPaperId=1324726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가끔 나는…</a><br/>세라 메이콕 지음, 서남희 옮김 / 해와나무 / 2022년 01월<br/></td></tr></table><br/>-<br/><br/>#서평단<br/><br/>#가끔나는<br/>#세라메이콕<br/>#서남희옮김<br/>#해와나무<br/>@suntree_books <br/><br/><br/>내 감정을 솔직하게 바라보고, 솔직하게 표현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책. 그래도 된다고 토닥여 주는 기분이 드는 책이에요.<br/><br/>작가님의 놀라운 동물들의 그림을 잘 보고,<br/>표정도 느껴볼 수 있어요.<br/>한번도 생각해보지 못했던 동물의 감정표현.<br/>섬세하고 자유로운 동물들의 그림을 통해 인간의 다양한 감정들을 담아 내셨다고 해요.<br/><br/>솔직하게 산다는것.<br/>솔직하게 내감정을 들여다 보는것.<br/>가장 밝은 감정과 가장 어두운 감정 모두를 <br/>들여다 본다는것. 어떻게 하는 걸까요..??<br/>저는 너무 어려웠는데요~<br/>이그림책을 보니,<br/>맞아~맞아~ 나도~나도~  하면서 공강하며 끄덕이고<br/>있더라구요.🤣 내가하지 못한 표현들은 멋진 그림으로 바라보니 오히려 내가 위로받는 느낌이 든달까요.<br/>어렵지도 않고요 해석하지 않아도 되고요, 있는 그대로 <br/>보면 마음편해지는 그런 그림책이에요.<br/><br/>지난 2주는 굉장히 바빴어요.<br/>그래서 윙윙~바삐움직이는 꿀벌들의 그림이 와닿아요.<br/>이제 개학을 하고 혼자 느긋~하게 있어보니 느림이 이렇게 좋을수가~! 😊<br/><br/>나무같은 엄마라 할지라도<br/>가끔은 키오스크처럼 세상을 향해 나아가고 싶은데<br/>박쥐처럼 앞이 잘 안보일 때가 있어요.<br/>그럴때, 본능대로 따르면 되는군요.<br/><br/>작은 존재로서 뭣 몰라 쭈뼛대는 생쥐가 어린아이같다는 생각도 드네요. 몸을쭈욱펴고 커다란 용기를 느껴보도록 도와주고 싶어요.<br/><br/>천천히.느리게 걷는 그림책들 속에<br/>나와 아이의 삶이 들어 있다는것. <br/>함께 보고 이야기 나눌 수 있는 소중한 책 한권이<br/>생겼다는것에 오늘도 감사합니다.<br/><br/>좋은 책 감사합니다.<br/>많은 분들이 꼭 감상하셨으면 좋겠어요~♡ 🤗<br/><br/>출판사 이벤트도서로 지원받아 작성햐 솔직한 글 입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28570/20/cover150/896268244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285702081</link></image></item><item><author>토토</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당당하게 말할 수 있는 힘! - [그렇게 보지 마세요]</title><link>https://blog.aladin.co.kr/5154/13247193</link><pubDate>Mon, 10 Jan 2022 14:5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5154/1324719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11128791&TPaperId=1324719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28488/97/coveroff/891112879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11128791&TPaperId=1324719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그렇게 보지 마세요</a><br/>괵체 괵체에르 지음, 펠린 투르구트 그림, 베튤 튼클르츠 옮김 / 국민서관 / 2021년 12월<br/></td></tr></table><br/>-<br/><br/>#서평단<br/><br/>#그렇게보지마세요<br/>#괵체괵체에르글<br/>#펠린투르구트그림<br/>#베튤튼클르츠옮김<br/>#국민서관<br/>@kookminbooks <br/><br/><br/>나만의 다름을 발견한 모든 아이들에게-<br/><br/>한장을 넘겨 담긴 글귀가 💡 생각에 전구를<br/>반짝!  켜게 해요.<br/><br/>책에서는 모두가 다른 존재이지만,<br/>나는 세상에 단 하나뿐인 존재이고,<br/>누구와도 같지 않으니<br/>자신을 소중하게 대해야 해~<br/>나와 다르다고 해서 이상하게 쳐다보면 안되는거야~<br/>하고 이야기 해주고 있어요.<br/><br/>소심한 성격이었던 어린 날의 저는,<br/>저의 이야기를 잘 하지 못하는 아이였던것 같아요.<br/>다른 사람들이 이상하게 생각할까봐.<br/>틀릴까봐.<br/><br/>그런데 이아이는 "그렇게 쳐다보지 마!"하고<br/>당당하게 말하니,<br/>제가 속이 다 시원하더라구요.<br/>그래. 그렇게 자신있게 이야기 해 볼 수 있는 것!<br/>나를 사랑하고 소중히 대하면, "왜죠?"라고<br/>이야기 할 수 있는것이 얼마나 중요한가요~<br/><br/>'다름을 이상한 시선으로 보지 않는 것'도,<br/>자신을 소중히 생각하는 사람들은<br/>다름도 이상하게 대하지 않아요.<br/>내가 소중하듯, 남도 소중하니까요♡<br/><br/>저는 그런부분들을 아이와 이야기 하고 싶었어요.<br/>-다르다는 건 뭘까?<br/>-네가 볼 때 저사람은 좀 이상한것 같아~라고<br/>생각한 적이 있었니? 그렇게 쳐다본적은?<br/>-만약 누군가 널 놀리거나 이상하게 쳐다본다면,<br/>너는 기분이 어떨까? 뭐라고 말하고 싶니?<br/><br/>책방 바닥에 뜨듯한 전기장판켜고,<br/>누워서 읽어주었어요. <br/>천천히 다름에 대해서도 생각해보고~  <br/>나와 너를 잘 이해하는 아이로 자라나면 좋겠네요♡<br/><br/>감사히 잘 읽었습니다~😊<br/><br/>출판사 이벤트 도서지원으로 제공받아 솔직하게 남긴 글 입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28488/97/cover150/891112879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284889710</link></image></item><item><author>토토</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어둠아 안녕? - [어둠이 무섭다고?]</title><link>https://blog.aladin.co.kr/5154/13222622</link><pubDate>Sun, 02 Jan 2022 00:1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5154/1322262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92351321&TPaperId=1322262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28514/29/coveroff/899235132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92351321&TPaperId=1322262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어둠이 무섭다고?</a><br/>벵자맹 쇼 그림, 피터 베이거스 글, 김지은 옮김 / 여유당 / 2022년 01월<br/></td></tr></table><br/>-<br/><br/>#서평단<br/><br/>#어둠이무섭다고<br/>#피터베이거스글 <br/>#벵자맹쇼그림 <br/>#김지은옮김<br/>#여유당<br/>@yeoyoudang <br/><br/><br/>한..이틀 전 새벽이었어요.<br/>5시 30분으로 기억해요~<br/>첫아이가 갑자기 자다가 깨서는 와락!<br/>엄마에게 안기더라고요. 자다가 깜놀했죠.<br/>꿈을 꾸었는지 꼭 안겨 있다가 토닥여주고<br/>다시 재우는데, 깜깜하니 무섭다며 못자더라구요..<br/><br/>그때가 생각나서 이책을 자기전 잠자리 독서로<br/>읽어주었습니다. 제목만봐도 응?  스러운 그림책.<br/><br/>어둠이 하는 이야기를 들어볼래?~  🌃 <br/><br/>어멋.  어둠은 우리를 무섭다고 생각한대요.<br/>우리의 서랍장 속세 숨어 몰래 지켜 보기도 하구요.<br/>밤이 되어서야 밖으로 나갈 용기가 생긴대요.<br/>👣 어둠이 밖으로 나갈 용기가 생긴다니, 아이눈이 <br/>동그래 졌어요.<br/>검은숲 케이크를 먹지만, 촛불은 절대 안킨다는군요. 왜일까? 했더니,<br/>"빛이 나니까~" <br/> 오호~ 잘듣고 있군.😆<br/><br/>모든불이 꺼질 때까지 기다렸다가 들어온대요.<br/>어둠에 실체를 그려 표현된 그림이 어둠을 이해하고 싶어지는 마음이 들게 해요.<br/>무섭게 그려지지 않았거든요~<br/><br/>어둠은 배를 타고 멀리 나가고 싶지만<br/>바다가 도무지 보이질 않았대요.<br/>"엄마, 바로 옆에 바다가 있는데? 어두워서 안보이나봐"<br/>아이들 모두 밝은색으로 그림을 그리는데,<br/>아이들 아무도 까만 색으로 그리려 하지 않지요.<br/>우리 아이는 기분이 안좋을 땐 기분이 '검정색같아'<br/>라고 하거든요;;  <br/><br/>캠핑 갔을때를 떠올려봐~<br/>깜깜한 밤하늘에 별빛이 반짝이던 하늘 기억하니?<br/>빛이 들어가고 어둠이 짙어야 볼 수 있던 별님들~  🌟 <br/>어둠과 빛은 항상 함께하는 존재이구나~<br/><br/>오늘 밤은 잠들기전 누워서 어둠아 안녕~잘자~<br/>하고 인사했답니다.<br/><br/>그림책이 너무나 사랑스러워요.<br/>고요한 어둠을 좋아하는 엄마에게도 편안함을 주었어요.<br/>사실 어둠은 여러색이 담겨있어 아름답잖아요~<br/><br/>이제 어둠의 입장을 잘 들었으니,<br/>그렇게 무서워 하지만은 않을거에요~  그쵸?? 😊<br/><br/>아이가 공감한 그림책.<br/>감사히 잘 읽었습니다. <br/>감사합니다~~~~~🤗🤗<br/><br/><br/>해당 출판사 이벤트도서로 제공받아 개인적인 주관대로 작성한 솔직리뷰입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28514/29/cover150/899235132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285142961</link></image></item><item><author>토토</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바라보는것이 시작인거죠. - [나를 봐]</title><link>https://blog.aladin.co.kr/5154/13215936</link><pubDate>Fri, 31 Dec 2021 01:1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5154/1321593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36455729&TPaperId=1321593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25967/85/coveroff/893645572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36455729&TPaperId=1321593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나를 봐</a><br/>최민지 지음 / 창비 / 2021년 10월<br/></td></tr></table><br/>-<br/><br/>#서평단<br/><br/>#나를봐<br/>#최민지그림책<br/>#창비<br/>#우책놀<br/>#함께읽으면자랍니다<br/>@kidbooklab<br/><br/>친구를 부르는 마법의 주문!<br/>"나를봐"<br/><br/>진짜 친구란, 이런 친구가 아닐까요?<br/>친구를 잘 이해하기위한 노력.<br/>나에게 맞추라고 말하지 않아요.<br/>내 기준에 맞추려 하지 않지요.<br/><br/>그저 나는 오래도록 너를 바라보았고,<br/>모르는점이 많다는 것도 알게 되었고<br/>네가 궁금해서 가까이에서 알고싶어.<br/>계속계속 알고싶어.<br/><br/>그게 다인거지요.<br/><br/>색의 대비도 멋졌어요.<br/>초록과 주황.<br/>멀리 떨어져 있던 둘은 친구가 되었네요♡<br/>아이 사랑스러워라~<br/><br/>내가 외로울때<br/>나를 궁금해하고 나의 소식을 묻는 친구가 있다면,<br/>진정한 친구인거군요.<br/>그저 보기만 했을 뿐인데,<br/>너의 장점까지도 단점 까지도<br/>모두 감싸주는 그런시선인거지요.<br/><br/>관심은 이렇게 편안한 시선으로 대할때<br/>가까워 질 수 있고 서로의 눈속에 들어올 수 있다는것을 아이의 그림책을 통해 배울 수 있었답니다.<br/><br/>#우책놀 이벤트 도서로 제공받아 작성한 솔직 리뷰 입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25967/85/cover150/8936455729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259678503</link></image></item><item><author>토토</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오늘밤꿈엔 - [오늘 밤 꿈엔]</title><link>https://blog.aladin.co.kr/5154/13215791</link><pubDate>Fri, 31 Dec 2021 00:1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5154/1321579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92835112&TPaperId=1321579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28413/76/coveroff/k19283511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92835112&TPaperId=1321579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오늘 밤 꿈엔</a><br/>최진희 지음 / 계수나무 / 2021년 12월<br/></td></tr></table><br/>-<br/><br/>#서평단<br/><br/>#오늘밤꿈엔<br/>#최진희글그림<br/>#계수나무<br/>@gesunamu212019 <br/><br/>&lt;북극제비 갈매기는<br/>북극에서 여름을 보내며 새끼를 낳고 살다가,<br/>겨울이 찾아오면 그곳을 벗어나<br/>남극으로 긴 여햇을 떠나&gt;<br/><br/>북극제비갈매기가 30년가까이 사는군요.<br/>달까지 세번을 갔다오는 거리를 날 수 있고요.<br/>와아~<br/>북극제비갈매기가 더 궁금해 졌어요.<br/><br/>닭의 자유를 빼앗은 인간에 대한 일침.<br/>내가 낳은 알에 닿을 수만 있다면...<br/>닭이 꾸는 북극제비갈매기의 삶을 이야기 <br/>하는것 같아요.<br/>그래서 제목이 '오늘밤 꿈엔'이었군요~<br/><br/>사람과 동물의 공존에 관한 이야기를 <br/>아이와 나누고 싶다고 하셨는데,<br/>아이와 나누기에는 다소 어려움이 느껴져요.<br/>어른이 보기에는 각자의 해석에 따라 이야기<br/>나눌거리가 많다고 생각되어집니다.<br/><br/>꼬리에 꼬리를 무는 어떠한 생각들이 자꾸만 <br/>떠올라요. 어째서 닭장에 갇힌 닭은 북극제비갈매기를 동경하게 되었을까요?<br/>북극제비로 설정하신 이유도 궁금해집니다.<br/><br/>문득 장자와나비가 생각났어요.왜일까요?<br/>작가님의 북토크가 열린다면, 꼬옥 들어야겠습니다.<br/>생각이 많아지는 밤이에요 ...^^<br/><br/>출판사의 이벤트로 도서를 지원받아 작성한 솔직리뷰입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28413/76/cover150/k19283511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284137645</link></image></item><item><author>토토</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우리가 소중하니까요 - [동물 왜 소중할까요?]</title><link>https://blog.aladin.co.kr/5154/13212805</link><pubDate>Thu, 30 Dec 2021 00:2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5154/1321280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02835121&TPaperId=1321280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28487/79/coveroff/k30283512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02835121&TPaperId=1321280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동물 왜 소중할까요?</a><br/>리즈 레넌 지음, 마이클 벅스턴 그림, 임유진 옮김, 박시룡 감수 / 곰세마리 / 2021년 12월<br/></td></tr></table><br/>-<br/><br/>#서평단<br/><br/>#동물왜소중할까요?<br/>#리즈레넌지음<br/>#마이클벅스턴그림<br/>#임유진옮김<br/>#곰세마리<br/>@lovely3bears <br/><br/>제목이 똬악-  질문하기 좋아요.<br/>책제목 읽어주며 물었더니, 뭐라고 했게요~?<br/>"우리가 소중하니까요."<br/>그말인 즉슨, 우리가 소중한 존재이니,<br/>동물들도 소중하다는 그런 뜻 이지요.<br/>이렇게 간단하고도 속깊은 대답은 말랑말랑한<br/>아이들만 가능한 답변같아요.<br/>아..부러워라..너희의 순수함.🥰<br/><br/>마치 대화하듯 이야기를 전해 주어요.<br/>아이들이 알아서 대답하고<br/>알아서 그림그려요.<br/>좋아하는 동물이 토끼구나~<br/>우리에 갇힌 토끼들 같은데? <br/>갇힌 동물들만 봐서 그래요.ㅠㅠ<br/><br/>이래서 사파리를 먼저 보여주어야 했는데..<br/>그들이 사는 공간에 내가 조심히 들어가 잠깐<br/>구경만하고 오도록이요.<br/>내가 사는 세상에 가두어놓은 동물들을 보게 <br/>하는게 아니라요.<br/><br/>토끼들을 넓은 들판으로 자유롭게 해주면 어떨까?<br/>이야기 나누어 보았어요.<br/><br/>한권으로 할  수 있는 활동들이 굉~~~장히 많아요<br/>누리,  초등 활동지도 있어서,<br/>확장놀이가 가능하네요.<br/>저희집 아이들은 아직 어려서,<br/>좋아하는 동물그리기만 해보았는데요<br/>다음엔 다른 활동도 해볼 수 있겠어요. ☺<br/><br/>다읽고 나서,<br/>동물들을 보호하기위해<br/>우리는 무엇을 하면 좋을까?<br/>어른들은 무엇을 하면 좋을까? <br/><br/>아이는 장난감을 나누어주거나 재활용 장난감을<br/>만들어 사용해요 라고 했고요. <br/>엄마는 어른들이, 산이나 바다, 동물들이 사는 서식지를 함부로 개발해서는 안되겠구나~하며 이야기를 나누었어요.<br/>먹이사슬의 피라미드가 이미 흔들린 요즘세상.<br/>언제 사람들도 흔들리게 될지 모른다는 생각을 하니,<br/>무서워 지네요.😪<br/><br/>고사리같은 손으로 그림그리며<br/>재잘재잘 엄마와 그림책 재미있게 보았답니다.<br/>다른 왜 소중할까요?시리즈도 궁금해졌어요~<br/><br/>출판사 이벤트도서로 지원받아 작성한 솔직리뷰 입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28487/79/cover150/k30283512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284877930</link></image></item></channel></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