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난 후라이팬
붕어누룽지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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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letreeje 2015-11-07 20:13   좋아요 2 | 댓글달기 | URL
앗! 이런 붕어빵 프라이팬도 갖고 계시는군요~~
태은양과 동희군이 무척 좋아하겠어요~~~^0^
누룽지 참 맛있겠어욤~~

하늘바람 2015-11-07 20:14   좋아요 0 | URL
넘 잼나겠지용?

appletreeje 2015-11-07 20:17   좋아요 0 | URL
넹~~ㅎㅎㅎ
참 멋지고 좋은 엄마, 하늘바람님!!!^^

후애(厚愛) 2015-11-08 11:1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부엉누렁지 맛 있어 보입니다.^^
후라이팬 너무 귀여워요~

하늘바람 2015-11-13 15:08   좋아요 0 | URL
ㅎㅎ 네 소박한 행복이지요
후애님 건강한 하루 되셔요
님이 미국서 보내주셨던 피터팬.
울 아들이 엄청 좋아합니다.
태은이에게 보내주셨는데 동생도 물려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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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찌감치 내려앉은 마음에
비님이 토닥토닥
밟고 지나가고
바람이 사르르
스쳐 지나가고

일찌감치 닫아버린 마음에
노란 가로등이
문을
두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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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1-07 19:39   좋아요 0 | URL
비밀 댓글입니다.

하늘바람 2015-11-07 19:38   좋아요 0 | URL
따뜻한 주말 저녁 되셔요^^
은근 춥네요

2015-11-07 19:41   좋아요 0 | URL
비밀 댓글입니다.

하늘바람 2015-11-07 19:41   좋아요 0 | URL
언제나 천사댓글 언니
사랑해용

2015-11-07 19:46   좋아요 0 | URL
비밀 댓글입니다.

하늘바람 2015-11-07 19:4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니어요.

2015-11-07 19:53   좋아요 0 | URL
비밀 댓글입니다.

서니데이 2015-11-07 20:05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하늘바람님, 바쁘게 걸어가면서 사진 찍으셨나봐요.
비오지만, 행복한 토요일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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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에서 일하다가
집에 가려고 가방을 여니
~~~
도서관 오기 전
레몬 샀거든요.

가방 가득.
레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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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상 찾으면 책이 안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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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에게 레몬차를
병에 타서 어린이집 가방에 넣어주고
나도 한잔 마셨다.
내 감기는 좀처럼. 낫지 않고
엉켜버린 털실 처럼 마음이 베베 꼬여
서점에 갔는데
나는 왜 그에게 휘둘리는 가
이기는 대화
긍정의 한줄
이런 제목이 눈에 들어온다.
사람을 살리고 죽이는 건 마음이다.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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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1-06 11:49   좋아요 0 | URL
비밀 댓글입니다.

하늘바람 2015-11-06 12:49   좋아요 0 | URL

감기 까짓거뭐.

오늘은 약간. 흐린듯 좋은 날씨입니다
행복한 금요일 되시어요

후애(厚愛) 2015-11-06 14:2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감기 걸리셨군요
감기 얼른 나으시길 바랍니다.^^

편안하고 행복한 오후 되세요~

하늘바람 2015-11-06 16:21   좋아요 0 | URL
후애님
긴 머리의 후애님 모습이 떠오릅니다.
가을에 더 어울렸던.
우리가 가을에 만난 적이 있어서 그런가봐요

icaru 2015-11-06 16:3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쉽게도 매일 읽는 긍정의 한줄, 다음에 나오는 사진이 모서리만 보여요~~
오랜만에 똑똑!! 두드려 봅니다.... 사는데 바빠서,,, 사는게 뭐라고~ 아 정말 마음이 지옥입니다....
코드명 지옥탈출 예요~ㅇㅇ

하늘바람 2015-11-06 16:42   좋아요 0 | URL
이카루님
그래요 사는 게 바빠서
진짜루
그 사진은 레몬청 사진인데 ^^
제가 요즘 청장수 쨈장수 아줌마를 하고 있어요.
ㅎㅎ
잡상인 놀이중이지요.

갑자기 이카루님 무지 보고 프다요

책읽는나무 2015-11-06 17:15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감기 걸려 더 힘드시겠습니다ㅜ

하늘바람 2015-11-06 17:16   좋아요 0 | URL
감기는 9월부터 걸려있어요

책읽는나무 2015-11-06 17:17   좋아요 0 | URL
너무 오래 끌고 가는데요?
레몬청이나 생강청 하늘바람님이 더 많이 드셔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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